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로 이사온지 오년정도됨
주택이 빼곡히 들어선 동네고 앞집과의 간격이 아주가까워 밖에서 떠드는소리가 아주잘들림
빌라보면 들어가는대문가튼거? 그런유리문과 앞집과의거리가 세네걸음? 도안되는듯..
그만큼 사람이 지나다니는길은 좁은편임
앞집에 노인둘이 있는데 의자를 어디서 주워왔는지 자기집 담벼락에 의자를 진열함
그때문에 동네아줌포함 노인들이 거기서 매일모임
노인회관이라해도 무방
골목코너를 돌면 골목끝에 빌라가있는데
코너부터 빌라가는 라인까지 노인네들이 주루룩 앉아있음
주택이 많은 동네라 다른곳도그러면 이해하겠는데 아무리봐도 다른구역은 전혀 안그런데 내가사는쪽에만 노인네들이 와서 죙일 떠듬
앞집의자때문인것 가틈
집구조가 좀 희한해서 내가사는집 문을열면 눈앞에 의자앉은 노인네들이랑 눈마주침
참고로 빌라는 부모님거고 부모님이랑 집하나씩해서 살고있음
내가사는빌라는 옛날건물이라 지하에도 방이있음
지하는 창문이 길 바로앞이라 노인들 떠드는소리가 많이 시끄러운듯함
저번에 이사온사람은 시끄럽다고해서 세도 많이 깎아줬는데 한달있다가 못살겟다고 이딴덴줄 알고도 집줬냐며 생난리치고 나감
그리고 지금은 부모님아는분이 이사와 살고계심
아무튼 안좋은 소릴많이들으니 신경이쓰임
이제 방금전 일임
잠깐 밖에 나왔는데 건물바로앞 지하방 창문바로옆에서 어떤 할매가 맞은편에 앉아있는 노인네들과 떠들면서 배추를다듬고있었음
하루이틀도아니고 노이로제가걸린데다 지하사는사람도불편할꺼라는 생각에 욱해서
어르신 이거하시고 꼭 치우세요. 그리고담부터는안하시면안되나요 (지하방 가르키면서)여기 사는 분들도계신데 창문바로옆에서 그러면 불편하실거아니겟어요
라고 햇더니 갑자기 소리를 빼액지르면서
여기는 행길간데 왜그러냐 기집년이 못되처먹어서 여기가 니집이라고 유세떠냐 급살맞게생겨서@#!'-@*@ 나불나불 우리딸들은 안그런다 우리아들이 설대경영학과를 나왓는데 시브렁시브렁 욕을해댐
참고로 전 35임
욕하지마시라고 햇더니 소리고래고래 전형적인 헬조선노인네. 알고보니 우리건물 뒷집에사는노인이었음
이웃에 살면서 서로이해하면서 사는거지 지네집앞와앉앗다고 그렇게지랄을해댄다고 고소하라고 난리침
같이있던 노인들도 행길에서 그러는게머어떠냐고
당연하다는듯이 말을 해서 더 어이가없음...
넓은길가도 아니고 남의집 앞 지하창문바로옆인데다가
하려면 본인들집앞에서 하던가 오히려 못하게 했다고 소리지르는게 어이없었음
동네노인네들도 똘똘 뭉쳐서 그 노인편드는게 더화남
이사가고 싶지만 당장 돈은없음
말안통하는 노인네들처리방법
방금 싸움한바탕 하고와서 씀
말귀못알아먹는 노인네들처리할 조언좀
길어도 꼭 읽어주세요
빌라로 이사온지 오년정도됨
주택이 빼곡히 들어선 동네고 앞집과의 간격이 아주가까워 밖에서 떠드는소리가 아주잘들림
빌라보면 들어가는대문가튼거? 그런유리문과 앞집과의거리가 세네걸음? 도안되는듯..
그만큼 사람이 지나다니는길은 좁은편임
앞집에 노인둘이 있는데 의자를 어디서 주워왔는지 자기집 담벼락에 의자를 진열함
그때문에 동네아줌포함 노인들이 거기서 매일모임
노인회관이라해도 무방
골목코너를 돌면 골목끝에 빌라가있는데
코너부터 빌라가는 라인까지 노인네들이 주루룩 앉아있음
주택이 많은 동네라 다른곳도그러면 이해하겠는데 아무리봐도 다른구역은 전혀 안그런데 내가사는쪽에만 노인네들이 와서 죙일 떠듬
앞집의자때문인것 가틈
집구조가 좀 희한해서 내가사는집 문을열면 눈앞에 의자앉은 노인네들이랑 눈마주침
참고로 빌라는 부모님거고 부모님이랑 집하나씩해서 살고있음
내가사는빌라는 옛날건물이라 지하에도 방이있음
지하는 창문이 길 바로앞이라 노인들 떠드는소리가 많이 시끄러운듯함
저번에 이사온사람은 시끄럽다고해서 세도 많이 깎아줬는데 한달있다가 못살겟다고 이딴덴줄 알고도 집줬냐며 생난리치고 나감
그리고 지금은 부모님아는분이 이사와 살고계심
아무튼 안좋은 소릴많이들으니 신경이쓰임
이제 방금전 일임
잠깐 밖에 나왔는데 건물바로앞 지하방 창문바로옆에서 어떤 할매가 맞은편에 앉아있는 노인네들과 떠들면서 배추를다듬고있었음
하루이틀도아니고 노이로제가걸린데다 지하사는사람도불편할꺼라는 생각에 욱해서
어르신 이거하시고 꼭 치우세요. 그리고담부터는안하시면안되나요 (지하방 가르키면서)여기 사는 분들도계신데 창문바로옆에서 그러면 불편하실거아니겟어요
라고 햇더니 갑자기 소리를 빼액지르면서
여기는 행길간데 왜그러냐 기집년이 못되처먹어서 여기가 니집이라고 유세떠냐 급살맞게생겨서@#!'-@*@ 나불나불 우리딸들은 안그런다 우리아들이 설대경영학과를 나왓는데 시브렁시브렁 욕을해댐
참고로 전 35임
욕하지마시라고 햇더니 소리고래고래 전형적인 헬조선노인네. 알고보니 우리건물 뒷집에사는노인이었음
이웃에 살면서 서로이해하면서 사는거지 지네집앞와앉앗다고 그렇게지랄을해댄다고 고소하라고 난리침
같이있던 노인들도 행길에서 그러는게머어떠냐고
당연하다는듯이 말을 해서 더 어이가없음...
넓은길가도 아니고 남의집 앞 지하창문바로옆인데다가
하려면 본인들집앞에서 하던가 오히려 못하게 했다고 소리지르는게 어이없었음
동네노인네들도 똘똘 뭉쳐서 그 노인편드는게 더화남
이사가고 싶지만 당장 돈은없음
노인네들 조용히좀시킬 방법이 있는지궁금
걍참다가 이사가는게 맞는지
스트레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