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죠? 전 진짜 어디가서 남 험담 하거나 좋으면만 봤음 봤지 나쁜 점은 굳이 찾아보려고도 안해요. 주변 친구들도 저한테 너는 진짜 좋은 것만 눈에 보이는거 같다고 말할정도인데;; 물론 다수가 저건 아니다 싶은건 저도 인지하죠. 다만 그걸 입밖으로 절대 꺼내지 않을뿐... 그리고 그 친구는 저랑 친친이라 제 예랑이랑 자주 보고 그랬는데..... 연애 할때도 안보여줘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결혼한다 그러길래 보여달라 했더니 제가 평가할꺼 같아서 보여주기 싫데요.. 이 말 듣는데 좀 뭔가 서운하고 속상해서요. 난 얘를 진짜 친친이라 생각하고 만나왔었는데 나는 얘한테 이정도 밖에 안되나? 싶기도 하고.. 대체 내가 어떤 모습을 얘한테 보여줬길래 이 친구가 나한테 이런말 하나 싶어서 어제 하루종일 고민했어요. 대체 이 친구가 저한테 왜 저렇게 말한거죠? 혹시라도 제가 그동안 이 친구한테 뭔가 말실수 같은거라도 했어서 그런걸까요?.. 너무 고민스러워서 잠도 안와요 ㅠㅠㅠ 제발 조언이나 댓글 부탁드려요 ㅜㅜ3
친구가 제가 본인 예랑이 평가할까봐 소개 인시켜준데요;
전 진짜 어디가서 남 험담 하거나
좋으면만 봤음 봤지
나쁜 점은 굳이 찾아보려고도 안해요.
주변 친구들도 저한테
너는 진짜 좋은 것만 눈에 보이는거 같다고
말할정도인데;;
물론 다수가 저건 아니다 싶은건 저도 인지하죠.
다만 그걸 입밖으로 절대 꺼내지 않을뿐...
그리고 그 친구는 저랑 친친이라 제 예랑이랑 자주 보고 그랬는데.....
연애 할때도 안보여줘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결혼한다 그러길래 보여달라 했더니
제가 평가할꺼 같아서 보여주기 싫데요..
이 말 듣는데
좀 뭔가 서운하고 속상해서요.
난 얘를 진짜 친친이라 생각하고 만나왔었는데
나는 얘한테 이정도 밖에 안되나? 싶기도 하고..
대체 내가 어떤 모습을 얘한테 보여줬길래 이 친구가 나한테 이런말 하나 싶어서
어제 하루종일 고민했어요.
대체 이 친구가 저한테 왜 저렇게 말한거죠?
혹시라도 제가 그동안 이 친구한테
뭔가 말실수 같은거라도 했어서 그런걸까요?..
너무 고민스러워서 잠도 안와요 ㅠㅠㅠ
제발 조언이나 댓글 부탁드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