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cgv rvip 회원이 된 만큼 여태 영화엄청 즐겨보고 영화보는거 진짜 너무 좋아하는데 ,. 그 동안 자주다녔던 cgv로 왔었는데 오늘같이 기분더럽고 화나고 참기 힘든적 처음이네요. 그사람 이름도 알아놨습니다.덕분에 "***"라고 아주 당당히 외쳐주고 가셔서 ^^
진짜 실명거론하고싶은거 꾹참고 씁니다. 혼자 삭히기엔 너무 화가나서요.
엄청 기다리고 보고싶었던 영화를 어머니랑 같이 오후8시55분 영화를 8시58분에 vip카운터에서 발권하고 카운터 직원이 이제 광고시작한시 2분밖에안됬다고 해서 매점에서 간단한 요깃거리사들고 화장실들렸다가 올라갔어요.
예매한 곳이 일반 1234 이런상영관이 아니고 큰 영화관이라 한층 더 올라갔습니다. 그래봤자 상영시작한지 10분정도밖에 안됬구요,,. 그래도 늦은감에 정신없이 뛰어갔는데 영화관 앞에 표 관리하시는 직원분이 안계셔서 급한마음에 그냥 들어갔습니다. 안에서 그영화가 이미 상영중이길래 당연히 광고가 끝나고 상영이 이미 시작된걸로 생각하고 자리에 앉아서 보기시작했죠; 근데 이상하게 영화가 예정시간보다 너무 빨리끝나서 그때서야 표를 다시보고 잘못 들어왔다는 걸 알았어요. 그러고 여긴 문이하나라 들어왔던대로 다시 나오게됬고
원래의 예매가 되어있던 상영관으로 가서 다시 들어갔고요. 마찬가지로 근처엔 직원분이 한분도 안계셨습니다. 결국 들어갔긴했어도 앞에 내용 20-30분을 똑같이 못보고 거의 같은 부분만 2번을 봤습니다. 그래서 일단 보고 나와서 다음시간 11:20분에 또 상영하길래 혹시나 하는 맘에
직원알바? 분한테가서 사정을 다 얘기하고 못 본 앞 부분만 보고 나오면 안되냐고 여쭈어 봤는데 죄송한데 이러면서 규율이 어쩔수없다며 계속 규칙 규율만을 따져가면서 얘기하더라구요..
아니 잘못들어간건 저희 잘못이긴하지만,, 그럼 상영관앞에 어딘지 위치알려주는 직원하나 없어서 확인도 못하고 이렇게 막들어가게 된부분은 어떡하냐고,,, 앞에있어야되는 직원하나 없던건 규율에 어긋난거 아니냐고 따졌더니 도저히 안되겠는지 진짜 무슨 똥씹은 표정으로 잠시만요 무전을 하더라고요 ㅋ; 그러고 무전하고 나오더니 통제관리?하시는 분을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매니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알바생이랑은 말안통해서 그분이라도, 매니저분이라도 계시면 불러달라했어요 . 제가있던 그 층에는 spherex, starium관이 같이있기때문에 저는 앞에 s자만 기억하고 급한대로 첨에도 늦은것때문에 올라가서 뛰어들어 간거였고 하필 또 그 곳 둘다 같은영화였어요 ㅡㅡ하..
