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선배가 요즘 유독 자주 카톡을 하는데 자꾸 말끝마다 "쓰니는 오늘 재미써써?", "오늘 일찍끝난다 해노코 왜 톡을 안일거?^^;", "아까 실수한 건 잊어죠..나 소심해서 신경쓰요" 등등으로 자꾸 혀짧은 소리하며 귀여운척 합니다. 선배라서 참긴하는데 솔직히 30 중반인 새끼가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징그럽다못해 살인충동까지 일 지경이에요. 이거 왜그런거에요? 이게 말로만 듣던 끼순이?인가 뭐 그런거에요?;;1
귀척하는 남자 왜 그런거에요?;;
동호회 선배가 요즘 유독 자주 카톡을 하는데 자꾸 말끝마다
"쓰니는 오늘 재미써써?",
"오늘 일찍끝난다 해노코 왜 톡을 안일거?^^;",
"아까 실수한 건 잊어죠..나 소심해서 신경쓰요"
등등으로
자꾸 혀짧은 소리하며 귀여운척 합니다. 선배라서 참긴하는데 솔직히 30 중반인 새끼가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징그럽다못해 살인충동까지 일 지경이에요. 이거 왜그런거에요? 이게 말로만 듣던 끼순이?인가 뭐 그런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