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진로]고민입니다.

ㅠㅠ2016.06.20
조회125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에 워킹싱맘입니다.


저는 사실 잦은 이직으로 벌써1년동안 3회정도 이직 했습니다.


아이가있다보니

[핑계일수있지만,]

아줌마다보니 직장 잡기란 여간힘든게 아니더라구요ㅠ



집에서 최대 한 가까운 곳을 다니려고 노력합니다.


경력으로는 경리사무직으로 대략11년정도 있습니다.

[다 합처서..

초보보다는 그래도 낳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그런가 이직해도 경력을 보고 조금은 회사를 들어 갈 수있습니다.


작년5월에 아이와 나와 살기 시작~하면서 벌써이직이 3번

제가 문제일수도 있고

앞,뒤 제지않고

들어가는 문제 일 수도 있습니다.


당장 그달벌어 그달먹고 살아야하기에..

낼것도 있고..ㅠㅠ


첫번째회사 부도.. 대략7개월 다님 신규!!

두번째회사 부도.. 4개월 다님..

이번에 회사는 아직 재직 중..[부채가 꽤 많음~ 간당간당함...ㅠ]

들어와서 이틀 있다가 보니..ㅠ


그만두기도 뭐하고

집에서 마을버스로는 15분거리

걸어서 도보 35~40분거리


아이를 8시20분 차량에 태어서 보내고..

걸어서 출근하기도..

마을버스타고 출근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며는..

경리직이라고 해도.. 10년 전이나 10년 후나

물가변동이있어도..

130만원 선이 보편적이더라구요~


잘들어가며는 150만원선~


근데여기는 운이좋게도 - 건설업회사

식대제공

퇴직금제공

연봉1900원[월156만원]

9시출근~6시퇴근[6시~6시30분 선에서 퇴근]  / 마을버스로 15분거리,  도보 35분~40분거리[도보가능]

빨간 휴무일 쉼

복리없음

업무강도 그져 일반경리사무직이여서 총괄없무임[비서도보고, 경리도보고, 등등]

일을 하던일이여서 나름 사장만 괴롭히지 않은 괜찮음[적응되서..^^]



면접보라고 제의 받은 곳 - 병원 내 제경팀 사무직

8시30분출근~5시30분퇴근[대략40~60분 내외]

식대제공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여주어보지않았음ㅠㅠ]

퇴지금제공

대략 월170만원 선[면접보고 상의 하기로...]

월 1회 토[돌아가면서 출근 가능성 있음]

빨간 휴무일 쉼

복리는 잘 모르겠음

업무강도 잘 모르겠음[병원은 첨음이라~]


맘님들이라며는 어디로 선택 하 실건가요?


대략 한달 10~12만 선 더 받고 덜 받고 일텐데


아이가 아직 6살이고

돈을 조금 덜 받고 가까운곳에서 일을해야할지

돈을 조금 더 받고 가보는게 낳을지?????????????


어차피 두 곳다 오래간다는 보장은 못 함요.

이상하게 그리 되더라구요.ㅎ


님들 조언조금만 부탁해요.

저외는 돌봐 줄 사람없고..

제가 모든걸 책임져야 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