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아니구요. 오늘의 톡이 된 글은 이글을 쓰기 하루전의 글입니다. 즉 소개팅을 처음한날.
그리고 제가 10개 정도의 글을 썼는데 닉네임이 죄다 거지남이었습니다. [딱 하나가 솔로지옥 인가 그럴꺼에요]
제가 저의 스펙이 지방4년제남 인건 맞지만 제가 다 설명해 드린 이유는 궁금해 하실까봐 다 설명 한거에요. 오해 말아 주셨으며 합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저의 스펙을 제대로 말씀 드리자면
나이는23살 키182에 몸무게75 몸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편이며 얼굴은 마르코처럼 생겼습니다.
[마르코 와 똑같 다는게 아닙니다.;;; 오해마시길-_-;; 진짜살짝 그렇다는겁니다 진짜살짝;;]
[몸은 왕자는 없지만 뱃살도 없습니다.]
실업계다닐때 성적이 좋아서 고졸상태에서 stx에 취직이 가능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 나오면 월급이 20~30 더주고 대학은 나와야 겠다 싶어서 현재 지방의4년제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과는 기계공학과 입니다. 학교다닐때도 cnc선반 쪽으로 열심히 했습니다.
아버지는 호프집을 하시며 어머니는 전업 주부시며 두 누나도 현재 모기업대리,학교선생님 을 하고있습니다.
평소 제가 엄청 많이 먹지만 이때까지 먹을거 걱정 안하고 살았습니다.
아버지의 성격은 쓸때는 쓰고 절약할때는 절약해서 넉넉하게 지내오셨고 아버지 가게가 잘되셔서 남 부럽지 않았습니다.[호프집이 장사가 꽤나 잘됩니다. 제가 사는 지방에서는 정말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할아버지께서는 사촌동생에게 추석때 100만원을 용돈으로 주실만큼 돈이 많으십니다.
[그 만큼 여유 롭다는 거겠죠.]
평생을 교육자로 사셨고 사립인문계고등학교 교장을 하셨으며 정년 퇴임 하셨습니다.
증조할아버지께서 재산을 좀 깨먹었지만, 할아버지께서 아끼고 아껴서 재산을 부풀리셨고 현재 논도 많으시고 큰 선산까지 가시고 계십니다.[그래서 저희집 쌀걱정은 안하고 살았습니다.]
작은할아버지께서는 대학교총장을 지내셨습니다. 작은할아버지께서도 퇴임하셨습니다.
[두분 다 살아 계십니다.]
그 외 친척분들도 대부분 자영업을 하시는데 다 잘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하루된 여자친구의 스펙입니다.
그녀의 나이는 20살 대학교1학년 입니다. 유통경영학과
그녀 정말 이쁩니다. 어제는 그냥 막 끌리고 두근두근거려서 얼굴 그냥 엄청이쁘다 였지만,
진짜 뭔 천사도 아니고,키는168정도 얼굴은 씨야의 남규리 처럼생겼습니다. 아니 남규리 보다 더 이쁩니다. 솔직히 연예인보다 이쁜 일반인들 엄청 많은건 알았지만, 두번 보니 정말 이쁘더군요.
그녀의 아버지는 경찰공무원인 것으로 알고 있고, 어머니는 전업주부이며
밑에 고등학생이 여동생과 중학생인 남동생이 있는걸로 압니다.
[아버지 직급이 경사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연애 경험이 없습니다. 여자와 같이 다닌 때는 유치원때,초등학교때,그리고 대학교
인것 같습니다. 대학교 다닐때도 여자친구 못사겨봤습니다. 그래서 1일째 여자친구가 처음입니다.
어제 처음 소개팅을 했으며, 너무 마음에 들고 놓치기 싫어서 괜찮다는걸 억지부리면서 mcm지갑도 하나사줬습니다.[어제 글을 썼는데, mcm지갑에 넘어갔네, 그런거 아닙니다 ㅡㅡ...]
오늘 학교를 가서 수업 마치자 말자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아버지가 차는 직장다니면서 타는거라고 하셨고, 저 또한 그러는걸로 알기에 차가 없으며 오토바이는 위험해서 안샀습니다. 자전거 하나 있긴 있습니다;;]
저희집이 카드를 안씁니다. 차라리 수표를 많이 들고 다니죠.
분위기 좋은 카페를 데리고 갔습니다. 거기서 서로 마실것을 주문하니깐 조그만한 치즈케익 주더군요. 그래서 서로 떠먹여 주고 그렇게 있었습니다 ㅎㅎㅎㅎ [분위기 좀 내고 싶었습니다.]
가격은 2만원이 나왔는데, 제가 다 내게다고 하고 제가 전부 지불했습니다.
