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귀찮은걸까요? 늘 싸울때마다 우린 안맞는다고 헤어지자고 했던 남자였어요.. 12번은 헤어진듯해요...그때마다 제가 붙잡고 그랬는데... 그랬으면 잘했어야 하는데 왜그렇게 자꾸 서운한지..그 서운함이 왜자꾸 불쑥 찾아오는지...아무말도 없이 있었더니 되려 화를 내더라구요.. 너무 화를 내며 싫어 하기에...원하는게 그만두는 거면 이젠 그렇게 해주겠다고... 나도 너무 상처만 받는다고..저는 원치 않은 이별을 제가 결국 내뱉어버렸는데... 모든걸 감당하기가 너무 마음이 힘이듭니다. 꾹꾹참다 어젯밤에 술김에 카톡을 보냈는데 여태까지 읽지를 않아요..갑자기 걱정이 되서 조금 전에도 한번더 보내봤는데 여전히 읽지를 않네요..차단은 아닌데... 정말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니겠죠?
카톡차단은 안되있는데 읽지 않는건 왜일까요?
그냥 귀찮은걸까요?
늘 싸울때마다 우린 안맞는다고 헤어지자고 했던 남자였어요.. 12번은 헤어진듯해요...
그때마다 제가 붙잡고 그랬는데...
그랬으면 잘했어야 하는데 왜그렇게 자꾸 서운한지..
그 서운함이 왜자꾸 불쑥 찾아오는지...
아무말도 없이 있었더니 되려 화를 내더라구요..
너무 화를 내며 싫어 하기에...
원하는게 그만두는 거면 이젠 그렇게 해주겠다고... 나도 너무 상처만 받는다고..
저는 원치 않은 이별을 제가 결국 내뱉어버렸는데...
모든걸 감당하기가 너무 마음이 힘이듭니다.
꾹꾹참다 어젯밤에 술김에 카톡을 보냈는데 여태까지 읽지를 않아요..
갑자기 걱정이 되서 조금 전에도 한번더 보내봤는데 여전히 읽지를 않네요..
차단은 아닌데...
정말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