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여기는 여자분들이 많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아마 반대가 많이 먹을것 같지만 그래두 제 의견 솔직히 써볼게요.
남자 입장에서 연애 잘 한다는 말은 여자의 마음을 잘 알고 여자가 원하는 만큼 잘해주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전력질주하지 않는 남자' 인것 같아요.
보통의 남자들은 처음부터 그 여자가 떠나가고 날 안 좋아할까봐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사랑을 최선을 다해 줘 버리게 되잖아요. 문제는 그 다음이겠지여...?? 남자를 '말' 여자를 '그 위에 타는 사람'이라구 비유하면 될 것 같아요. 계속 달리던 남자가 안정기에 들기 시작하면 서서히 가볍게 뛰기를 하기 시작하면서 여친은 서운해하기 시작해요. 문제는 여친의 서운함을 표현하면서 채찍질 하지만 사실 남자는 쉬어야하기때문에 채찍질이 아니라 당근이 필요한 시점이라 비유하면 될까요?? 당근을 주지 않는 여친에게 남자는 서서히 힘들어서 조금씩 가볍게 뛰지조차 않고 걷기 시작합니다. 한번 빠르게 달린 느낌을 알아버린 여친은 더욱더 채찍질을 할테구요. 이 부분에서 가장 커플들이 많이 싸울거에요. 남친은 당근을 그러니까 내 일상생활에서의 자유를 위한...?? 그런걸 원하지만 그걸 말하기에는 솔직히 여친에게 변했다는 인식 그런걸 심어주고싶지 않고 여친에게 최선을 다하고있다는 걸 배반되는 그런 인식?? 같은걸 심어주고 싶지 않아서 솔직하게 말하지 못해요.
여기부분에서 여자분들도 연애 잘한다는걸 이렇게 나눌수 있을 것 같아요.
천천히 달리는 말을 이해해주거나
당근이 필요함을 인정하고 당근을 자주 주려는 여자.
아무리 남자가 여친을 좋아해도 채찍질에 지치게 되는건 막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남자가 연애 잘한다는 건
처음엔 걷다가 서서히 달리는 속도를 빨리하는것.
똑같은 속도로 걸어도 뛰다가 걷는것과 달리다가 걷는건 다른것 같습니다.
여자는 처음에 주었던 사랑보다 더 많이 받아야 서운해하지않는다는걸 그리고 자신이 너무 많이 사랑을 주면 지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리고 그 지침이 오히려 여자를 더 서운하게 한다는거를, 전력질주를 하기보다 적당히 걸으면서 뛰기와 걷기를 반복하는 자세가 연애를 잘 한다는 말인 것 같아요.
머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런 느낌을 받네요.
그리구 추가로.
집착은 확실히 사랑이 아닌것 같아요.
사랑한다면 날 알아달라고 예전과 변했다고 더 잘해 달라고 하는 것 보다
자신이 더 사랑해줄 차례임을 인정하고 변했다구 생각한 행동보다 오히려 이번에는 내가 더 잘해주려는 마음.
그게 더 사랑인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여자분들이 집에 남자 데려다 주는 경우라던가 몰래 꽃을 사와서 준다던가 깜짝 이벤트로 사소한걸 전달해준다던가 그런거는 남자도 엄청 좋아할텐데 그런분들은 잘 못봤네요 ㅠㅜ
이런 소소한 행동을 여자분들이 먼저 한다면 남자들도 고마워하고 더 잘해주려 노력하겠지요...?? 머 이렇게 해도 남자가 무심하다면 그건 남자가 쓰레긴거고요 하튼
여자 남자가 연애 잘한다는건 이런 말 같아요.
남자 입장에서 연애 잘 한다는 말은 여자의 마음을 잘 알고 여자가 원하는 만큼 잘해주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전력질주하지 않는 남자' 인것 같아요.
보통의 남자들은 처음부터 그 여자가 떠나가고 날 안 좋아할까봐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사랑을 최선을 다해 줘 버리게 되잖아요. 문제는 그 다음이겠지여...?? 남자를 '말' 여자를 '그 위에 타는 사람'이라구 비유하면 될 것 같아요. 계속 달리던 남자가 안정기에 들기 시작하면 서서히 가볍게 뛰기를 하기 시작하면서 여친은 서운해하기 시작해요. 문제는 여친의 서운함을 표현하면서 채찍질 하지만 사실 남자는 쉬어야하기때문에 채찍질이 아니라 당근이 필요한 시점이라 비유하면 될까요?? 당근을 주지 않는 여친에게 남자는 서서히 힘들어서 조금씩 가볍게 뛰지조차 않고 걷기 시작합니다. 한번 빠르게 달린 느낌을 알아버린 여친은 더욱더 채찍질을 할테구요. 이 부분에서 가장 커플들이 많이 싸울거에요. 남친은 당근을 그러니까 내 일상생활에서의 자유를 위한...?? 그런걸 원하지만 그걸 말하기에는 솔직히 여친에게 변했다는 인식 그런걸 심어주고싶지 않고 여친에게 최선을 다하고있다는 걸 배반되는 그런 인식?? 같은걸 심어주고 싶지 않아서 솔직하게 말하지 못해요.
여기부분에서 여자분들도 연애 잘한다는걸 이렇게 나눌수 있을 것 같아요.
천천히 달리는 말을 이해해주거나
당근이 필요함을 인정하고 당근을 자주 주려는 여자.
아무리 남자가 여친을 좋아해도 채찍질에 지치게 되는건 막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남자가 연애 잘한다는 건
처음엔 걷다가 서서히 달리는 속도를 빨리하는것.
똑같은 속도로 걸어도 뛰다가 걷는것과 달리다가 걷는건 다른것 같습니다.
여자는 처음에 주었던 사랑보다 더 많이 받아야 서운해하지않는다는걸 그리고 자신이 너무 많이 사랑을 주면 지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리고 그 지침이 오히려 여자를 더 서운하게 한다는거를, 전력질주를 하기보다 적당히 걸으면서 뛰기와 걷기를 반복하는 자세가 연애를 잘 한다는 말인 것 같아요.
머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런 느낌을 받네요.
그리구 추가로.
집착은 확실히 사랑이 아닌것 같아요.
사랑한다면 날 알아달라고 예전과 변했다고 더 잘해 달라고 하는 것 보다
자신이 더 사랑해줄 차례임을 인정하고 변했다구 생각한 행동보다 오히려 이번에는 내가 더 잘해주려는 마음.
그게 더 사랑인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여자분들이 집에 남자 데려다 주는 경우라던가 몰래 꽃을 사와서 준다던가 깜짝 이벤트로 사소한걸 전달해준다던가 그런거는 남자도 엄청 좋아할텐데 그런분들은 잘 못봤네요 ㅠㅜ
이런 소소한 행동을 여자분들이 먼저 한다면 남자들도 고마워하고 더 잘해주려 노력하겠지요...?? 머 이렇게 해도 남자가 무심하다면 그건 남자가 쓰레긴거고요 하튼
모자란 연애초보글입니다. 야심한 밤 비올지도 모르니 창문 꼭 닫고 주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