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바다빙하 그리고 유빙"

아이비201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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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다양한 빙하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오늘은 바다빙하의 한 곳을 소개합니다.


그 빙하 아래로 평화로운 풍경과 한가로이 마실나온

유빙의 모습은 고요함 그 자체가 아닌가 합니다.


알래스카의 빙하와 유빙 사이로 산책을 즐겨봅니다. 

빙하의 산책 출발합니다.



알래스카" 바다빙하 그리고 유빙"


쌍둥이 빙하가 자리잡은 곳으로 와 보았습니다.

늘어져 잠자고 있는 것 같은 고요하고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알래스카" 바다빙하 그리고 유빙"


이때, 경비행기기 한대가 빙하투어를 하는듯 빙하위를 날고 있네요.





알래스카" 바다빙하 그리고 유빙"


빙하 앞에 이제는 다 컸다는듯 분가해 나온 유빙이 배영을 즐기면서 서서히

몸무게를 줄여가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바다빙하 그리고 유빙"


바다 물빛도 빙하를 닮은듯 옥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알래스카" 바다빙하 그리고 유빙"


빙하는 그래도 이렇게 바다에 직접나와 느껴 보는게 비행기 투어보다 훨씬 

박진감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바다빙하 그리고 유빙"


마치 두개의 유빙이 만나서 정겹게 입을 맞추기라도 하는듯 바다의 구석편에

자리한 유빙은 유빙만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바다빙하 그리고 유빙"


유빙들 쉬어가라고 유혹하는 바위섬.





알래스카" 바다빙하 그리고 유빙"


이제는 점차 녹아버리는 빙하는 그 발자국만 남기고 사라져 갑니다.





알래스카" 바다빙하 그리고 유빙"


하늘에서 보는 빙하도 멋지지만 배로 즐기는 빙하는 빙하를 꼼꼼하게 

살펴볼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바다빙하 그리고 유빙"


줄지어선 유빙 같습니다.

한 아이가 와서 졸고 있는데, 줄지어 유빙들이 잇따라 다가와 줄을지어 마치

학교매점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바다빙하 그리고 유빙"


왕따 유빙일까요?

혼자 노는게 재미나나봅니다.

그래도 모여사는게 재미나지 않을까요?


미국민요 " 홍하의 골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