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 마음은 어느정도 무뎌졌고, 가끔 함께했을 때가 생각나고 그리울뿐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ㅇㅇ아 안녕 이라며 온 카톡에 제 심장은 쿵했고
왜 연락했을까?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더군요.
마지막으로 통화했을 때 제가 우리 노력해서 다시 잘해보자고 말했지만 거절했던 그사람이었기에, 나중에 저의 소중함을 깨닫고 돌아올때 성숙해져서 돌아오겠다고 말한 그 사람이었기에 미워하는 마음,원망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어요.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그냥 제가 생각이 났고 잘지내는지 궁금해서 연락했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만나고 싶은건 아니고 단지 절생각하면 아직 편안한 마음이 들어서 용기내 연락해봤다는데 솔직히 화가 났어요..
날떠보는건지 돌려말하는건지 여전히 애매모호하고 자기 자존심만 내세우는것같은 그사람이 미웠고, 한편으로 제가 " 니가 보고싶어서 연락했어. 다시 잘해보자" 라는 말을 듣고 싶어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나도 아직 미련이 있구나하는 걸 깨달았어요.
결국 다시는 그런 이유로 연락하지 말라고 말하고 그렇게 짧게 연락은 끝났어요. " 그냥 생각나서 연락했어." "다시 잘해보자는건 아니야" 라는 말이 가장 무책임한 말 같아요. 본인만 생각해서 상대방을 괜히 들쑤셔놓는 것밖에 안되는 것 같아요. 다시 잘해보겠다는 확신과 책임감이 없다면, 헤어진 전 연인에게 연락하는건 하지 말아야하는 행동이라는걸 몸소 깨달았어요.
공허함과 쓸쓸함만 남았어요. 결국 인연이 아닌거겠죠. 그렇게 전 또 며칠뒤면 다시 또 괜찮아지겠죠?7
4달만에 연락이 왔네요
어제 새벽 4달만에 연락이 왔더군요.
이제 제 마음은 어느정도 무뎌졌고, 가끔 함께했을 때가 생각나고 그리울뿐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ㅇㅇ아 안녕 이라며 온 카톡에 제 심장은 쿵했고
왜 연락했을까?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더군요.
마지막으로 통화했을 때 제가 우리 노력해서 다시 잘해보자고 말했지만 거절했던 그사람이었기에, 나중에 저의 소중함을 깨닫고 돌아올때 성숙해져서 돌아오겠다고 말한 그 사람이었기에 미워하는 마음,원망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어요.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그냥 제가 생각이 났고 잘지내는지 궁금해서 연락했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만나고 싶은건 아니고 단지 절생각하면 아직 편안한 마음이 들어서 용기내 연락해봤다는데 솔직히 화가 났어요..
날떠보는건지 돌려말하는건지 여전히 애매모호하고 자기 자존심만 내세우는것같은 그사람이 미웠고, 한편으로 제가 " 니가 보고싶어서 연락했어. 다시 잘해보자" 라는 말을 듣고 싶어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나도 아직 미련이 있구나하는 걸 깨달았어요.
결국 다시는 그런 이유로 연락하지 말라고 말하고 그렇게 짧게 연락은 끝났어요. " 그냥 생각나서 연락했어." "다시 잘해보자는건 아니야" 라는 말이 가장 무책임한 말 같아요. 본인만 생각해서 상대방을 괜히 들쑤셔놓는 것밖에 안되는 것 같아요. 다시 잘해보겠다는 확신과 책임감이 없다면, 헤어진 전 연인에게 연락하는건 하지 말아야하는 행동이라는걸 몸소 깨달았어요.
공허함과 쓸쓸함만 남았어요. 결국 인연이 아닌거겠죠. 그렇게 전 또 며칠뒤면 다시 또 괜찮아지겠죠?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