그 후 카페에서 나왔습니다.
솔직히 고깃집가서 돼지갈비 뜯고 싶었으나, 저도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서로 걷다가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영화는 이글아이를 봤는데, 정말 재미있더군요.
어깨에 손이라도 얹고 싶었으나, 너무 쑥쓰러워서 그냥 손잡고 영화 봤습니다.
영화값은 자기가 내겠다는걸 제가 내니, 혼자 먼저 가서 자기 돈으로 팝콘이랑 콜라를 주문하더군요 ㅎㅎㅎㅎ
영화 다보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가서 스테이크 시켰습니다.
이 집도 스테이크가 7만원 정도 했는데, 9만원 짜리 스테이크를 두개 시켰습니다.
스테이크 달라고 해서 제가 직접 썰어도 줬습니다. 와인을 시켜려다가;; 와인을 시키는건 좀 뭐시기 해서 와인은 안시켰습니다.
제가 가자고 했으니 계산도 물론 제가 다했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이야기하면서 걷고 걷고 하다가 여자친구 집이 근처까지 오게됫고,
여자친구가 뽀뽀 한번 해줬습니다. ㅎㅎㅎ
저 진짜 뽀뽀 이성에게 뽀뽀 받은건 처음입니다.
그냥 살며시 웃었습니다 ㅎㅎㅎ;;;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는거 보고 저도 바로 집으로 행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컴퓨터를 켜서 톡에다가 글을 쓰고 있네요.
돈은 카페값2만원+영화표두장1.8만원+스테이크값18만원=총 21.8만원 썻네요.
여자분들 그리고 남자분들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가요??
솔직히 제가 군대도 다녀왔고 하니, 만약 여자친구랑 잘되면 결혼 까지 하고싶구요.
만약 진짜 만약에 결혼을 하게되면 제나이28살 여자친구나이 25살때 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 성격도 진짜 좋고, 막 끌립니다.
정말 놓치면 후회할것 같습니다.
궁금하신점은 리플로 달아주세요.
그리고 데이트하는 요령이나 스킨쉽요령 차차 시간이 지나고 잘되면 100일 200일 이렇게 될텐데
잘아는 이벤트요령이나, 연애경과일에 맞는 스킨쉽 이런거 잘 아시면 리플로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귄지 1일째... 저 정도면 어느정도인가요?
소설 아니구요. 오늘의 톡이 된 글은 이글을 쓰기 하루전의 글입니다. 즉 소개팅을 처음한날.
그리고 제가 10개 정도의 글을 썼는데 닉네임이 죄다 거지남이었습니다. [딱 하나가 솔로지옥 인가 그럴꺼에요]
제가 저의 스펙이 지방4년제남 인건 맞지만 제가 다 설명해 드린 이유는 궁금해 하실까봐 다 설명 한거에요. 오해 말아 주셨으며 합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저의 스펙을 제대로 말씀 드리자면
나이는23살 키182에 몸무게75 몸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편이며 얼굴은 마르코처럼 생겼습니다.
[마르코 와 똑같 다는게 아닙니다.;;; 오해마시길-_-;; 진짜살짝 그렇다는겁니다 진짜살짝;;]
[몸은 왕자는 없지만 뱃살도 없습니다.]
실업계다닐때 성적이 좋아서 고졸상태에서 stx에 취직이 가능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 나오면 월급이 20~30 더주고 대학은 나와야 겠다 싶어서 현재 지방의4년제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과는 기계공학과 입니다. 학교다닐때도 cnc선반 쪽으로 열심히 했습니다.
아버지는 호프집을 하시며 어머니는 전업 주부시며 두 누나도 현재 모기업대리,학교선생님 을 하고있습니다.
평소 제가 엄청 많이 먹지만 이때까지 먹을거 걱정 안하고 살았습니다.
아버지의 성격은 쓸때는 쓰고 절약할때는 절약해서 넉넉하게 지내오셨고 아버지 가게가 잘되셔서 남 부럽지 않았습니다.[호프집이 장사가 꽤나 잘됩니다. 제가 사는 지방에서는 정말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할아버지께서는 사촌동생에게 추석때 100만원을 용돈으로 주실만큼 돈이 많으십니다.
[그 만큼 여유 롭다는 거겠죠.]
평생을 교육자로 사셨고 사립인문계고등학교 교장을 하셨으며 정년 퇴임 하셨습니다.
증조할아버지께서 재산을 좀 깨먹었지만, 할아버지께서 아끼고 아껴서 재산을 부풀리셨고 현재 논도 많으시고 큰 선산까지 가시고 계십니다.[그래서 저희집 쌀걱정은 안하고 살았습니다.]