마찬가지로 상영관 앞에서 저랑 어머니를 제지하거나 묻는 직원하나 앞에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는 두 상영관을 그렇게 다 쉽게 들어갈 수 있었던거구요. 매니져인지 그사람한테도 똑같이 상황설명 사정 다얘기했더니 마찬가지로 또 규율상 안된다고 그러길래, 답답해서 그러면 왜 상영입장시간이 아닌데도 들어가는 우리를 제지하거나 표검사하는 직원하나 앞에 없냐고 , 한 분이라도 계셔야되는거 아니냐고 그건 규율에 어긋난거아니냐고 그랬더니 왠 상영내내 앞에서 직원이지킬수는 없잖아요 고객님 ?이런소릴 하더라구요 ㅋㅋ아니누가 앞에서 상영시간 내내 끝까지 지키달라는것도 아닌데 답답하게 그런대답만 하고.. 그때부터 시작됬어요. 첨엔 고분고분 잘듣는척하더니 슬슬 본색나오더니 사람 말하는데 덧붙이는말이 계속 아; 고객님? 고객님! 이런식으로 크게 불러대면서 영화가 보다가 이상하다싶었으면 나와서 직원한테 물어봐야 됬는거 아니냐고 했어요 ㅋㅋ
아니.....사람이 없었다고 앞에;; 그리고 고객이 상영관 앞에 관리하는사람하나없어서
영화는 이미 시작해서 급해죽겠는데 없는직원 고객이직접 직원찾아서 여기 맞냐고 물으러 다녀야되요??; 게다가 사람 헷갈리기 좋게 같은 정글북 영화 상영중였고 다른 영화였으면 바로 나왔겠죠.
제 돈내고 제가 보고싶은 영화 예매했는데 딴거보고 있겠습니까;? 그 직원은 자기를 불러서 불만을 얘기하는게 기분이나쁘신건지 참 비아냥거리며 잘도 얘기하시더라구요? 그사람이 하던 말들 정리해보면 상영관을 제대로 확인안하고들어간 건 고객님탓, 고객님의잘못이며 , 보는데 이상했으면 나와서 직원한테 물어봐야되는거아니냐고 ㅋ 그 앞에 아무도 없었다고하니까 그층에있던 영화관 사이에 오픈된 카페에 있는 그 직원한테라도 물어야되는거 아니냡니다 ..ㅋ 아니 관리하는 알바들은 대체 어따두고요 ? 우연찮게 잘못들어간 관도 같은 영화를 상영하고있었고 저희는 앞내용을몰르니까 그냥 시작한줄 알고 본거랬더니 그건 지도 안봐서 모른다고 하더군요 ..?;; 그게 할말인가요 .지금 무슨말장난하는것도아니고 그러고 그 앞에 제지하는사람, 들어가는데 직원 하나 없다했더니 계속 또 그 카페직원운운하면서 씨씨티비 돌려볼까요? 이러면서 카페에 직원있었는지없었는지 확인한다고 하라고 소리쳤어요 씨씨티비 보면서 하시라고 ㅋㅋ 참. 그런 협박아닌협박까지 하구요. 그리고 아니 ....지금 그 카페직원있고없고가 왜 중요하죠 ,,,저만 이해안가나요....;
그리고 젤 가관이었던건 starium과 spherex 글씨 제대로 구분못한 저와 제어머니를 탓하며 오히려 피식거리면서 비아냥거리더라구요. 고객이 호구로 보이는지..누가몰라? 틀린그림찾나 지금?
서비스종사 하는분이 어떻게 저런 태도를 보이면서 서비스가 중요한 영화관에 매니져일을 하고계신지 참 궁금하더라고요 ㅋㅋ직원을 뭘로보고 뽑는지.
고객 대답에 피식거리기나 하며 고객 비아냥거릴줄은 알고 어떻게라도 죄송하다며 좋게 설득해서 뭐 그런 맘은 전혀 없어보이더라구요. 진짜 그냥 나싸가지 없음의 끝이였어요 그태도들
그러더니 진짜 너무 짜증나서 그럼 이걸도데체 어디다 요구하지.? 그럼내일 본사에 얘길해야겟네요? 하니까 그사람은 그럼 저도 내려가봐도 되는거죠?? 이러면서 씩씩거리면서 휙 돌아 내려가시더라구요 옆에서 보는데 진짜 얼빠져가지고..
너무 화나서 어머니께서 서비스일하는 사람이 그래도 되냐고 이름이뭐냐했더니 또 휙돌아서 "***"라며 아주당당히 외치고 에스컬레이터 걸어서 급하게 내려가더니 뒤따라가니까 그새 없어졌어요. 진짜 이름 확인사살하러 카운터 알바들한테 물으니 그사람이 현재 있는사람들 중에 높은사람이라면서 이름 다시불어보니까 아주 확실하게 이름 세글자 말해주더라구요.
