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보도후에 저 역시도 5살 30개월 두 딸을 키우며 사용 했기에 고객센터에 항의 전화를 했습니다.역시나 자기들 잘못은 없으며 환경부가 정한 기준치 이하다.문제돨것이 없다.공기중에 흡입되지 않을것이다.필하면OIT 성분이 없는 필터 교체 순차적으로 해주겠다.난 그것도 싫다.겨울에 감기 잘 하지 않는 우리 애기들 청정기 렌탈한 작년 10월부터 정말 한달도 빠짐없이 기침 콧물로 약을 먹었다.괜찮다가 또 심하지고 상세불면 폐렴으로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다.그럴때마다 아프지말라고 더욱더 청정기를 틀었다.뉴스보도가 나오기전부터.여름이고 창문을 하루종일여니 틀지 않는다.우리 애기들 기침 한번 없다.지금 보도 후엔 아예 치웠다.내가 쓰던건 가습겸용이었다..우연일수도 있다.과민반잉일수도 있다.그렇게 생각들면 더 그럴수있다.불안이 커지고 믿을수없게 된다..하지만 그 어느엄마가 회사말대로 극소량이니 괜찬대.필터바꿔 또 틀자.걱정안해도 된대.라며 쓸까.가습기사건으로 전국민들이 민감해진 지금 특히나 아이가 있는 집에선 모두가 같은 마음들이지 않을까 나역시도 이런 생각에 이런 제품 쓰고 싶지않다 .이미 낸 랜탈료 안줘도 좋으니 해지해달라 위약금면제 요구 했더니 자기들은 기준치이하란 말만 재품결함이 아니다.원하면 필터교체..아니 이것도 원하면이 아닌 무조건이어야 하는거아닌가.가습기세정제도 처음엔 그랬다 아기에게 써도 된다고..그 후에는 어떤가 .이 역시도 누군가에 희생이 있어야만 하는 것인가..어느 누가 그대로 사용 할까.자기들은 위약금면제는 쿠쿠에선 절대 없단다.이미 고객에게 신뢰를 잃었으며 제품에 대한 믿음이 없는 것도 결함이 아닌가.내가 물었다 .정말 그 재품을 24시간 1년 내도록 틀어도 유해성분이 우이애들에게 티끌만큼이라도 유입될가능성이 없는 것인지..확신하는지..또 기준치 이하니 극손량이란다.고체성분이니 녹지 않는단다.답답하다.상담원들이야 무슨 잘못이있으까 .지침대로 읽는것이겠지.그래도 화가 난다.어째서 매번 이런일이 나면 기업들은 자기들 손실은 전혀 보지 않고 소비자들에게만 다 떠넘기는 건가.고객에 마음을 잃었다면 어느정도 손실을 감안하더라도 적극적인 대응 으로 고객에 마음을 잡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쿠쿠는 오늘만 장사하고 말것인가.성분이 가습기 살균성분 계열이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의심을 가지게 되고.불안하며 아이 기침소리에도 한번에도 가슴을 쓸어내린다.위약금면제안된다며 쓰기싫음 내고 해지 하던지 원하면 필터교체 순차적으로 받아 의무기간동안 써라.우리애겐 의무기간 지키라면서 기업으로서 소비자를 위한 의무는 무시하는구나. 어느업체는 무조건 고객에게 먼저 연락해서 무조건 필터무상이고 필터 공급업체와 거래도 하지 않을것이라는 기사를 본거 같다.원하면 환불도 고려한다는데.떠나가는 고객마음을 조금이나마 돌려보자 적극적인 대응 중이라는데.하필 내가 쓰는 정수기와 청정기 업채인 쿠쿠는 일단 기업입장 우선이다.기업과최초뉴스보도사이에 법적인 절차 궁금하지않다.무슨 검사실시한다는데 궁금하지 않다.엄마인 나는 가습기살균성분과 같은 유독물질이라고 정해진 OIT 라는 성분이.다른것도 아닌 애기들 건강을 위해 했던것에 극손량이던 어째든 존재한다는것에 합리적의심을 ..실망을.기업에 안일한 태도에 분노를 느낀다.좀 더 구체적으로 적극적으로 손실을 감안하더라도 고객에 니즈를 듣고 해결하기위해.탁상에 앉아 종이자료 몇장 읽는것이 아니라 의자에서 내려와.고객에 눈을맞추며 더 귀기울여야 하는거 이냐고 묻고 싶다.잠든 애기들 얼굴보며 가슴을 쓸어내리며 내 생애 처음 이런 하소연해본다.혹시나 제글이 불편하셨던 분들이 계셨다면 죄송합니다.너무 화가 나고 답답하여 하소연 해봅니다. 기업들에 안일한 태도에 항의해봅니다.
OIT 성분에 관한 쿠쿠에 안일한 대응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