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들 둘이 있는데 아빠의 행동 으로 부모가 이혼 할까봐 극심한 불안감을 보이다가 11살 막내딸이 대상포진에
걸렸음 의사선생님이 아이들은 안걸리는거라고ㅜ ㅜ
큰아이가 아빠한테 전화해서 동생 대상포진 걸렸다고 하니
엄마보고 병원데려가 달라고해 하고 끊었다함
그날 남편은 그여자랑 모텔에서 자고 외박함
맨날 가던 모텔만 가서 안들어 올때 가보면 차가주차되어 있었음
그러다 왠일로 남편이 그여자집에있었음
시부모님과 아는동생 불러다 집으로 쳐들어감
사실 쳐들어가고나서 그여자가 전여자인줄 알았음
남편 놈 그여자 앞에서 날때리고 밖으로 도망가버림
그여자랑 얘기하는데
자기도 억지로 만나왔다며 협박을 받았다고...
바보같이 또 그말을 믿음 휴.... 남편이 사준 명품가방..
생활비지원...집에는 생활비도 안주더니 ㄱㅅㄲ!!
그여자가 다신 안만 나겠다고 정말죄송하다고 받았던 돈도
다 다드리겠다 가방도 가져가라하고 말끝내고 나옴
남편은 짐싸서 집나감 전화도 안받고 다시 뒤조사해보니
이젠 일산에서 만남 또 그여자.....아........진짜 둘다
죽이고싶다
15년을 거짓말하고 바람피고 폭행하던 그 남편 그여자가
그렇게 좋으면 이혼하고 살라고해도 왜 이혼은 안해주는건지....여태 아이들과 시부모님 때문에 이혼도 못하고
정신차리겠지 하면서 기다렸는데 이젠 더이상 달라질
인간도 아니고 이혼 소송을 하기위해 증거를 하나씩
모으고있음 그여자한테도 위자료청구하고 남편한테도
청구하고 그보다 진짜 내가당한걸 배로 갚아주고
싶은데 무슨방법없을까요?
바람난 남편 현장검거 후
남편이 또 바람피는걸 알게된후 뒤조사 시작....
확인결과 화곡동에 사는 35살 여자였음
그전에도 여러번 바람경력있는 남편이었기에 금새 헤어지고 또 다른여자 만나는줄 알았는데... 그전에 나한테 한번 걸렸던 여자였음!!! 그땐 유부남인줄 몰랐다고 죄송하다고 다신 안만 나겠다더니 날속인거였음
미행결과 그여자는 혼자사는데 남편이 집은 안들어가고
밖에서 밥먹고 잠은 모텔에서 집은 당연외박하고 하루에도 가산 이앤씨8차에서 화곡동까지2~3번 그여자네 집앞으로 가서 밥사주고 다시회사가고를 반복 모텔안에 주차된차 사진찍어놓은것도 많음
내가직장생활은 하는데 서비스직이라 주말에 못쉼 시부모님도 여행가서 남편에게 아이들좀 봐달라고 부탁하니
아이들한테 빵사주고 나가서 그여자랑 그여자 동생데리고
한정식 집에가서 밥사줬음 ㅁㅊㅅㄲ...!!!
남편에게 이혼요구 했지만 남편은 이혼할생각 없다며
계속 피해다니고있음
딸아이들 둘이 있는데 아빠의 행동 으로 부모가 이혼 할까봐 극심한 불안감을 보이다가 11살 막내딸이 대상포진에
걸렸음 의사선생님이 아이들은 안걸리는거라고ㅜ ㅜ
큰아이가 아빠한테 전화해서 동생 대상포진 걸렸다고 하니
엄마보고 병원데려가 달라고해 하고 끊었다함
그날 남편은 그여자랑 모텔에서 자고 외박함
맨날 가던 모텔만 가서 안들어 올때 가보면 차가주차되어 있었음
그러다 왠일로 남편이 그여자집에있었음
시부모님과 아는동생 불러다 집으로 쳐들어감
사실 쳐들어가고나서 그여자가 전여자인줄 알았음
남편 놈 그여자 앞에서 날때리고 밖으로 도망가버림
그여자랑 얘기하는데
자기도 억지로 만나왔다며 협박을 받았다고...
바보같이 또 그말을 믿음 휴.... 남편이 사준 명품가방..
생활비지원...집에는 생활비도 안주더니 ㄱㅅㄲ!!
그여자가 다신 안만 나겠다고 정말죄송하다고 받았던 돈도
다 다드리겠다 가방도 가져가라하고 말끝내고 나옴
남편은 짐싸서 집나감 전화도 안받고 다시 뒤조사해보니
이젠 일산에서 만남 또 그여자.....아........진짜 둘다
죽이고싶다
15년을 거짓말하고 바람피고 폭행하던 그 남편 그여자가
그렇게 좋으면 이혼하고 살라고해도 왜 이혼은 안해주는건지....여태 아이들과 시부모님 때문에 이혼도 못하고
정신차리겠지 하면서 기다렸는데 이젠 더이상 달라질
인간도 아니고 이혼 소송을 하기위해 증거를 하나씩
모으고있음 그여자한테도 위자료청구하고 남편한테도
청구하고 그보다 진짜 내가당한걸 배로 갚아주고
싶은데 무슨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