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랑 나는 두 번 헤어졌어요.총 2년정도 만났구요.사실 이 사람이 먼저 절 좋아했는데, 그 후에 저도 이 사람을 좋아해서 사귀게 되었거든요.근데 사귀면서, 단지 호감이었는데. 그걸 사랑인 줄 알았다고.자기가 착각한 거였다고.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사실 신경 안쓰려고 노력도 해봤고, 별 일 아닌 것 처럼 넘어가려고 했는데.날 대하는 태도랑, 이 사람이 변하는 걸 보면서.점점 견디기가 힘들어져서 놓았구요. 두번째 재회했을 때는 정말 새벽에 울면서 매달렸네요.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절 만나준 착한 사람.그런데 사귀면서, 하루에 한 번 밖에 안오는 연락.그것도 통화가 아닌 sns 였고, 먼저 하지 않는 이상은 그 조차도 오지 않았네요.매일매일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었고,자신이 요즘 글을 쓰느라 그렇다고 그러는데이해해야지 하면서도 너무 힘들어서.너의 꿈 이루라고 놓아줬네요. 그런데 돌아보니까, 이 사람만큼 날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이 사람보다 날 즐겁게 해주는 사람 없는 것 같아서. 그래서 다시 매달렸어요.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짝사랑이네요.그 사람도 내가 자신을 좋아하는 걸 알아요.하지만 막상 고백을 피하고, 자신이 모자르다면서 깎아내리고.자신을 좋아하지 말라며 저를 밀어내기만 하면서.요즘 표현이 줄었다, 마음이 식은 것 같다.그렇게 말할때마다, 표현하면 싫어하는 것 같아서 자제하는 중이다.라고 대답하면 자기도 사람인데 더 욕심내면 안되냐고 그럽니다. 이 사람의 심리가 도대체 뭔가요?
이 사람 심리가 도대체 뭔가요?
두번째 재회했을 때는 정말 새벽에 울면서 매달렸네요.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절 만나준 착한 사람.그런데 사귀면서, 하루에 한 번 밖에 안오는 연락.그것도 통화가 아닌 sns 였고, 먼저 하지 않는 이상은 그 조차도 오지 않았네요.매일매일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었고,자신이 요즘 글을 쓰느라 그렇다고 그러는데이해해야지 하면서도 너무 힘들어서.너의 꿈 이루라고 놓아줬네요.
그런데 돌아보니까, 이 사람만큼 날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이 사람보다 날 즐겁게 해주는 사람 없는 것 같아서.
그래서 다시 매달렸어요.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짝사랑이네요.그 사람도 내가 자신을 좋아하는 걸 알아요.하지만 막상 고백을 피하고, 자신이 모자르다면서 깎아내리고.자신을 좋아하지 말라며 저를 밀어내기만 하면서.요즘 표현이 줄었다, 마음이 식은 것 같다.그렇게 말할때마다, 표현하면 싫어하는 것 같아서 자제하는 중이다.라고 대답하면 자기도 사람인데 더 욕심내면 안되냐고 그럽니다.
이 사람의 심리가 도대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