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교대 근무라 낮밤이 매일같이바뀝니다 어제부터 천장에서 드르륵 드르륵 집안온통 드릴로 시멘트 가는 소리에 낮엔 자야하는데 잠을 못자고 저녁출근이라 시큰둥 해있었습니다 층간소음이야 처음이고 뭐 만드는거 하루면 되겠지 싶었지만 오늘 다시 오전 열시부터 드르륵거리더라구요 내가 돈주고 이사왔지 나도 내 주거공간에서 피해받는다는 생각에 쫒아 올라가 한마디정도 할수있지 않을까 해서 올라갔더니 또조용 내려와 침대에 자려고 누우니 드르륵 참다가 잠이루지 못하고 경비실에 연락하니 윗집에 에어컨 공사를 하는데 더워서 본인이설치하는데 중재는 커녕 자기가 어쩌라는 식으로 되묻더군요 그래서 윗집에 포스트잇을 남겼습니다 내용인 즉슨 아랫집입니다 야간근무로 낮에는 잠을자야하는데 소음으로 잘수가없어서요 하루빨리 에어컨 설치가 끝났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남기고 나서 내려와 피곤한몸이끌고 잠을 다시청했습니다 방금 전 4시 초인종이 마구울려 잠에서 깻는데 윗집에선 자기네도 씨끄럽다 우리집공사 아니다 우리집 아니니까 이런거 붙이지말라.. 아니 기분나쁜 말투로 쓴것도 아니고 야간근무로 오전중엔 자야한다고도 써놓았는데 메모 남겨주는 배려따위 받고싶지 않았지만 세네시간밖에 잠못잔 저는 방금 전 무차별적인 초인종 테러에 한번더 열이받네요 여러분 이럴경우엔 어찌해야하나요
주택소음 윗집에 부탁했어요
어제부터 천장에서 드르륵 드르륵 집안온통 드릴로 시멘트 가는 소리에 낮엔 자야하는데 잠을 못자고 저녁출근이라
시큰둥 해있었습니다
층간소음이야 처음이고 뭐 만드는거 하루면 되겠지 싶었지만
오늘 다시 오전 열시부터 드르륵거리더라구요
내가 돈주고 이사왔지 나도 내 주거공간에서 피해받는다는 생각에 쫒아 올라가 한마디정도 할수있지 않을까 해서
올라갔더니 또조용
내려와 침대에 자려고 누우니 드르륵
참다가 잠이루지 못하고 경비실에 연락하니
윗집에 에어컨 공사를 하는데 더워서 본인이설치하는데
중재는 커녕 자기가 어쩌라는 식으로 되묻더군요
그래서 윗집에 포스트잇을 남겼습니다
내용인 즉슨
아랫집입니다
야간근무로 낮에는 잠을자야하는데 소음으로 잘수가없어서요 하루빨리 에어컨 설치가 끝났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남기고 나서 내려와 피곤한몸이끌고 잠을 다시청했습니다
방금 전 4시 초인종이 마구울려 잠에서 깻는데
윗집에선 자기네도 씨끄럽다 우리집공사 아니다
우리집 아니니까 이런거 붙이지말라..
아니 기분나쁜 말투로 쓴것도 아니고
야간근무로 오전중엔 자야한다고도 써놓았는데
메모 남겨주는 배려따위 받고싶지 않았지만 세네시간밖에
잠못잔 저는
방금 전 무차별적인 초인종 테러에 한번더 열이받네요
여러분 이럴경우엔 어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