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ㅋ 네이트온 하면서 가끔씩 톡 보고 끄고 하던 평범한 20살 男 입니다ㅋㅋ 시험공부하다가 쉬면서 할것도 없어서 한번 옛일 꺼내보려합니다ㅋㅋ; 글쓰는걸 잘못해서 재미없을수도있지만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어요~ㅎ 때는 중1초였습니다. 초등학교시절부터 친하게 지내온 친구와 PC방을 가기로했습니다~ 친구가 가기전에 자기 집을 들리자고 하더군요~ 친구 집도 가깝기도하고 그래서 들렸다 가기로했어요~ 그 친구집을 몇번가봐서 그집에 진돗개가있는걸 알고있었지만 아무일도없었기에 이번에도 그냥 아무 걱정없이 친구네를 갔습니다! 그때 당시 저는 무척이나..키도작고 외소하여.. 엎드리면...친구가 키우는 진돗개보다 .........작았어요...........orz 아무튼! 아무 걱정없이 친구 현관문까지 갔습니다! [진돗개는 현관문 앞에 줄로 묶여있어요~] 친구가 현관문을 따고~ 들어가서 저도 들어갈라했는데...! 무엇인가.. 절 뒷치기(?)를 하더라고요.......... 저는 무력하게 바닥에 쓰러져있고....... 뒷치기를 행한 존재인...진돗개는...포스를 마구 내뿜으며 다가오더라고요.. [사실 바닥에 쓰러질때는 정신줄 놓쳐버린상태라.......기억이..ㄱ-] 다가오는 진돗개를 향해.. 손을 내뻗으며 다가오는것을 저지할때마다 손에는 상처들이..................ㄱ- 그러다가 친구가 저를 발견하곤 한손에는 빗자루를 들고 부랴부랴 다가오더라구요.. 그때부터 중1의 나약한 빗자루 매 타작이 시작되었고.. 진돗개는 등치에 걸맞게 맷집으로 버티며 주인의 매 타작을 고스란히 받아들이더군요.......ㄱ- 그러면서 저를 향한 살기는 거두지않더라구요................................. 그러다가 친구가 안되겠는지 현관문 옆의 창고 문을 열고 이리로 들어오라고 소리를 치더군요! 저는 그때 옆으로 비스듬히 엎드려있는 상황이었구요.. 저는 그 소리를 듣자마자 엎드린상태에서 한발로 도약을 시도했습니다. 어리긴했지만... 살고싶은 욕망이.......너무나 컷는지... 한발로 2M정도를...............날아갓더군요...ㄱ- 창고로 들어가 널부러져있다가 정신이 문득들었고.. 저의 몸을 살펴보니 손과 목과 허벅지등에 피가 뚝뚝 떨어지고있더군요.. 저는 그때..................피 떨어지는걸로...장난을 치고있었습니다...ㄱ- 떨어지는 피로 어떤 모양을그려나가고있었고....ㄱ- [어렸을때부터 강하게 자랐습니다............ㄱ- 어머니도 저를 강하게키우셨고......그당시까지만해도 어딜다쳐도 병원이란곳을 안갔지요.............. 찢어지면 밴드로 그냥 붙였구요.. 팔이 빠지면 아빠가 알아서 맞춰주셨구요.. 아하하하하하하..] 그사이 친구가 진돗개를 다른곳에다가 묶어놓고 저에게 왔습니다. 그리곤 집으로 들어가 화장실로 대려가더군요.. 그때 저는 저의 손뼈를 보았습니다!! 무척신기하더군요.. 찢어진것과 피떨어지는게 문제가아니라.. 뼈를 봤다는 그것에 마냥 신기해서..........관찰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ㄱ- 옆에서 친구는 당사자인 저보다 더 호들갑떨며 어떻게 할줄을 몰라하더군요....... [중1의 관점에서는 호들갑떠는 친구가 ....정상이겠죠..............?ㅜ] 뼈 관찰을 마치고..ㄱ- 화장실에서 피를 씻고 있는대 친구가 연락을 했는지 친구 형이 들어오더군요! 들어와서 저를 안고..........[남자가 남자의 품에 고스란히 안겨.............................orz] 병원으로 갔고............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다행이라고.. 자칫 잘못됬으면 엄지 손가락이 잘려나갔을거라고.. 아무튼 저는.. 치료를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 친구가 저를 보면 마냥 신기해하더라구요.. 어떻게 그상황에서 뼈 관찰을 할수있냐는 표정으로요...ㅋㅋㅋㅋ 지금도 손의 흉터를 보면 그 생각이 문득문득나곤하네요 ㅋㅋ 아직도 그 친구랑은 사이좋게 잘지내구있습니다! 저의 이야기는..여기가 끝이구요~~ 좀 길었던거같은데 끝까지 봐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
친구 개한테 물려 인체의 신비를 체험했어요
안녕하세요 ~ ㅋ
네이트온 하면서 가끔씩 톡 보고 끄고 하던 평범한 20살 男 입니다ㅋㅋ
시험공부하다가 쉬면서 할것도 없어서 한번 옛일 꺼내보려합니다ㅋㅋ;
글쓰는걸 잘못해서 재미없을수도있지만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어요~ㅎ
때는 중1초였습니다.
