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저희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어요~ 그러다 제가 성인이 된 후 21살 무렵 제가 군대를 입대하기 1달? 정도를 놔두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 매일 같이 군대 갈 생각에 놀고 먹자라는 생각으로 한창 놀때였어요 . 낮잠을 자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오늘 할머니 제사라고 조금만 더 자고 외삼촌 댁으로 오라는 거에요. 그래서 알겠다 하고 낮잠을 자고 있는데 그때 꿈 꾼거에요! 저희 외할머니 댁이 엄청 낡은 주택이라고 해야하나? 무튼 그랬는데 그 집이 나오는거에요 . 그래서 저도 모르게 들어가보자 했고 2층에서 실루엣처럼 할머니가 보였는데 내려오시진 않았고 얼굴도 보이지 않았지만 목소리로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 아이고~ 누구야 왔냐면서 그렇게 이야기하시다가 제가 그럼 할머니 또 올게요 하고 나갈때 그래 조심히 가라며 이야기를 듣고 나왔는데, 이상하단 생각이 든거죠 어?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하며 꿈이란걸 꿈속에서 알아버린거죠 . 그러다 소름이 돋아서 잠에서 확 깼는데 눈을 떠보니 밤이 되어있었고 식은땀도 많이 흘리고 있었죠. 그리고 무서운 생각이 들어 일단 외삼촌 댁으로 가자 해서 나와서 걷고 있는데.. 이상하게 복권집이 보이는거에요 . 그래서 지나가다 즉석복권 하나를 샀는데 ~ 동전으로 긁으니 10만원 당첨! ! ! 당장 어머니께 달려가서 말했죠 . 그러니 어머니께서 눈물이 고이시면서 할머니가 군대간다고 용돈 챙겨 줬는갑다~ 이러시더라구요 .. 그래서.. 은행가서 잘 바꾸고 맛있는 뷔페도 가고 했답니다 . 끝. 841
돌아가신 할머니 꿈
안녕하세요~ 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저희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어요~
그러다 제가 성인이 된 후 21살 무렵 제가 군대를 입대하기 1달? 정도를 놔두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 매일 같이 군대 갈 생각에 놀고 먹자라는 생각으로 한창 놀때였어요 .
낮잠을 자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오늘 할머니 제사라고 조금만 더 자고 외삼촌 댁으로 오라는 거에요.
그래서 알겠다 하고 낮잠을 자고 있는데 그때 꿈 꾼거에요!
저희 외할머니 댁이 엄청 낡은 주택이라고 해야하나? 무튼 그랬는데 그 집이 나오는거에요 .
그래서 저도 모르게 들어가보자 했고 2층에서 실루엣처럼 할머니가 보였는데
내려오시진 않았고 얼굴도 보이지 않았지만 목소리로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
아이고~ 누구야 왔냐면서 그렇게 이야기하시다가 제가 그럼 할머니 또 올게요 하고
나갈때 그래 조심히 가라며 이야기를 듣고 나왔는데, 이상하단 생각이 든거죠
어?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하며 꿈이란걸 꿈속에서 알아버린거죠 . 그러다 소름이 돋아서
잠에서 확 깼는데 눈을 떠보니 밤이 되어있었고 식은땀도 많이 흘리고 있었죠.
그리고 무서운 생각이 들어 일단 외삼촌 댁으로 가자 해서 나와서 걷고 있는데..
이상하게 복권집이 보이는거에요 . 그래서 지나가다 즉석복권 하나를 샀는데 ~
동전으로 긁으니 10만원 당첨! ! !
당장 어머니께 달려가서 말했죠 . 그러니 어머니께서 눈물이 고이시면서
할머니가 군대간다고 용돈 챙겨 줬는갑다~ 이러시더라구요 ..
그래서.. 은행가서 잘 바꾸고 맛있는 뷔페도 가고 했답니다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