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수들은 능구렁이가 아니라, 여자 성격을 먼저 파악하고 여자가 좋아하는 성격대로 행동함
왜냐면
1. 지극히 평범한 여자의 입장에서 능구렁이같은 남자가 다가온다면, 다가올 때부터 이미 저 남자가 능구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 그래서 여자입장에서 '썸'을 탄다고 생각을 할 때 기분이 좋으면서도 한 편으로는 찝찝한 느낌도 느껴짐. 그래서 보통 능구렁이들한테 이렇게 물어봄 "오빠 여자 많이 만나봤지?" 내지는 "오빠 여자 몇명 사귀어 봤어?" "오빠 선수지 ㅋㅋ"이런식으로 떠보는 여자들도 많음.
왜냐면 말했듯이 뭔가 저 남자가 너무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완벽하기 때문임.
근데 진짜 고수들은 자기 스스로가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를 드라마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줌. 그러니까 안 넘어갈 수가 없음. 넘어간 뒤에도 저 남자가 선수라든지, 날 이용한다든지, 숨겨둔 애인이 있다든지 하는 의심을 안하게됨.
2. 사람마다 성격이 전부 제각각임. 그래서 능구렁이처럼 친하고 편하게 대하는 남자 앞에서 자기도 편해지는 여자도 있지만, 반면 능구렁이같은 남자 앞에서는 끊임 없는 의심을 한다든지, 너무 편하니까 남자로 느끼지 않는 경우도 많음. 진짜 고수들은 여자 성격에 맞춰서 행동함.
예를 들어
여자가 소심한데 사람만나는 것은 좋아한다 -> 능구렁이처럼 행동
여자가 소심한데 사람만나는 것도 경계한다 -> 조금씩 다정다감하게 행동
여자가 활발하고 사람만나는 것도 좋아한다 -> 기가 쎄게 행동
여자가 활발한데 사람만나는 것은 경계한다 -> 찐따같이(일본영화 전차남처럼) 행동
이건 그냥 예를 든 것 뿐, 위에서 말한대로 사람마다 성격이 제각각이고 다가가는 방법도 다 다르니 딱 저렇다고 말하는건 아님
찐따같은 남자를 가지고노는거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찐따같이 행동하고, 선물주고도 멋있게 주는게 아니라 주고 도망친다든지, 말을 더듬기도하고 눈을 피하는 연기까지함. 가끔 보면 진짜 저렇게 열심히 사니까 여자가 잘 꼬이는구나 생각이 들기도 함.
결론
진짜 고수는 여자입장에서 알 수가 없음
그 특유의 좋으면서도 의심이가는 느낌도 느껴지지 않음 이 느낌 드는순간 고수가 아닌거임.
그냥 자기가 드라마속 주인공이 된 것 같아서 내가 그 남자가 좋든 그냥 그렇든 어째든 기분은 좋음
그래도 경험상 그나마 고수들 알아보는 방법은
1) 카톡프사는 없거나 동물이고, sns는 거의 안하고, 해도 사진을 걸어놓지 않는 경우가 많음 걸어놔도 프사 한개정도 걸어놓지, 일거수일투족을 다 알리지 않음.
2) 공적인 자리(학교 회사 등)에서는 여자 꼬시려고 안 함. 애매하게 스킬쓰는 남자들이 학교고 회사고 물불 안가리고 고추 부비려고하는데, 이렇게 공적인 자리에서는 모든 행동이 이슈화 되기때문에 고수들은 항상 조심함.
