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힘들다

ㄴㅇ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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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이면 무조건 너를 보러가는날인데 
집에 있는 내가 좀 어색해


다음주에 시험도 있고 가족이랑도 싸우고 마음정리 안되고 
너무 힘들다 



이렇게 힘들때 너를 생각하는 날보니까 
혼란스럽기도하고 
너가 나에게 아직까지 이렇게 큰 존재였구나하고 새삼느껴


너 응원한마디면 툴툴대다가도 웃을수있는데 
장마기간도 아닌데 축축처진다 요즘 


잘지내고있으면 좋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