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여대생입니다.
아직도 정말 좋고 잘해줘서 더 고맙고미안한 사람인데
저희는 가치관이 아예 정 반대에요.
매일같이 싸우고 억지로 이해하는걸 반복해서
점점 지쳐가다가 결국엔 어제 그만할까?라는 말까지 나왔어요.
사랑하는데 이별한다는거? 정말 이해못했어요
왜 좋아하는데 멀어질려해? 멍청한건가? 이랬었는데
겪어보니까 그 심정을 이해할수있더라고요..
사랑하지만 힘들어서 연애하기 너무 벅찬 사람입니다.
뭐라고 말을 꺼내야 최대한 상처받지않고 저한테서 멀어질수있을까요
더 상처받기전에 끝내는게 나을것같다라는 판단을 내리고나서 생각해서 쓰는글입니다..
진지하게 답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어떻게해야 상대방이 상처덜받고 헤어지잔말을 할수있을까요
아직도 정말 좋고 잘해줘서 더 고맙고미안한 사람인데
저희는 가치관이 아예 정 반대에요.
매일같이 싸우고 억지로 이해하는걸 반복해서
점점 지쳐가다가 결국엔 어제 그만할까?라는 말까지 나왔어요.
사랑하는데 이별한다는거? 정말 이해못했어요
왜 좋아하는데 멀어질려해? 멍청한건가? 이랬었는데
겪어보니까 그 심정을 이해할수있더라고요..
사랑하지만 힘들어서 연애하기 너무 벅찬 사람입니다.
뭐라고 말을 꺼내야 최대한 상처받지않고 저한테서 멀어질수있을까요
더 상처받기전에 끝내는게 나을것같다라는 판단을 내리고나서 생각해서 쓰는글입니다..
진지하게 답변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