좀 늦고 확인제대로 못하고 들어간건 저희 잘못이지만 그래도,,, 무슨 표값 돈으로 환불해달라고했나요? 아니면 첨부터 끝까지 다시 영화를보여달라고 했어요 ,,;;? 여기 cgv는 매번 매점에서도 음식살 때 기분나빴던적 많은데 참아왔습니다. 뭐해달라고하면 다 얼굴 이미똥씹고, 진짜 참 .
몇번을 참았는데 오늘 깨달았어요 그나마 일하는사람들 중 그나마 높으신 매니저란 사람부터가 저렇게 나오니까 어떻게 시스템 돌아가는지 알겠더라구요. 아무리 고객이 잘못을했어도 잘 타일러서 돌려보내던지 좋게말해서 그런 서비스를해주는게 그런 곳 아닌가요? 상영관앞에 직원하나 없었다는 점, 이런일이 생겨 죄송하단 말하나 못할망정 어떻게 저딴식으로 고객이 잘못한것만 따져가면서 그렇게 고객 기분나쁘게 잘도 말씀하시는지?
고객저격만 배워댔나...진짜 . 원래 서비스가 이런건가요? 어떻게 매니저란 사람이 그때 옆에 알바생도 있던 앞에서 기세워가며 고객한테 잘잘못을 따질 수있죠? ㅋㅋ 그게 알바생들한테 모범이 되는 매니져분의 서비스인가 싶네염. 싸가지없는거 보고 배우라는건가? 기분좋게 영화보러갔다가 정말 고객을 대하는 예의없고 불친절하기 짝이없는 어른한테 대한 저런 싸가지가 매니저로 ; 그 직원의 태도가 생각할수록 너무 분하고 화가나서 잠도안오고 글올립니다 .진짜 그 cgv 이용 하기도 싫어졌어요 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영화관 직원태도 저래도되요?. . 진짜 너무 화나요....
저는 현재 cgv rvip 회원이 된 만큼 여태 영화엄청 즐겨보고 영화보는거 진짜 너무 좋아하는데 ,. 그 동안 자주다녔던 cgv로 왔었는데 오늘같이 기분더럽고 화나고 참기 힘든적 처음이네요. 그사람 이름도 알아놨습니다.덕분에 "***"라고 아주 당당히 외쳐주고 가셔서 ^^
진짜 실명거론하고싶은거 꾹참고 씁니다. 혼자 삭히기엔 너무 화가나서요.
엄청 기다리고 보고싶었던 영화를 어머니랑 같이 오후8시55분 영화를 8시58분에 vip카운터에서 발권하고 카운터 직원이 이제 광고시작한시 2분밖에안됬다고 해서 매점에서 간단한 요깃거리사들고 화장실들렸다가 올라갔어요.
예매한 곳이 일반 1234 이런상영관이 아니고 큰 영화관이라 한층 더 올라갔습니다. 그래봤자 상영시작한지 10분정도밖에 안됬구요,,. 그래도 늦은감에 정신없이 뛰어갔는데 영화관 앞에 표 관리하시는 직원분이 안계셔서 급한마음에 그냥 들어갔습니다. 안에서 그영화가 이미 상영중이길래 당연히 광고가 끝나고 상영이 이미 시작된걸로 생각하고 자리에 앉아서 보기시작했죠;
근데 이상하게 영화가 예정시간보다 너무 빨리끝나서 그때서야 표를 다시보고 잘못 들어왔다는 걸 알았어요. 그러고 여긴 문이하나라 들어왔던대로 다시 나오게됬고
원래의 예매가 되어있던 상영관으로 가서 다시 들어갔고요. 마찬가지로 근처엔 직원분이 한분도 안계셨습니다.
결국 들어갔긴했어도 앞에 내용 20-30분을 똑같이 못보고 거의 같은 부분만 2번을 봤습니다.