왜 알아보는 방법이 2개밖에 없냐고 묻는다면, 너무 제각각이라 말 할 수가 없음
아까 말했듯 고수남자들은(말이 고수지 최고 폐급 ㅆㄹㄱ들은) 여자입장에서 알 수가 없으니 걍 제대로된 남자 만나려면
능구렁이같은 남자가 고수라는 글에 반박한다
능구렁이같은 남자를 조심해야 한다는 말에는 공감하는데
능구렁이같은 남자가 고수라는 말에는 동의하지 못함
사견으로 능구렁이같은 남자는 많이쳐줘야 중수임
진짜 고수들은 능구렁이가 아니라, 여자 성격을 먼저 파악하고 여자가 좋아하는 성격대로 행동함
왜냐면
1. 지극히 평범한 여자의 입장에서 능구렁이같은 남자가 다가온다면, 다가올 때부터 이미 저 남자가 능구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 그래서 여자입장에서 '썸'을 탄다고 생각을 할 때 기분이 좋으면서도 한 편으로는 찝찝한 느낌도 느껴짐. 그래서 보통 능구렁이들한테 이렇게 물어봄 "오빠 여자 많이 만나봤지?" 내지는 "오빠 여자 몇명 사귀어 봤어?" "오빠 선수지 ㅋㅋ"이런식으로 떠보는 여자들도 많음.
왜냐면 말했듯이 뭔가 저 남자가 너무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완벽하기 때문임.
근데 진짜 고수들은 자기 스스로가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를 드라마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줌. 그러니까 안 넘어갈 수가 없음. 넘어간 뒤에도 저 남자가 선수라든지, 날 이용한다든지, 숨겨둔 애인이 있다든지 하는 의심을 안하게됨.
2. 사람마다 성격이 전부 제각각임. 그래서 능구렁이처럼 친하고 편하게 대하는 남자 앞에서 자기도 편해지는 여자도 있지만, 반면 능구렁이같은 남자 앞에서는 끊임 없는 의심을 한다든지, 너무 편하니까 남자로 느끼지 않는 경우도 많음. 진짜 고수들은 여자 성격에 맞춰서 행동함.
예를 들어
여자가 소심한데 사람만나는 것은 좋아한다 -> 능구렁이처럼 행동
여자가 소심한데 사람만나는 것도 경계한다 -> 조금씩 다정다감하게 행동
여자가 활발하고 사람만나는 것도 좋아한다 -> 기가 쎄게 행동
여자가 활발한데 사람만나는 것은 경계한다 -> 찐따같이(일본영화 전차남처럼) 행동
이건 그냥 예를 든 것 뿐, 위에서 말한대로 사람마다 성격이 제각각이고 다가가는 방법도 다 다르니 딱 저렇다고 말하는건 아님
찐따같은 남자를 가지고노는거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찐따같이 행동하고, 선물주고도 멋있게 주는게 아니라 주고 도망친다든지, 말을 더듬기도하고 눈을 피하는 연기까지함. 가끔 보면 진짜 저렇게 열심히 사니까 여자가 잘 꼬이는구나 생각이 들기도 함.
결론
진짜 고수는 여자입장에서 알 수가 없음
그 특유의 좋으면서도 의심이가는 느낌도 느껴지지 않음 이 느낌 드는순간 고수가 아닌거임.
그냥 자기가 드라마속 주인공이 된 것 같아서 내가 그 남자가 좋든 그냥 그렇든 어째든 기분은 좋음
그래도 경험상 그나마 고수들 알아보는 방법은
1) 카톡프사는 없거나 동물이고, sns는 거의 안하고, 해도 사진을 걸어놓지 않는 경우가 많음 걸어놔도 프사 한개정도 걸어놓지, 일거수일투족을 다 알리지 않음.
2) 공적인 자리(학교 회사 등)에서는 여자 꼬시려고 안 함. 애매하게 스킬쓰는 남자들이 학교고 회사고 물불 안가리고 고추 부비려고하는데, 이렇게 공적인 자리에서는 모든 행동이 이슈화 되기때문에 고수들은 항상 조심함.
왜 알아보는 방법이 2개밖에 없냐고 묻는다면, 너무 제각각이라 말 할 수가 없음
아까 말했듯 고수남자들은(말이 고수지 최고 폐급 ㅆㄹㄱ들은) 여자입장에서 알 수가 없으니 걍 제대로된 남자 만나려면
공적인 자리에서 자연스레 사귀고, sns에 사귄다고 오픈을 허거나
공적으로 연결된 사람에게 소개받는 경우가 제일 좋음
지저분하게 써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