초등학교시절부터 친하게 지내온 친구와 PC방을 가기로했습니다~
친구가 가기전에 자기 집을 들리자고 하더군요~
친구 집도 가깝기도하고 그래서 들렸다 가기로했어요~
그 친구집을 몇번가봐서 그집에 진돗개가있는걸 알고있었지만
아무일도없었기에 이번에도 그냥 아무 걱정없이 친구네를 갔습니다!
그때 당시 저는 무척이나..키도작고 외소하여..
엎드리면...친구가 키우는 진돗개보다 .........작았어요...........orz
아무튼! 아무 걱정없이 친구 현관문까지 갔습니다!
[진돗개는 현관문 앞에 줄로 묶여있어요~]
친구가 현관문을 따고~ 들어가서 저도 들어갈라했는데...!
무엇인가.. 절 뒷치기(?)를 하더라고요..........
저는 무력하게 바닥에 쓰러져있고.......
뒷치기를 행한 존재인...진돗개는...포스를 마구 내뿜으며 다가오더라고요..
[사실 바닥에 쓰러질때는 정신줄 놓쳐버린상태라.......기억이..ㄱ-]
다가오는 진돗개를 향해.. 손을 내뻗으며 다가오는것을 저지할때마다
손에는 상처들이..................ㄱ-
그러다가 친구가 저를 발견하곤 한손에는 빗자루를 들고 부랴부랴 다가오더라구요..
그때부터 중1의 나약한 빗자루 매 타작이 시작되었고..
진돗개는 등치에 걸맞게 맷집으로 버티며 주인의 매 타작을 고스란히 받아들이더군요.......ㄱ-
그러면서 저를 향한 살기는 거두지않더라구요.................................
그러다가 친구가 안되겠는지 현관문 옆의 창고 문을 열고 이리로 들어오라고 소리를 치더군요!
저는 그때 옆으로 비스듬히 엎드려있는 상황이었구요..
저는 그 소리를 듣자마자
엎드린상태에서 한발로 도약을 시도했습니다.
어리긴했지만... 살고싶은 욕망이.......너무나 컷는지...
한발로 2M정도를...............날아갓더군요...ㄱ-
창고로 들어가 널부러져있다가 정신이 문득들었고..
저의 몸을 살펴보니 손과 목과 허벅지등에 피가 뚝뚝 떨어지고있더군요..
저는 그때..................피 떨어지는걸로...장난을 치고있었습니다...ㄱ-
떨어지는 피로 어떤 모양을그려나가고있었고....ㄱ-
[어렸을때부터 강하게 자랐습니다............ㄱ-
어머니도 저를 강하게키우셨고......그당시까지만해도 어딜다쳐도
병원이란곳을 안갔지요.............. 찢어지면 밴드로 그냥 붙였구요..
팔이 빠지면 아빠가 알아서 맞춰주셨구요.. 아하하하하하하..]
그사이 친구가 진돗개를 다른곳에다가 묶어놓고 저에게 왔습니다.
그리곤 집으로 들어가 화장실로 대려가더군요..
그때 저는 저의 손뼈를 보았습니다!!
무척신기하더군요.. 찢어진것과 피떨어지는게 문제가아니라..
뼈를 봤다는 그것에 마냥 신기해서..........관찰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ㄱ-
옆에서 친구는 당사자인 저보다 더 호들갑떨며 어떻게 할줄을 몰라하더군요.......
[중1의 관점에서는 호들갑떠는 친구가 ....정상이겠죠..............?ㅜ]
뼈 관찰을 마치고..ㄱ- 화장실에서 피를 씻고 있는대
친구가 연락을 했는지 친구 형이 들어오더군요!
들어와서 저를 안고..........[남자가 남자의 품에 고스란히 안겨.............................orz]
병원으로 갔고............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다행이라고..
자칫 잘못됬으면 엄지 손가락이 잘려나갔을거라고..
아무튼 저는.. 치료를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 친구가 저를 보면 마냥 신기해하더라구요..
어떻게 그상황에서 뼈 관찰을 할수있냐는 표정으로요...ㅋㅋㅋㅋ
지금도 손의 흉터를 보면 그 생각이 문득문득나곤하네요 ㅋㅋ
아직도 그 친구랑은 사이좋게 잘지내구있습니다!
저의 이야기는..여기가 끝이구요~~
좀 길었던거같은데 끝까지 봐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