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시작은 새학기 입니다
새학기 첫날 전학생이 왔습니다
전학생은 여학생이였고 성격은 소심한 성격 이였습다.
그러한 성격으로 인해 저와 제친구가 먼저 다가가 말을 걸었고 이야기를 해 나아갔습니다.
주로 제가 먼저 말걸고 제친구는 맞장구정도만 하여 저 혼자서는 몇날 몇칠 이야기를 하기 힘든상황 이였습니다
하지만 전학생 짝궁은 좀 좋게 말하면 친화력이 좋은 아이였습니다 저희 학교 특성상 삼년간 같은 반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짝꿍과 저희는 친하였고 편한 사이였습니다.
그렇게 순조롭게 친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한달정도 되었을때 전학생과 짝이 사귀더군요 저는 말렸습다 짝은 술 담배 지각 등을 밥먹듯 하는 아이였고 여자관계도 깨끗하지는 않습다 사귀는 첫날까지도 여친이 있는줄 알았고요 저는 그래서 반대 했는데 기여코 사귀던군요.
그래도 자기가 좋다하고 괜찮다 하기에 그져 잘사귀라고 하였습니다.
생각이외로 둘은 잘사귀더군요 싸우고 화해도 하며 괜찮아 보였어요 근데 오월달에 헤어졌다고 했습니다
하필 그때 저는 전학생과 좀 멀어져 있던 상황 이였습니다 저도 계속 챙겨주고 말을 걸어줘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두세달간 알게모르게 힘이들어더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대화가 줄고 멀어졌습니다
전학생이 말을 걸었는데 이런말을 하더라고요(저희 반에는 여학생이 7명입니다 3,3,1이 다니는데 한명은 작년에 싸워 무리에서 떨어진 아이입니다)저쪽 여자애들이 혹시 내 뒤에서 욕을 하지는 않겠지 혹시 그런적이 있어?란 이야기를 듣고는 그럴 아이들이 아니다 니앞에서 바로 말했지 뒷담은 안한다.라는 식으로 얘기 했습니다 그러다 애들이 반에 들어와 얘기가 끊어져 그 얘기는 더이상 하지 않고 흘러갔습니다
짝과 헤어진걸로 좀 힘들어는 보였어도 그런대로 괜찮아 보였습니다 저와 제친구는 육월로 들어서자 마쟈 원서 준비로 인해 첫주 수업을 거의 빠졌고 그때문에 전학생은 홀로 남아있었습다 저희는 그런대로 바쁘게 보내 좀더 멀어졌고 그래도 제 나름대로 챙겨주었습니다
사건 발생은 지난주 월요일이였습니다
2교시 수업을 위해 컴퓨터실로 향했고 전학생은 수업이 끝날때 까지 오지를 않더군요
수업이 마치고 교실로가보니 전학생이 없더라고요
오후수업중 부담임선생님이 오셔서 어디갔는지 아느냐 언제까지 있었냐등 물어보셨고 전 오전까지 병원에 간줄알았습니다(매주 화요일 병원을 갔습니다)
확실한 전말은 화요일에 알았습니다
그아이가 평소 녹음을 하고 다녔고 그걸 증거로하여 엄마가 경찰에 신고를 했다는 겁니다
녹음의 내용은 평소의 말들입니다
애들끼리 싸우는것 대화를 주고받는 것들 복도에서 후배들 대화 소리들등이 녹음 되었습니다.
당연 그중 욕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욕들이 자신에게 하였다 고하였으며 그것들로 신고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 결과 저희반 10명 정도와 2학년 6명 다른 과 애들도 신고당했습니다
2학년들은 전학생이 누군지도 얼굴도 모르는 애들이 대다수였고요
지금까지 톡의 상메를 보면 소름끼친다,다알고당했다,못믿겠다,내가 모르는줄아냐,죽고싶다등 비슷한 말들이 많습니다
제가 도와주고 싶은데 선생님께서는 연락을 하지 말라하여 그저 상메만 수시로 보고 있습니다
제 친구들은 피해망상증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확실이 아니다 할수 없기도 하고요
많은 사람들의 조언이 필요합다 사소한 의견도 좋습니다
피해망상증 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3인 취업 준비생입니다
채널이 맞는지 모르겠넹·ㅡ
취업에 관해서만 고민하고 있던중 친구문제로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적어봅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새학기 입니다
새학기 첫날 전학생이 왔습니다
전학생은 여학생이였고 성격은 소심한 성격 이였습다.
