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 대리점 불법영업 ☆전부조심 또조심★

데넌2004.01.15
조회271


우선 내용을 말하자면.....

제가 인터넷을 통해 1월7일 중고 sd2002모델을 구입하였습니다

그걸가지구 기기변경을 하려구 가까운 대리점으루 갔는데

기기조회 결과 분실폰이라구 뜸(전산상)

기기판매자와 통화내용 (대리점은 제가 기변하려구 찾아간 대리점입니다)

고소 하려구하는 대리점과는 별개입니다

나:지금 대리점에 왔는데 기기가 분실폰이랍니다 어떻게 된거죠?

판매자:그럴리가 없는데요 제가 어제 쓰던번호 해지하구 보낸겁니다

대리점:그럼 전에 쓰던번호 가르쳐 줘보세요

판매자:011-742-02XX 에요 이름은 XXX입니다

대리점:번호는 그대루 있는데 명의는 다른분이네요

명의변경이 판매자분이 해지하던날 이루어 졌습니다

판매자:제가 해지한대리점에 연락 해볼께요...(생략)

연락해보니 정상적으루 해지 되었다네요

나: 헐 거참 미치겠네 뭐하는건지...참

대리점:저희쪽에서 해지한대리점 쪽으루 연락해드릴께요...생략

대리점 :해지한대리점 쪽에서 오늘중으루 기계 쓸수 있게끔 빼주신대요

내일쯤 다시 오세요

나 : 알겠습니다

그후로 일주일이 지나 오늘 1월 13일 이스테이션으루 기기변경 한 결과

"분실폰입니다 습득하였으면 습득 신고를 하세요"

이렇게 되어 고객센터와 통화하기 시작해서 대리점으루 고객센터루 전화

하구 왔다갔다 한지 5시간만에 겨우 답을 찾은결과 "멋진만남대리점"금호동

소재 이곳에서 1월7일 해지하러온 손님 번호를 고객에게 통보안하구

대리점 임의대루 명의변경후 기계분실신고 1월9일 제가 있는쪽 대리점하구

기계가 기기변경하기 위해 필요하다구 통화 하면서 왜 명변에 분실걸었냐구

물으니 우리가입자라서 했다구 그러면서 되려 잘났다구 통화함

내가 어찌되었든 쓰겠끔만 해달라구 했더니 번호 빼준다구 내일 쓰라구

하길래 욕이튀어나오는걸 참고 억울하면 새걸사야지 하면서 집으로 돌아갔음

일때문도 그렇구 집에서 이스테이션으루 해보니 아직 그상태라 시간이

쫌 걸리나보다 하구 오늘까지 기다렸는데 참다참다 더이상 못참아서

오늘 이렇게 난리를 쳐가며 일두 못하구 5시간동안 원인을 찾았습니다

대체 대리점이 잘났음 얼마나 잘났다구 엄연히 법이 존재하는 나라에서

대리점 물건두 아니구 남이 돈주구 산물건을 분실신고에 번호까지

강탈합니까? 그러구선 오후6:30분쯤 되서 딸랑 전산이 바뀌다보니

모르구 그랬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러구 통화 합니까?

전산이 바뀌면 일주일동안 바뀌나요?

난 이글을 똑같이 복사해서 다음카페,천리안,네티앙등 제가 속해있는

모든 네티즌들에게 알리구 누가 잘잘못을 했는지 따져볼라구 이렇게

글을 씁니다 물론 사법쪽으로두 알아바서 관계된 모든것을 어떤법으루

다뤄줄건지두 해볼꺼구요

대리점 불법영업 절대 그냥은 안넘어 갑니다

011관계자님 (이글을 보시는) 대체 고소를 누구를 해야 합니까 ?

고객센터를? 아니면 대리점을?

제가 나중에 안일이지만 고객동의없이 번호를 명의변경하면 여러가지 대리점 이득이

 

있더군요

 

첫째 신규가입비 5만5천원을 안내두 되구

 

둘째 해지하려던 번호가 011 3자리 국번이기에 (1월1일 부로 010만 됨)웃돈 즉 소비자에게


돈을 더받구 팔아먹더군요...

 

셋째 자기네 가입자 해지안해서 계속 월수수료 (사용금액의 5~7%정도)를 챙겨먹구요

 

이외에두 몇가지 더있는데 이대리점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011고객센터에 크레임 걸어 달라구 말은 해놓았는데요

 

팔은 안으루 굽는다구 과연 고객센터를 믿어두 될지 의심 스럽네요

 

여기까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하구요 두서없이 열받아서 생각나는대루 적었습니다

 

여러 네티즌 휴대폰 사용자 여러분 절대 대리점에 속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