그래서 일단 보고 나와서 다음시간 11:20분에 또 상영하길래 혹시나 하는 맘에
직원알바? 분한테가서 사정을 다 얘기하고 못 본 앞 부분만 보고 나오면 안되냐고 여쭈어 봤는데 죄송한데 이러면서 규율이 어쩔수없다며 계속 규칙 규율만을 따져가면서 얘기하더라구요..
아니 잘못들어간건 저희 잘못이긴하지만,, 그럼 상영관앞에 어딘지 위치알려주는 직원하나 없어서 확인도 못하고 이렇게 막들어가게 된부분은 어떡하냐고,,, 앞에있어야되는 직원하나 없던건 규율에 어긋난거 아니냐고 따졌더니 도저히 안되겠는지 진짜 무슨 똥씹은 표정으로 잠시만요 무전을 하더라고요 ㅋ; 그러고 무전하고 나오더니 통제관리?하시는 분을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매니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알바생이랑은 말안통해서 그분이라도, 매니저분이라도 계시면 불러달라했어요 .
제가있던 그 층에는 spherex, starium관이 같이있기때문에 저는 앞에 s자만 기억하고 급한대로 첨에도 늦은것때문에 올라가서 뛰어들어 간거였고 하필 또 그 곳 둘다 같은영화였어요 ㅡㅡ하..
마찬가지로 상영관 앞에서 저랑 어머니를 제지하거나 묻는 직원하나 앞에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는 두 상영관을 그렇게 다 쉽게 들어갈 수 있었던거구요. 매니져인지 그사람한테도 똑같이 상황설명 사정 다얘기했더니 마찬가지로 또 규율상 안된다고 그러길래, 답답해서 그러면 왜 상영입장시간이 아닌데도 들어가는 우리를 제지하거나 표검사하는 직원하나 앞에 없냐고 , 한 분이라도 계셔야되는거 아니냐고 그건 규율에 어긋난거아니냐고 그랬더니 왠 상영내내 앞에서 직원이지킬수는 없잖아요 고객님 ?이런소릴 하더라구요 ㅋㅋ아니누가 앞에서 상영시간 내내 끝까지 지키달라는것도 아닌데 답답하게 그런대답만 하고.. 그때부터 시작됬어요. 첨엔 고분고분 잘듣는척하더니 슬슬 본색나오더니 사람 말하는데 덧붙이는말이 계속 아; 고객님? 고객님! 이런식으로 크게 불러대면서 영화가 보다가 이상하다싶었으면 나와서 직원한테 물어봐야 됬는거 아니냐고 했어요 ㅋㅋ
아니.....사람이 없었다고 앞에;; 그리고 고객이 상영관 앞에 관리하는사람하나없어서
영화는 이미 시작해서 급해죽겠는데 없는직원 고객이직접 직원찾아서 여기 맞냐고 물으러 다녀야되요??;
게다가 사람 헷갈리기 좋게 같은 정글북 영화 상영중였고 다른 영화였으면 바로 나왔겠죠.
제 돈내고 제가 보고싶은 영화 예매했는데 딴거보고 있겠습니까;?
그 직원은 자기를 불러서 불만을 얘기하는게 기분이나쁘신건지 참 비아냥거리며 잘도 얘기하시더라구요? 그사람이 하던 말들 정리해보면 상영관을 제대로 확인안하고들어간 건 고객님탓, 고객님의잘못이며 , 보는데 이상했으면 나와서 직원한테 물어봐야되는거아니냐고 ㅋ
그 앞에 아무도 없었다고하니까 그층에있던 영화관 사이에 오픈된 카페에 있는 그 직원한테라도 물어야되는거 아니냡니다 ..ㅋ 아니 관리하는 알바들은 대체 어따두고요 ?