작은할아버지께서는 대학교총장을 지내셨습니다. 작은할아버지께서도 퇴임하셨습니다.
[두분 다 살아 계십니다.]
그 외 친척분들도 대부분 자영업을 하시는데 다 잘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하루된 여자친구의 스펙입니다.
그녀의 나이는 20살 대학교1학년 입니다. 유통경영학과
그녀 정말 이쁩니다. 어제는 그냥 막 끌리고 두근두근거려서 얼굴 그냥 엄청이쁘다 였지만,
진짜 뭔 천사도 아니고,키는168정도 얼굴은 씨야의 남규리 처럼생겼습니다. 아니 남규리 보다 더 이쁩니다. 솔직히 연예인보다 이쁜 일반인들 엄청 많은건 알았지만, 두번 보니 정말 이쁘더군요.
그녀의 아버지는 경찰공무원인 것으로 알고 있고, 어머니는 전업주부이며
밑에 고등학생이 여동생과 중학생인 남동생이 있는걸로 압니다.
[아버지 직급이 경사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연애 경험이 없습니다. 여자와 같이 다닌 때는 유치원때,초등학교때,그리고 대학교
인것 같습니다. 대학교 다닐때도 여자친구 못사겨봤습니다. 그래서 1일째 여자친구가 처음입니다.
어제 처음 소개팅을 했으며, 너무 마음에 들고 놓치기 싫어서 괜찮다는걸 억지부리면서 mcm지갑도 하나사줬습니다.[어제 글을 썼는데, mcm지갑에 넘어갔네, 그런거 아닙니다 ㅡㅡ...]
오늘 학교를 가서 수업 마치자 말자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아버지가 차는 직장다니면서 타는거라고 하셨고, 저 또한 그러는걸로 알기에 차가 없으며 오토바이는 위험해서 안샀습니다. 자전거 하나 있긴 있습니다;;]
저희집이 카드를 안씁니다. 차라리 수표를 많이 들고 다니죠.
분위기 좋은 카페를 데리고 갔습니다. 거기서 서로 마실것을 주문하니깐 조그만한 치즈케익 주더군요. 그래서 서로 떠먹여 주고 그렇게 있었습니다 ㅎㅎㅎㅎ [분위기 좀 내고 싶었습니다.]
가격은 2만원이 나왔는데, 제가 다 내게다고 하고 제가 전부 지불했습니다.
그 후 카페에서 나왔습니다.
솔직히 고깃집가서 돼지갈비 뜯고 싶었으나, 저도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서로 걷다가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영화는 이글아이를 봤는데, 정말 재미있더군요.
어깨에 손이라도 얹고 싶었으나, 너무 쑥쓰러워서 그냥 손잡고 영화 봤습니다.
영화값은 자기가 내겠다는걸 제가 내니, 혼자 먼저 가서 자기 돈으로 팝콘이랑 콜라를 주문하더군요 ㅎㅎㅎㅎ
영화 다보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가서 스테이크 시켰습니다.
이 집도 스테이크가 7만원 정도 했는데, 9만원 짜리 스테이크를 두개 시켰습니다.
스테이크 달라고 해서 제가 직접 썰어도 줬습니다. 와인을 시켜려다가;; 와인을 시키는건 좀 뭐시기 해서 와인은 안시켰습니다.
제가 가자고 했으니 계산도 물론 제가 다했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이야기하면서 걷고 걷고 하다가 여자친구 집이 근처까지 오게됫고,
여자친구가 뽀뽀 한번 해줬습니다. ㅎㅎㅎ
저 진짜 뽀뽀 이성에게 뽀뽀 받은건 처음입니다.
그냥 살며시 웃었습니다 ㅎㅎㅎ;;;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는거 보고 저도 바로 집으로 행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컴퓨터를 켜서 톡에다가 글을 쓰고 있네요.
돈은 카페값2만원+영화표두장1.8만원+스테이크값18만원=총 21.8만원 썻네요.
여자분들 그리고 남자분들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가요??
솔직히 제가 군대도 다녀왔고 하니, 만약 여자친구랑 잘되면 결혼 까지 하고싶구요.
만약 진짜 만약에 결혼을 하게되면 제나이28살 여자친구나이 25살때 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 성격도 진짜 좋고, 막 끌립니다.
정말 놓치면 후회할것 같습니다.
궁금하신점은 리플로 달아주세요.
그리고 데이트하는 요령이나 스킨쉽요령 차차 시간이 지나고 잘되면 100일 200일 이렇게 될텐데
잘아는 이벤트요령이나, 연애경과일에 맞는 스킨쉽 이런거 잘 아시면 리플로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톡커 여러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