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중반 평범한 회사를 다니는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인생선배들에게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2년째 연애중입니다.
남자친구와는 친구의 소개로 만났고 사귀고나서는 저는 대학생이였고 남자친구는 이제 막 군대를 제대한 사람이여서 하루도 빠짐없이 만났고. 1년때정도까지는 서로의 생활패턴이 맞아서 연락도 자주 하고 만남도 많았으나....
문제는 제가 회사에 취직하고 나서 남자친구가 부모님가게를 몇년 도와주다가 물려받기로했다고 일을 시작하면서 부터입니다.
남자친구네 부모님은 식당을 하기에 밤9시 쯤끝나는데 마감준비하고 뭐하면 남자친구는 11시쯤 끝납니다. 저는 6시면 회사가 끝나기에 서로가 일 시작하고 서로의 일에 적응하느라 4개월정도는 연락이 잘 안되도 만남이 전보다 줄어도 이해하고 어쩔수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서로 생활패턴이 안맞아서 너무 힘듭니다.
저의점심때쯤 남자친구가 일어났다고 연락이 오고 제가 퇴근때까지 10번정도 연락 주고받다가 제가 퇴근하면서부터 남자친구와 연락이 힘들어요... 그때부터 저녁타임이 시작되서 무척바빠요.
그러다가 제가 잘때쯤 다시 연락하고..... 하루연락하는 횟수가 전보다 확 줄었고... 남자친구가 평일에 하루 쉬게에 저희가 만나는 횟수도 줄고 만나는 시간도 줄었어요.... 사랑하니까 좋아하니까 이해해야지 하는데 이게 1년내내 이러니 너무 힘드네요.
물론 중간중간 힘들다고 나 스트레스받거나 힘든일있으면 내애인한테 힘들다고 투정도 좀 부리면서 힘좀내고 싶고 애정표현도 듣고싶다고 이야기도 하고 남자친구입장에서는 가게가 너무 잘되서 바쁘다고. (제가 주말에 몇번가긴했는데 진짜 사람이 많아요ㅜ) 말하니 그래 내가 좀 더 이해하자 하는데 이제는 너무너무 지쳐요.ㅜ
거의반년전부터는 이문제로 서로가 머리아파해요. 서로가 아직은 헤어지고싶은정도는 아니기에 그냥 참고 넘기지만 계속 이런다면 제가 너무 힘들것같고 그렇다고 아직은 이남자와 끝나기엔 제가 너무 사랑하는것 같아요...
남자친구와의 관계 어떡해야할까요...
다름이 아니라 인생선배들에게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2년째 연애중입니다.
남자친구와는 친구의 소개로 만났고 사귀고나서는 저는 대학생이였고 남자친구는 이제 막 군대를 제대한 사람이여서 하루도 빠짐없이 만났고. 1년때정도까지는 서로의 생활패턴이 맞아서 연락도 자주 하고 만남도 많았으나....
문제는 제가 회사에 취직하고 나서 남자친구가 부모님가게를 몇년 도와주다가 물려받기로했다고 일을 시작하면서 부터입니다.
남자친구네 부모님은 식당을 하기에 밤9시 쯤끝나는데 마감준비하고 뭐하면 남자친구는 11시쯤 끝납니다. 저는 6시면 회사가 끝나기에 서로가 일 시작하고 서로의 일에 적응하느라 4개월정도는 연락이 잘 안되도 만남이 전보다 줄어도 이해하고 어쩔수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서로 생활패턴이 안맞아서 너무 힘듭니다.
저의점심때쯤 남자친구가 일어났다고 연락이 오고 제가 퇴근때까지 10번정도 연락 주고받다가 제가 퇴근하면서부터 남자친구와 연락이 힘들어요... 그때부터 저녁타임이 시작되서 무척바빠요.
그러다가 제가 잘때쯤 다시 연락하고..... 하루연락하는 횟수가 전보다 확 줄었고... 남자친구가 평일에 하루 쉬게에 저희가 만나는 횟수도 줄고 만나는 시간도 줄었어요.... 사랑하니까 좋아하니까 이해해야지 하는데 이게 1년내내 이러니 너무 힘드네요.
물론 중간중간 힘들다고 나 스트레스받거나 힘든일있으면 내애인한테 힘들다고 투정도 좀 부리면서 힘좀내고 싶고 애정표현도 듣고싶다고 이야기도 하고 남자친구입장에서는 가게가 너무 잘되서 바쁘다고. (제가 주말에 몇번가긴했는데 진짜 사람이 많아요ㅜ) 말하니 그래 내가 좀 더 이해하자 하는데 이제는 너무너무 지쳐요.ㅜ
거의반년전부터는 이문제로 서로가 머리아파해요. 서로가 아직은 헤어지고싶은정도는 아니기에 그냥 참고 넘기지만 계속 이런다면 제가 너무 힘들것같고 그렇다고 아직은 이남자와 끝나기엔 제가 너무 사랑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인생선배들에게 묻고자 글을 올립니다.
남자친구와의 관계 어떡해해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