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드는 동네 마트 캐셔가 있습니다

11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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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평범한 직장남입니다동네 마트에 캐셔로 일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알바하는거 같은데 완전 내 스탈이어서어제 저녁에 번호 따고 싶어 가지고 마트 앞에서 1시간 30분정도 기다렸다 퇴근 하는거 따라갔는데 중간에 마트 사장이 치한같은거로 오해했는지 차로 태워 가더라구요 ㅠㅠ그냥 오늘 퇴근하고 일하는데 가서 번호 딸까 하는데 동기부여 급 떨어져가고 있습니다어제 땄어야됬는데 ㅋㅋ 용기 좀 주세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