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인기피증이있습니다 . 사람많은곳을 피하죠 . 그래서 심적으로 더 안정적인 집에만 처박혀있는것같습니다 . 원래 이렇게 남눈치보고, 피하고 하지않앗습니다 . 친구들중에선 꾀 재미있는친구로 혹은 또라이급이죠 웃긴걸로 .. 근데 그랬던제가 이렇게 사람을피하게되고 멍때리면서 아무생각없이 컴퓨터나하고있는게 한심하고 , 돈이라도있으면 뭘하든 할텐데라는 생각만하고있습니다 . 당장에 아무것도 하지않으면서요 . 아참 저는 89년생 남자입니다 . 10월16일날 신검도 받고 , 해야할게 천지삐까린데 자신감은없고 . 내일 아침 당장 하루일당치기 노가다라도 뛰어야겟다는생각은드는데 , 제가 그일찍인 시간에 과연 피하지않고 잘할수있을런지 , 자신감이없어서 , 여러분께 자신감좀 얻고싶어서 이렇게 글몇자씁니다 . 제가 앞으로 사회생활하는데 . 이런 대인기피증이라는 좄같은 것을 잘헤쳐나가길 기도해주세요 ㅠ,ㅠ 나..원래대로 돌아가고싶아.............................................................. 아 망할 대인기피증,,,,,,,,,,,,,,,,,,,,,, 힘을좀 주세요..........!!!!!!!!!!!!!!!!!! 아..이글쓴 내자신을 보니.. 진짜 불쌍해보이네요 .............. -_- 아..내인생이 어찌하다 이리됫는지...ㅜㅠㅜㅍ
노가다 (용역) 혼자가면 ..
저는 대인기피증이있습니다 .
사람많은곳을 피하죠 .
그래서 심적으로 더 안정적인 집에만 처박혀있는것같습니다 .
원래 이렇게 남눈치보고, 피하고 하지않앗습니다 .
친구들중에선 꾀 재미있는친구로 혹은 또라이급이죠 웃긴걸로 ..
근데 그랬던제가 이렇게 사람을피하게되고 멍때리면서 아무생각없이 컴퓨터나하고있는게
한심하고 , 돈이라도있으면 뭘하든 할텐데라는 생각만하고있습니다 .
당장에 아무것도 하지않으면서요 . 아참 저는 89년생 남자입니다 .
10월16일날 신검도 받고 , 해야할게 천지삐까린데 자신감은없고 .
내일 아침 당장 하루일당치기 노가다라도 뛰어야겟다는생각은드는데 ,
제가 그일찍인 시간에 과연 피하지않고 잘할수있을런지 ,
자신감이없어서 , 여러분께 자신감좀 얻고싶어서 이렇게 글몇자씁니다 .
제가 앞으로 사회생활하는데 . 이런 대인기피증이라는 좄같은 것을 잘헤쳐나가길
기도해주세요 ㅠ,ㅠ
나..원래대로 돌아가고싶아..............................................................
아 망할 대인기피증,,,,,,,,,,,,,,,,,,,,,,
힘을좀 주세요..........!!!!!!!!!!!!!!!!!!
아..이글쓴 내자신을 보니.. 진짜 불쌍해보이네요 .............. -_-
아..내인생이 어찌하다 이리됫는지...ㅜㅠㅜ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