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브라 안하는애들 봐봐

댓걸2016.06.17
조회63,681
75D인데 브라 안하고 앉아있거나 서있으면 밑으로 자꾸 쏠리는기분이 들어서 잘때빼고는 늘 브라하고있거든ㅜㅜ 난 D컵인데도 이런데 더 큰애들은 정말불편할것같아.. 집에 오면 브라부터 푼다는 글들 보면 신기해 난 브라 풀고 서있으면 가슴하고 어깨를 이어주는 그 살이 땡기는기분이라고 해야되나? 늘어나는 기분이 들고 그러거든...혹시 가슴 큰데도 집에 오면 바로 브라풀고 그러는 애들 있어? 솔직히 가슴크면 남자만좋지 여자입장에선 불편한것만 많고 별로 좋은것도 없는것같아 난..

 

댓글 51

ㅇㅇ오래 전

Best난 집가자마자 바로 푸는데

ㅇㅇ오래 전

평소에 75 c~d 정도 입는데 딱히 내가슴 크다고 느낀적이 많이 없어서 난 무조건 집들어가면 브라부터 품 여름되면 땀 정말 많이 나는 체질이라 브라 땀으로 젖고 해서 찝찝하고 집에 남자가 안살아서 그런지 어릴때부터 무조건 노브라 그리고 그 티에 ㅈㄲㅈ 스치는건 함몰이여서 그런지 한번도 못느껴봄

ㅇㅇ오래 전

나도 집에서 안하능데 ㅈㄲㅈ보이는거 너무 신경쓰임 ㅜㅠㅠㅠㅜ이거 어케 해결함....

오래 전

..? 난 계속 하고 있음.. 오히려 안하면 좀 불편하고 끝이 아픔..

기뻐오래 전

안하고있는게 더 불편해 난 잘때도 하고자고 안하고있을때는 씻을때만 안하고있으면 안불편해?

ㅇㅇ오래 전

풀고있는게 좋은데 30살 이전이나 애낳기 전에는 가슴모양이 쳐질수있어서 집에서는 스포츠브라 하는게 좋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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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밖에선 아무렇지 않고 아무느낌 없다가 집만 들어오면 갑자기 답답해 죽을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빼야됨ㅋㅋ 아빠랑 남동생 있으니까 그냥 티만 입진 못하고 내 사이즈보다 좀 크게 캡나시입고 헐렁한 반팔 하나 더 입음

오래 전

우리집엔 여자밖에없어서 집에오면 무조건 노브라로 사는데.. 내친구들중엔 집에서도 하고있는애들이 많길래 문화충격먹음..

ㅇㅇ오래 전

첨엔 나도 집에서 빼고있는게 되게 어색했는데 계속 안하고있으면 오히려 나중엔 그게 익숙해져서 끼는게 더 불편해졍

ㅇㅇ오래 전

조카불편하지않음? 난절벽수준인데 암튼 막 답답하고 불편해서 밖에나갈때만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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