그러한 성격으로 인해 저와 제친구가 먼저 다가가 말을 걸었고 이야기를 해 나아갔습니다.
주로 제가 먼저 말걸고 제친구는 맞장구정도만 하여 저 혼자서는 몇날 몇칠 이야기를 하기 힘든상황 이였습니다
하지만 전학생 짝궁은 좀 좋게 말하면 친화력이 좋은 아이였습니다 저희 학교 특성상 삼년간 같은 반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짝꿍과 저희는 친하였고 편한 사이였습니다.
그렇게 순조롭게 친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한달정도 되었을때 전학생과 짝이 사귀더군요 저는 말렸습다 짝은 술 담배 지각 등을 밥먹듯 하는 아이였고 여자관계도 깨끗하지는 않습다 사귀는 첫날까지도 여친이 있는줄 알았고요 저는 그래서 반대 했는데 기여코 사귀던군요.
그래도 자기가 좋다하고 괜찮다 하기에 그져 잘사귀라고 하였습니다.
생각이외로 둘은 잘사귀더군요 싸우고 화해도 하며 괜찮아 보였어요 근데 오월달에 헤어졌다고 했습니다
하필 그때 저는 전학생과 좀 멀어져 있던 상황 이였습니다 저도 계속 챙겨주고 말을 걸어줘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두세달간 알게모르게 힘이들어더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대화가 줄고 멀어졌습니다
전학생이 말을 걸었는데 이런말을 하더라고요(저희 반에는 여학생이 7명입니다 3,3,1이 다니는데 한명은 작년에 싸워 무리에서 떨어진 아이입니다)저쪽 여자애들이 혹시 내 뒤에서 욕을 하지는 않겠지 혹시 그런적이 있어?란 이야기를 듣고는 그럴 아이들이 아니다 니앞에서 바로 말했지 뒷담은 안한다.라는 식으로 얘기 했습니다 그러다 애들이 반에 들어와 얘기가 끊어져 그 얘기는 더이상 하지 않고 흘러갔습니다
짝과 헤어진걸로 좀 힘들어는 보였어도 그런대로 괜찮아 보였습니다 저와 제친구는 육월로 들어서자 마쟈 원서 준비로 인해 첫주 수업을 거의 빠졌고 그때문에 전학생은 홀로 남아있었습다 저희는 그런대로 바쁘게 보내 좀더 멀어졌고 그래도 제 나름대로 챙겨주었습니다
사건 발생은 지난주 월요일이였습니다
2교시 수업을 위해 컴퓨터실로 향했고 전학생은 수업이 끝날때 까지 오지를 않더군요
수업이 마치고 교실로가보니 전학생이 없더라고요
오후수업중 부담임선생님이 오셔서 어디갔는지 아느냐 언제까지 있었냐등 물어보셨고 전 오전까지 병원에 간줄알았습니다(매주 화요일 병원을 갔습니다)
확실한 전말은 화요일에 알았습니다
그아이가 평소 녹음을 하고 다녔고 그걸 증거로하여 엄마가 경찰에 신고를 했다는 겁니다
녹음의 내용은 평소의 말들입니다
애들끼리 싸우는것 대화를 주고받는 것들 복도에서 후배들 대화 소리들등이 녹음 되었습니다.
당연 그중 욕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욕들이 자신에게 하였다 고하였으며 그것들로 신고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 결과 저희반 10명 정도와 2학년 6명 다른 과 애들도 신고당했습니다
2학년들은 전학생이 누군지도 얼굴도 모르는 애들이 대다수였고요
지금까지 톡의 상메를 보면 소름끼친다,다알고당했다,못믿겠다,내가 모르는줄아냐,죽고싶다등 비슷한 말들이 많습니다
제가 도와주고 싶은데 선생님께서는 연락을 하지 말라하여 그저 상메만 수시로 보고 있습니다
제 친구들은 피해망상증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확실이 아니다 할수 없기도 하고요
많은 사람들의 조언이 필요합다 사소한 의견도 좋습니다
앞뒤가 맞지않을수도 이해가 안갈수도 있고 또한 지극히 제 관점에서본 상황인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