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나중에 인생 골라봐

ㅇㅇ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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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혼 못하고 형제자매도 없고 부모님 자식도없는데 친구 많고 직업적으로 정말 성공해서 돈 개많이 범 집도 크고 관리해서 얼굴도 괜찮음 근데 가끔 너무 외롭고 이렇게 벌어서 혼자 어디 다쓰나 싶음 점점 질리기도 하고 친구는 많지만 가끔 제약없이 일방적으로 받는 사랑이 그리움

2. 결혼 27살 정도에 해서 남편은 공무원 2살 연상 딸 아들 낳고 부모님계시고 친구 적당히 있음 직업은 그냥 주부고 하고 싶은걸 해본적이 없음 하고싶은 생각도 없음 대학도 못갔고 별로 못배움 취직 해본적도 없고알바만 해봄 결혼한 집안은 그럭저럭 중상위권 남편은 자상하지만 가끔 성질도 부리는 딱 보통 남자 그래도 가끔 여행도 같이 가고 평생 사랑받음 아이들도 엄마를 너무 사랑하고 착함

뭐 고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