남여공학에서 설렌썰말고 여중에서 설렐때! 레즈는아니고 여잔데도 숏컷해서 잘생긴애나 박력있는 애한테 멋지다 생각한적 있으면 하나씩 적구가자
나는 어제 체육시간에 우리가 농구를 배우는데 공부엄청 잘하고 키 쪼끔 큰 애가 내 앞에 있었거든 평소에도 체육잘하고 공부잘해서 꽤 멋있는 애였는데 농구공이 내 얼굴쪽으로 날아오는거야 근데 얘가 나 맞기직전에 한손으로 턱! 막아내고 잡았었어! 그때 멋있다생각해서 좀 설렘ㅎㅎ
여중다니면서 설렜던썰 적고가자ㅎㅎ
ㅇㅇ2016.06.17
조회2,845
댓글 5
ㅇㅇ오래 전
음 나는 뒤에서 벽치기? 그 모라해야하지 지 팔 두개로 나를 가두는거?
슈발라먹는슈박오래 전
친구가 먹다가 반남은 빵 먹으라고 줫을때 아니 뭘 이런걸다 ..♥ 쿰척쿰척
ㅇㅇ오래 전
내친구중에 숏컷한얘가있는데 겁나잘생김.막 친구집에서 다같이 수행평가하다가 좀쉬고있었는데 걔가 내다리에 누워서 눈감고 좀 잘려고하는데 겁나 여잔거아는데도 설렘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내 친구 ㅈㄴ잘생겼는데 피구할때 살짝 뛰어서 공잡고 바로던지는거 보면 개설렘 진짜
ㅇㅇ오래 전
여중은아닌네숏컷한여자얘가진짜트루진짜잘생겻음남자엿으면내가고백햇겟다싶을정도근데걔가레즈엿는데 그런거신경안쓰고 학교에서같이놀고카톡도하고그랫는데 걔가진짜솔직하단말임근데막머리에 지손바다으로 폭폭치고 귀엽넹이러고가고앞머리짜른날에 앞머리이상하지ㅠㅠ이러면 귀여웡 이럼진짜조카설렛다 막넘어지려고그러면뒤에서잡아주고남자엿으면지렷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