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탄생 용된 사건 ㅎ122? -> 74kg

482008.10.13
조회11,635

문득 이런사람들 저런사람들 다 살뺏다 살뺏다 하면서 글써올리길래..

 

저도 예전생각이 나서 이렇게 한글짜 글쩍입니다. ㅎ

 

음.. 고2때까지인가? 한때 알바는 뛰면서도 열심히 多식을 할때..

 

저녁식사로 고기집을가면 친구와 간단히 18인분의 삼겹살과 공기밥6개 그리고

 

왕된장찌개와 페트병음료두개를 뚝딱하였던 식성의 제가.. 어느날.. 방학때

 

늘 그렇듯이 짱박혀서 오딱꿍 생활을 하며 므흣하게 지내다가 그저 새로나온

 

만화책이 몇권인가 확인할겸 마실을 나갔습니다. 그러다 부딪힌 난관..

 

계... 단 ㅎ

 

한계단 뚜뚜둑 두계단 뚜뚜뚝;;; 세계단째 찌릿...

 

그순간.. 생명을 위태로움을 느낀저는.. 바로 다이어트에 들어갔습니다.

 

남들을 묻습니다. 50키로가량을 어찌뺏냐고? 전그럼 웃습니다.

 

그냥 열심히 하고 정상적인 생활하면 된다고 ㅋ 근데 저도 지금은 살을더빼고싶지만

 

뺄수없습니다 정상적인생활이 불가능하다고 ㅎㅎㅎ

 

=_=// 여하튼 이쯤에서 지루해서 스크롤바를 내리시는분들을위하여 제가 어찌뺏는가만

 

야그하게씁니다.

 

아침기상 밥한공기 무조건 챙겨먹고 밥먹을땐 물절대 섭취금지

 

점심때 먹고싶은 음식으로 딱 일인분 맛나게 먹기

 

저녁식사 4시에 섭취 2시간뒤에 운동시작

 

스트레칭 5초! ㅎ 무산소운동 30분

 

유산소운동(에어로빅, 댄스, 바이크, 런닝)등 1시간

 

집에올때 수많은 음식들의 향기를 뿌리치고 집에와서 1시간뒤에부터

 

물만섭취 잠올때까지 물만섭취 먹다가 토하더라도 물만섭취 1리터...2리터..3리터가되더라도

 

물만먹다가 잠들면 일주일정도면 적응이되죠.. 입에서 텁텁한맛날꺼고..

 

물이 징그럽게 보일꺼고.. 1달지나면 별생각없이 물만 입에달고다님..

 

그때 하루에 1.2키로도 빠지고 기억도 안남 ㅋㅋ 살빼기전에는 화장실갓다가 목탕가고

 

나오면 2키로빠질때였고 밥먹으면 3키로찌던때여라.. ㅎ

 

그래서 딱 2달 하고나닌까 125정도되었던 평균몸무게가 83에 진입 마의 70대를

 

쳐다 보고있었습니다 ㅋ 그러다가 크림(살안빠지는시기) 걸려서.. 잠시쉬엇다가..

 

몇달뒤 다시 운동하고 결국 74키로까지 빼게되었습니다. ㅎ 지금은 다시 78이지만서도

 

=_= 그리고 살쪘을때 사진이 ... 파일로는 아무리뒤져도 없네요 ㅎㅎ

 

어허허;; =_= 현재사진만 올릴께요.. 과거에는 그냥 병든 푸우를 생각하시면되고요;;

 

현사진은.. 최대한가린거만;;

 

 


제2의 탄생 용된 사건 ㅎ122? -> 74kg
제2의 탄생 용된 사건 ㅎ122? -> 74kg
제2의 탄생 용된 사건 ㅎ122? -> 74kg
제2의 탄생 용된 사건 ㅎ122? -> 74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