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누군가의 현재이고싶다..미래이고싶다.. 25살.. 그동안 몇몇의 지나간 인연들..날 떠나간 사람들 방방뜬 아이마냥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들이었는데.. 항상 끝은 붙잡는 내손을 뿌리치고..버리고 떠나고 날 잊어가고 난 잊혀진 사람이 되었다 나는 여러사람들에게 지나간 과거일뿐 그사람들은 금방 또 새로운 사람과 시작을하고 행복한 현재와 미래를 서로 속삭인다.. 날 까맣게 지운채 나라는 존재는 다음사람을 만나기 위한 과정중에 하나인것처럼.. 나는 매순간 매인연마다 내 전부이고 소중하고 그사람의 마지막이 되고싶었는데.. 상대방은 아니었나보다.. 더이상 무언갈 잃고싶지않다 상실감 허탈함을 견디기 너무 힘들다 나라는 존재가 너무 하찮게 느껴진다 모두가 날 떠나가고 지우고싶어하는데..내 존재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렇게 쉽게 지울거면서 내게 왜 다가왔던건지.. 처음부터 오지말지.. 그사람들은 쉽게 또 다른 시작을 하는데.. 난 왜 시작이 오지않는걸까.. 항상 예뻐서 고백했다 좋아했다던 그사람들의 말은 다 거짓이었나보다..그냥 만만해서..가 아니었을까.. 그러니 이렇게 시작도 못하고있는걸 보면.. 이제 더는 이별을 맞이하고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어.. 나이를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마음도 더 약해지는지.. 또 혼자가 되었다..또 버려졌다..라는 생각에 상대방을 탓하긴 커녕 내 자신만 더 싫어져.. 나도 누군가의 현재에 머무르고싶다 지워진 사람이 아닌 생각하고 기억되는 사람이고싶다 소중한 미래가 되고싶다..
나도 누군가의 현재이고싶다..
25살.. 그동안 몇몇의 지나간 인연들..날 떠나간 사람들
방방뜬 아이마냥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들이었는데..
항상 끝은 붙잡는 내손을 뿌리치고..버리고 떠나고
날 잊어가고 난 잊혀진 사람이 되었다
나는 여러사람들에게 지나간 과거일뿐
그사람들은 금방 또 새로운 사람과 시작을하고 행복한 현재와 미래를 서로 속삭인다.. 날 까맣게 지운채
나라는 존재는 다음사람을 만나기 위한 과정중에 하나인것처럼.. 나는 매순간 매인연마다 내 전부이고 소중하고 그사람의 마지막이 되고싶었는데.. 상대방은 아니었나보다..
더이상 무언갈 잃고싶지않다
상실감 허탈함을 견디기 너무 힘들다
나라는 존재가 너무 하찮게 느껴진다
모두가 날 떠나가고 지우고싶어하는데..내 존재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렇게 쉽게 지울거면서 내게 왜 다가왔던건지..
처음부터 오지말지..
그사람들은 쉽게 또 다른 시작을 하는데..
난 왜 시작이 오지않는걸까..
항상 예뻐서 고백했다 좋아했다던 그사람들의 말은
다 거짓이었나보다..그냥 만만해서..가 아니었을까..
그러니 이렇게 시작도 못하고있는걸 보면..
이제 더는 이별을 맞이하고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어.. 나이를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마음도 더 약해지는지..
또 혼자가 되었다..또 버려졌다..라는 생각에
상대방을 탓하긴 커녕 내 자신만 더 싫어져..
나도 누군가의 현재에 머무르고싶다
지워진 사람이 아닌 생각하고 기억되는 사람이고싶다
소중한 미래가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