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언니들이이런건지... 언니있는집안제발조언부탁좀요

ㅡㅡ2016.06.18
조회46

안녕하세요 평범한중딩이에요 제게 2살차이나는윗언니한명이있어서 엄마아빠저언니 이렇게살고있어요.진짜로 저희언니만이러는건지 아니면 다른고딩언니잇는집안들도이러는건지알고싶어요 제발조언부탁합니다..언니도지금평범하게고딩생활하고있구요.
본론들어갈게요
언니가사춘기때부터 말하는걸로남의마음에못밖는 막말하는일이살짝있었는데 그때는대수롭지않게가족들이다넘겼던거같아요 사춘기라서그럴수있다하고 저도별로신경쓰지않았어요 근데고딩이된이후로 변했다해야하나...말하는게정말싸가지가없는거같습니다 저뿐만아니라다른사람들한테 다 아빠빼고는 다그래요 저희집에몇년전부터일하는할머니가오시는데 할머니께 말하는꼬라지가 이래도되나싶을정도에요 어느날 돈가스해주시는데 언니가 그거보고 할머니계시는데 아진짜하;다탔네저게뭐야진짜 조카맛없겠네 이럽니다 할머니도당연히표정관리가안되시겠죠 진짜 몇시간동안저희저녁밥차려주신다고 안앉으십니다 언니도그건뻔히알고있어요 그러면서밥먹을때 할머니이거맛왜이래요 하면서정말띠꺼운말투로할머니를짝째려봐요 할머니는그냥웃어넘기시는데오늘일이터졌네요 할머니께서 국수해주시는데 살짝싱겁게하세요 일부러. 학생들이 나트륨많이먹으면 커서질환나타난다고 일부러간을쎄게안맞추세요 근데언니가 국물맛보고 아할머니너무싱거워요이거왜이래 간장주세요간장이러는데 뭐 시키는말투가 버킹엄궁전에사는여왕이하녀시키는말투보다더하는거같네요 할머니께서화한번안내시고 아이고싱거워? 내가그것도모르고 간맞는거같은데미안해~ 이러세요 언니는걍무시하고 . . 그리고 앞에차려주는사람앞에서 폰질하는거 정말예의가아니라고봅니다저는 밥먹으면서6 노래를트는데 제가소리낮추라고했더니뭔상관이냐고하네요 할머니께서 중재해도그럽니다 엄마가빡쳐서 어디서싸가지없게예의없게그렇게행동하냐고소리질렀는데 언니가 조카짜증나__;;이러니까엄마가 밥먹을자격도업다고소리질렀더니 수저던지고방문쾅닫네요 할머니랑나이차이가 60이상이에요 뭐지친구한테도 안그럴것같은말투로말하고요 엄마가잔소리하면 시끄러우니까나가라고ㅅㅂ이러고 아니왜맨날그딴시비야? 엄마한테이럽니다 아빠오면안그래요 고딩되서 걍험악해졌는데다른분고딩들도이러나요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