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하나@의 교회 라고 아시나요?
제 친구 중 한명이 그곳에 빠진지 십여년이 됐습니다.이번에 그 교회에서 만난분과 결혼을 한다며 연락이 자주옵니다.
청첩장줄겸 밥사준다며 왔는데 세시간동안 교회전도얘기만 듣다왔어요.
전부터 전도하겠다고 자주불렀는데 한번가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 안갔고 후에도 교회 무슨날일때마다 오라고 합니다.
예전엔 교회사람들이랑 집으로 찾아와 세례를 받으라며 물도 뿌리려하고 떡과포도주라며 먹으라더군요.
저 그때 임신초기였는데 포도주도 술이라고 안먹겠다하니 소량은 괜찮다며 권했습니다.
무튼 그런친구가 다음달 결혼한답니다.교회날 피해 평일에 식을 올린다고 합니다.그친구 교회때문에 친구들과 많이 연락이 끊겼는데 결혼식에와서 축가를 불러달라고 하네요.
분명가면 또 교회사람들이 떼거지로 몰려와 전도하려고 난리가 날텐데 가야할까요?
축의만 하기엔 친구가 안됐기도 하지만 얽히고싶지가 않아요.
하나@의교회 다니는 친구의 결혼식
제 친구 중 한명이 그곳에 빠진지 십여년이 됐습니다.이번에 그 교회에서 만난분과 결혼을 한다며 연락이 자주옵니다.
청첩장줄겸 밥사준다며 왔는데 세시간동안 교회전도얘기만 듣다왔어요.
전부터 전도하겠다고 자주불렀는데 한번가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 안갔고 후에도 교회 무슨날일때마다 오라고 합니다.
예전엔 교회사람들이랑 집으로 찾아와 세례를 받으라며 물도 뿌리려하고 떡과포도주라며 먹으라더군요.
저 그때 임신초기였는데 포도주도 술이라고 안먹겠다하니 소량은 괜찮다며 권했습니다.
무튼 그런친구가 다음달 결혼한답니다.교회날 피해 평일에 식을 올린다고 합니다.그친구 교회때문에 친구들과 많이 연락이 끊겼는데 결혼식에와서 축가를 불러달라고 하네요.
분명가면 또 교회사람들이 떼거지로 몰려와 전도하려고 난리가 날텐데 가야할까요?
축의만 하기엔 친구가 안됐기도 하지만 얽히고싶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