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싶다헤어진지 3달이 지나가는데어떻게 처음 봤을 때 니 모습은 더 선명해지냐.. 홧김에 헤어지잔 말을 했고 너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니가 잡을 때 매몰차게 돌아 선 순간을 후회하고 또 후회해 익숙함에 속아서 소중함을 잃어버린 나는 너를 잡을 자격도 안되는데니가 보고 싶고 목소리가 듣고 싶고 너의 짧은 대꾸라도 좋아서 연락 하게 되..연락을 안 받아 주는 날이 많지만 혹여나 한 번쯤은 받아주지 않을까 해서 자고 일어나면 먼저 잠든 날엔 자나보네 잘자 라고 남겨둔 너의 연락이 먼저 일어나면언제 일어나는거냐며 나를 기다리는 연락이 너무너무 그립고 그리워 나한텐 늘 과분한 남자였고 늘 멋있는 사람이였잖아 너는나는 너의 빛을 시간이라는 굴레에서 잃어버린 거 같아이제와서 찾으려 해도 없다는 것도 알고 이미 다른 사람 옆에서 더 환하게 웃고 있는 니가너무 밉고 원망스러워도 이제는 니가 행복하고 잘 지냈으면 해 왜 나는 니 맘을 이해하려 하지않았을까 혼자서 얼마나 맘이 아팠을까늘 친구들이 말하듯 니가 여자 같고 내가 남자 같다고 하던 말이 맞는 거 같아내가 너무 둔해서인지 알고 싶지 않았던건지 힘든일을 감추고 혼자 앓는 니 모습을 모른척 했던 게 분명 한 거 같아.. 다시 와 줘 나한테너한테 연락 할 용기가 이젠 없어 난 너무 너한테 못된 사람이였으니깐다시 예전 처럼 웃으면서 내 이름 불러주면서 넓지도 좁지도 않은 니 가슴에 안기게 해줘니 노래를 듣는 게 좋다고 항상 만나면 가던 동전 노래방에서내가 들으면 좋을 것 같다던 노래를 연습해 왔다며 자랑하며 부르는 너의 모습을 다시금 보여줘짜장면은 매운 게 딱 이라며 고춧가루 잔뜩 넣어 짜장면 먹는 니 모습도 다시 보여줘비오는날 우산 가지고 다니는 걸 귀찮아 하던 나를 데리러 오던 니 모습도 다시 보여줘항상 버스 올 때 까지 기다려주던 그 날로 돌아가줘결혼은 너랑 할꺼라며 내 손잡고 내 볼에 뽀뽀하던 그 때로 다시 돌아가줘사랑한다는 말이 흔해질까 겁내 하던 나에게 항상 사랑한다고 말해주던 그때 모습으로 돌아가줘친구들이랑 밤 늦게까지 놀고 싶을 때 친구들 시켜서 허락 맡던 그 때로 다시 돌아가줘술 마시면 애교가 늘던 니 모습도 다시 보여줘나는 아직도 이렇게 니 추억에 사는데 너는 너무 빨리 우리 추억에서 벗어난 거 아니냐..니가 힘들다 할 때 돌아갈껄.. 수백번 수천번은 후회 하는 거 같다나 정말 너무 힘들다 죽을것같아 너 힘든거 너 아픈 거 모른척 해서 미안해 많이 보고싶고 그리워 니 옆에 있는 그 여자친구가 세상에서 제일 부럽다 다시 나한테 와 줘 항상 내가 힘들다고 울면 나한테 제일 먼저 달려 와 주던 너였잖아이번에도 그렇게 해줘 아니 이번만이라도 그렇게 해 줘나 너무 힘들다다시 나한테 와 줘 1
많이 보고싶고 그리워
너무 보고싶다
헤어진지 3달이 지나가는데
어떻게 처음 봤을 때 니 모습은 더 선명해지냐..
홧김에 헤어지잔 말을 했고 너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니가 잡을 때 매몰차게 돌아 선 순간을 후회하고 또 후회해
익숙함에 속아서 소중함을 잃어버린 나는 너를 잡을 자격도 안되는데
니가 보고 싶고 목소리가 듣고 싶고 너의 짧은 대꾸라도 좋아서 연락 하게 되..
연락을 안 받아 주는 날이 많지만 혹여나 한 번쯤은 받아주지 않을까 해서
자고 일어나면 먼저 잠든 날엔 자나보네 잘자 라고 남겨둔 너의 연락이 먼저 일어나면
언제 일어나는거냐며 나를 기다리는 연락이 너무너무 그립고 그리워
나한텐 늘 과분한 남자였고 늘 멋있는 사람이였잖아 너는
나는 너의 빛을 시간이라는 굴레에서 잃어버린 거 같아
이제와서 찾으려 해도 없다는 것도 알고 이미 다른 사람 옆에서 더 환하게 웃고 있는 니가
너무 밉고 원망스러워도 이제는 니가 행복하고 잘 지냈으면 해
왜 나는 니 맘을 이해하려 하지않았을까 혼자서 얼마나 맘이 아팠을까
늘 친구들이 말하듯 니가 여자 같고 내가 남자 같다고 하던 말이 맞는 거 같아
내가 너무 둔해서인지 알고 싶지 않았던건지 힘든일을 감추고 혼자 앓는 니 모습을 모른척 했던 게 분명 한 거 같아..
다시 와 줘 나한테
너한테 연락 할 용기가 이젠 없어
난 너무 너한테 못된 사람이였으니깐
다시 예전 처럼 웃으면서 내 이름 불러주면서 넓지도 좁지도 않은 니 가슴에 안기게 해줘
니 노래를 듣는 게 좋다고 항상 만나면 가던 동전 노래방에서
내가 들으면 좋을 것 같다던 노래를 연습해 왔다며 자랑하며 부르는 너의 모습을 다시금 보여줘
짜장면은 매운 게 딱 이라며 고춧가루 잔뜩 넣어 짜장면 먹는 니 모습도 다시 보여줘
비오는날 우산 가지고 다니는 걸 귀찮아 하던 나를 데리러 오던 니 모습도 다시 보여줘
항상 버스 올 때 까지 기다려주던 그 날로 돌아가줘
결혼은 너랑 할꺼라며 내 손잡고 내 볼에 뽀뽀하던 그 때로 다시 돌아가줘
사랑한다는 말이 흔해질까 겁내 하던 나에게 항상 사랑한다고 말해주던 그때 모습으로 돌아가줘
친구들이랑 밤 늦게까지 놀고 싶을 때 친구들 시켜서 허락 맡던 그 때로 다시 돌아가줘
술 마시면 애교가 늘던 니 모습도 다시 보여줘
나는 아직도 이렇게 니 추억에 사는데 너는 너무 빨리 우리 추억에서 벗어난 거 아니냐..
니가 힘들다 할 때 돌아갈껄.. 수백번 수천번은 후회 하는 거 같다
나 정말 너무 힘들다 죽을것같아 너 힘든거 너 아픈 거 모른척 해서 미안해 많이 보고싶고 그리워
니 옆에 있는 그 여자친구가 세상에서 제일 부럽다 다시 나한테 와 줘
항상 내가 힘들다고 울면 나한테 제일 먼저 달려 와 주던 너였잖아
이번에도 그렇게 해줘 아니 이번만이라도 그렇게 해 줘
나 너무 힘들다
다시 나한테 와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