우연찮게 잘못들어간 관도 같은 영화를 상영하고있었고 저희는 앞내용을몰르니까 그냥 시작한줄 알고 본거랬더니 그건 지도 안봐서 모른다고 하더군요 ..?;; 그게 할말인가요 .지금 무슨말장난하는것도아니고
그러고 그 앞에 제지하는사람, 들어가는데 직원 하나 없다했더니 계속 또 그 카페직원운운하면서 씨씨티비 돌려볼까요? 이러면서 카페에 직원있었는지없었는지 확인한다고 하라고 소리쳤어요 씨씨티비 보면서 하시라고 ㅋㅋ 참. 그런 협박아닌협박까지 하구요. 그리고 아니 ....지금 그 카페직원있고없고가 왜 중요하죠 ,,,저만 이해안가나요....;
그리고 젤 가관이었던건 starium과 spherex 글씨 제대로 구분못한 저와 제어머니를 탓하며 오히려 피식거리면서 비아냥거리더라구요. 고객이 호구로 보이는지..누가몰라? 틀린그림찾나 지금?
진짜 기분 더러웠어요 참. 뚤린입이라고 잘도말하던데 그게 매니저나 되는분이 고객한테 할소리인가요.
서비스종사 하는분이 어떻게 저런 태도를 보이면서 서비스가 중요한 영화관에 매니져일을 하고계신지 참 궁금하더라고요 ㅋㅋ직원을 뭘로보고 뽑는지.
고객 대답에 피식거리기나 하며 고객 비아냥거릴줄은 알고 어떻게라도 죄송하다며 좋게 설득해서 뭐 그런 맘은 전혀 없어보이더라구요. 진짜 그냥 나싸가지 없음의 끝이였어요 그태도들
그러더니 진짜 너무 짜증나서 그럼 이걸도데체 어디다 요구하지.? 그럼내일 본사에 얘길해야겟네요? 하니까 그사람은 그럼 저도 내려가봐도 되는거죠?? 이러면서 씩씩거리면서 휙 돌아 내려가시더라구요 옆에서 보는데 진짜 얼빠져가지고..
너무 화나서 어머니께서 서비스일하는 사람이 그래도 되냐고 이름이뭐냐했더니 또 휙돌아서 "***"라며 아주당당히 외치고 에스컬레이터 걸어서 급하게 내려가더니 뒤따라가니까 그새 없어졌어요. 진짜 이름 확인사살하러 카운터 알바들한테 물으니 그사람이 현재 있는사람들 중에 높은사람이라면서 이름 다시불어보니까 아주 확실하게 이름 세글자 말해주더라구요.
좀 늦고 확인제대로 못하고 들어간건 저희 잘못이지만 그래도,,, 무슨 표값 돈으로 환불해달라고했나요? 아니면 첨부터 끝까지 다시 영화를보여달라고 했어요 ,,;;? 여기 cgv는 매번 매점에서도 음식살 때 기분나빴던적 많은데 참아왔습니다. 뭐해달라고하면 다 얼굴 이미똥씹고, 진짜 참 .
몇번을 참았는데 오늘 깨달았어요 그나마 일하는사람들 중 그나마 높으신 매니저란 사람부터가 저렇게 나오니까 어떻게 시스템 돌아가는지 알겠더라구요.
아무리 고객이 잘못을했어도 잘 타일러서 돌려보내던지 좋게말해서 그런 서비스를해주는게 그런 곳 아닌가요? 상영관앞에 직원하나 없었다는 점, 이런일이 생겨 죄송하단 말하나 못할망정 어떻게 저딴식으로 고객이 잘못한것만 따져가면서 그렇게 고객 기분나쁘게 잘도 말씀하시는지?
고객저격만 배워댔나...진짜 .
원래 서비스가 이런건가요? 어떻게 매니저란 사람이 그때 옆에 알바생도 있던 앞에서 기세워가며 고객한테 잘잘못을 따질 수있죠? ㅋㅋ
그게 알바생들한테 모범이 되는 매니져분의 서비스인가 싶네염. 싸가지없는거 보고 배우라는건가? 기분좋게 영화보러갔다가 정말 고객을 대하는 예의없고 불친절하기 짝이없는 어른한테 대한 저런 싸가지가 매니저로 ; 그 직원의 태도가 생각할수록 너무 분하고 화가나서 잠도안오고 글올립니다 .진짜 그 cgv 이용 하기도 싫어졌어요 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