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을왕리 해수욕장서 겪은 일입니다. 완전 뚜껑열리게 열받았어요. 가게 이름이 '노을과 @@' 임. 절대 가지 마세요!!!!!!!!! 머 이런 쓰레기같은 식당이 다 있나싶네요 ㅡㅡ 가족들과 낮에 식사하러 갔는데 분명히 주문전에 바지락칼국수 7천, 해물칼국수 만원이라 했음. 근데 아버지가 계산하고 나중에 영수증 봤더니.. (경황이 없으셔서 영수증 확인이 늦었음) 1인분에 만오천원으로 바가지씌운거임; 미친거 아닌가요? 칼국수를 무슨 만오천원 받아처먹는지;; 강남서도 그렇게는 안 받아처먹음 ㅡ.ㅡ 우린 서울에 살아서 식당과 거리가 멀어서 어머니가 일단 전화로 항의했더니 사장 왈, 메뉴판에는 만오천원이라고 우기네요; 주문받고 서빙하는 종업원 말은 들을 필요없다고 함. 나참. 양심 팔아먹은 쓰레기 식당임. 아우!!!! 화나 ㅡ.ㅡ 이거 어케 돈받아낼 방법없나요?!? 칼국수 3인분 시켰는데 바가지 쓴 만오천원 돌려받고 싶어요 ㅜ3
을왕리해수욕장의 황당한 식당
완전 뚜껑열리게 열받았어요.
가게 이름이 '노을과 @@' 임.
절대 가지 마세요!!!!!!!!!
머 이런 쓰레기같은 식당이 다 있나싶네요 ㅡㅡ
가족들과 낮에 식사하러 갔는데
분명히 주문전에 바지락칼국수 7천,
해물칼국수 만원이라 했음.
근데 아버지가 계산하고 나중에 영수증 봤더니..
(경황이 없으셔서 영수증 확인이 늦었음)
1인분에 만오천원으로 바가지씌운거임;
미친거 아닌가요?
칼국수를 무슨 만오천원 받아처먹는지;;
강남서도 그렇게는 안 받아처먹음 ㅡ.ㅡ
우린 서울에 살아서 식당과 거리가 멀어서
어머니가 일단 전화로 항의했더니
사장 왈,
메뉴판에는 만오천원이라고 우기네요;
주문받고 서빙하는 종업원 말은 들을 필요없다고 함.
나참.
양심 팔아먹은 쓰레기 식당임.
아우!!!! 화나 ㅡ.ㅡ
이거 어케 돈받아낼 방법없나요?!?
칼국수 3인분 시켰는데
바가지 쓴 만오천원 돌려받고 싶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