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겠지만 우선은 돈문제좀우리집이 형편이 어려워서 아버님께서 3천만원밖에 지원을 못한다고 하심.남자인 나는 알았다하고 벌이가 되니 (안정적인 직장, 20대 중반이지만 상여금합 세후 4000 중후반정도)전세대출 끼고 살겠다고함. 뭐 3~4년 허리조르면 충분히 갚을수 있을꺼같고차도 바꿔야되는데 다 뒤로 미룸 와이프는 처음부터 가전해오겠다했음 나도 승락했고근데 이것저것 짜잘한것들,. (공기청정기 제습기 가습기 청소기 ) 이라해도 요즘 각각 개당 30만원정도함, 앞으로 태어날 아기 떄문에 아기전용으로 사느라 비쌈..근데 이걸 지금 전부 내 월급으로 사는중 ㅎㅎ 그러다 집으로 압박이 시작됨. 자기 언니네는 대출안끼고 전세들어갔다고.그래서 툭까놓고 얘기했음 난 어린나이에 결혼하는거라 (군전역, 학교졸업 후 바로 결혼)재산 모은게 없는게 당연한거라고, 그러는 너는 4~5년 직장생활하면서 얼마나 모았냐고함그리고 우리부모님 돈없는게 불만이면 자기네 부모님한테 손벌리라고나는 3천으로 가전제품이랑 가구 전부 아쉽지않게 떄려 박아놓겠다고 했음 툭까놓고 나 월 300받아서 개인용돈 10만원임. 담배2보루 ㅇㅇ200 그대로 저축하고 나머지 100으로 기름값 보험 폰 가전제품(제습기같은거) 구매중임 그랬더니 이게 너무한거라고 막 뭐라함 나한테 난 이상황이 이해가 안감 처형네도 처형 5 형님 5 해서 전세구한거고 (부모도움x)나도 그렇게하자는건데 그걸로 갈굼처가댁에서도 압박줌 집 어떻게 할꺼냐,,사실 우리집이 현금만 없지 재산은 있음, 목동에 집 투룸집 1개 남음 (12월 공실됨)그래서 장인어른한테 현금없어서 전세못가더라도 단기월세 살다가 12월에 입주하면된다.그랬더니 자기 딸 시댁 근처에서 살게하기 싫다하심아니 그럴꺼면 집을 해주시던지 뭐 어떡하란건지 답답해서 끄지름
결혼 문제 와 집 장만문제
(안정적인 직장, 20대 중반이지만 상여금합 세후 4000 중후반정도)전세대출 끼고 살겠다고함. 뭐 3~4년 허리조르면 충분히 갚을수 있을꺼같고차도 바꿔야되는데 다 뒤로 미룸
와이프는 처음부터 가전해오겠다했음 나도 승락했고근데 이것저것 짜잘한것들,. (공기청정기 제습기 가습기 청소기 ) 이라해도 요즘 각각 개당 30만원정도함, 앞으로 태어날 아기 떄문에 아기전용으로 사느라 비쌈..근데 이걸 지금 전부 내 월급으로 사는중 ㅎㅎ
그러다 집으로 압박이 시작됨. 자기 언니네는 대출안끼고 전세들어갔다고.그래서 툭까놓고 얘기했음 난 어린나이에 결혼하는거라 (군전역, 학교졸업 후 바로 결혼)재산 모은게 없는게 당연한거라고, 그러는 너는 4~5년 직장생활하면서 얼마나 모았냐고함그리고 우리부모님 돈없는게 불만이면 자기네 부모님한테 손벌리라고나는 3천으로 가전제품이랑 가구 전부 아쉽지않게 떄려 박아놓겠다고 했음
툭까놓고 나 월 300받아서 개인용돈 10만원임. 담배2보루 ㅇㅇ200 그대로 저축하고 나머지 100으로 기름값 보험 폰 가전제품(제습기같은거) 구매중임
그랬더니 이게 너무한거라고 막 뭐라함 나한테 난 이상황이 이해가 안감 처형네도 처형 5 형님 5 해서 전세구한거고 (부모도움x)나도 그렇게하자는건데 그걸로 갈굼처가댁에서도 압박줌 집 어떻게 할꺼냐,,사실 우리집이 현금만 없지 재산은 있음, 목동에 집 투룸집 1개 남음 (12월 공실됨)그래서 장인어른한테 현금없어서 전세못가더라도 단기월세 살다가 12월에 입주하면된다.그랬더니 자기 딸 시댁 근처에서 살게하기 싫다하심아니 그럴꺼면 집을 해주시던지 뭐 어떡하란건지 답답해서 끄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