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에요.진짜 궁금해서 그러는건데요.가끔 거래처에서 전화오거나 전화걸때 보면 친절하신 분들도 있지만 .. 간혹 목소리 딱 들으면30대 후반~40대 중반?? 아줌마 같기도 하고 노처녀 같기도 하구요.직급은 대부분 과장이상 쯤 이에요. 전화 받자마자 이미 승질나있는 말투로 전화를 받고통화 하는 내내 상대방마저 기분나쁘게 하는 말투들로일하기 싫은티를 팍팍 내고요.. 같은 회사 다른 남직원분들은 친절하신 편인데.. 그 여직원들은통화만 하고 나면 저 까지 기분나빠요 . 저는 목소리 친절하게 상냥하게 하는편이에요. 그런 여자들이 한 두명이 아닌데.. 솔직히 회사 대표번호로 전화받음서..그 회사 이미지까지 안좋게 느껴지더라구요 . 엮이기도 싫고ㅠㅠ전화뿐만 아니라 서비스업 종사하는 분들도 비슷.. 표정부터가 나 일하기 싫소 하는 표정에 툭툭 거리는 말투로 하시는 분도 있구요 . 반면 활기찬 목소리에 친절하신 분들은 오히려 저까지 즐겁고 조금 더신경쓰거나 잘해드려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왜 괜히 히스테리 부려가면서 짜증 팍팍 부리는 말투로 상대방을 기분나쁘게하는지 궁금하네요 ;; 1
거래처 나이많은 여자들..
20대 중반 여자에요.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건데요.
가끔 거래처에서 전화오거나 전화걸때 보면
친절하신 분들도 있지만 .. 간혹 목소리 딱 들으면
30대 후반~40대 중반?? 아줌마 같기도 하고 노처녀 같기도 하구요.
직급은 대부분 과장이상 쯤 이에요.
전화 받자마자 이미 승질나있는 말투로 전화를 받고
통화 하는 내내 상대방마저 기분나쁘게 하는 말투들로
일하기 싫은티를 팍팍 내고요..
같은 회사 다른 남직원분들은 친절하신 편인데.. 그 여직원들은
통화만 하고 나면 저 까지 기분나빠요 .
저는 목소리 친절하게 상냥하게 하는편이에요.
그런 여자들이 한 두명이 아닌데.. 솔직히 회사 대표번호로 전화받음서..
그 회사 이미지까지 안좋게 느껴지더라구요 . 엮이기도 싫고ㅠㅠ
전화뿐만 아니라 서비스업 종사하는 분들도 비슷..
표정부터가 나 일하기 싫소 하는 표정에 툭툭 거리는 말투로 하시는 분도 있구요 .
반면 활기찬 목소리에 친절하신 분들은 오히려 저까지 즐겁고 조금 더
신경쓰거나 잘해드려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왜 괜히 히스테리 부려가면서 짜증 팍팍 부리는 말투로
상대방을 기분나쁘게하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