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꽤 많은분들이 보셨네요. 저도 물론 남자쪽이 잘못한건 알고있죠, 하지만 웃긴건 둘이 어쩔수없이 만나는 자리에서도 그 남자는 정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행동하기때문에 "이게 잘못된게 맞는거같은데, 내가 좀 예민한건가?" 라는 생각까지 들게만듭니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 여성분들이 읽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남자가 이성들한테 인기 진짜많습니다. 제가 이사람을 보고서야 왜 나쁜남자가 여자들한테 인기많은지 알겠더라고요 ㅋㅋ 자기가 나쁜남자 질색이라고 하는 여자들도 좀 보면 얼마안가서 이 남자랑 썸타더군요. 자기는 아닐거라고만 생각하지말고 조심해서 한번씩 생각해보세요 다들, 남의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 제 경험은 아니기에 저는 제3의 입장에서 글을 쓰는거고, 이게 정확히 누구의 잘못이다 라고 하기가 좀 애매해서 물어보는 입장이라고 해야하나.. 어쨋든 20대 몇명의 술자리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20대 초중반 여자 3명이랑 30대 다되가는 남자 한명이 놀다가 헤어질쯤되니까 남자가 갑자기 여자집에 가서 술마시자고 했다합니다. 한명은 동의하고 나머지 두명은 술마시는걸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못미더운듯햇지만 집은 거리가 좀 되는데다가 차를 몰고다니는게 남자라서 어쩔수없이 같이 갔고요. 근데 문제는 이 남자가 분명 그 두명중 한명이 주량이 거의 제로인걸 아는데도 (저도 봣는데 맥주 한병마시면 반쯤 취합니다) 술마신답시고 보드카를 사왔다네요. 뭐 사와서 혼자 마셨으면 문제가 아닌데 이걸가지고 술게임을 했답니다. 술 못마시는 그 여자애는 자기는 못마시니 빠지겠다고 했는데 남자가 그냥 반강제적으로 포함해서 진행했고, 뭐 맥주도 제데로 못마시는사람이 보드카 한번 마시게되면 당연히 게임에서 계속지겠죠 완전한 운 게임이 아닌이상은. 게임하는 도중에도 자기는 계속 못마신다고 했는데 강제적으로 먹였다하네요. 조금 마시더니 얘는 바로 필름끊겼나봅니다, 그 애 친구말로는( 두명중 나머지 한명) 정신잃으면 남자가 얼굴 툭툭쳐서 깨우고 물마시게하고 다시 술먹이고 그렇게 몇번 반복했다고 하더군요. 정신못차리고 얘가 기어다녔다합니다. 나중에는 친구가 이러다가 정말 큰일날거같아서 택시태워서 어떻게든 집에 보냈다하네요. 솔직히 뭐 한국에서 사람들끼리 술마시고 그러는건 일상이라서 이런거가지고 뭐라 할수도 없는거같긴 한데, 그렇다고 분명히 술 못마시는걸 아는사람한테 원하지도 않는 술을 그렇게 많이먹여서 택시태워보내는건 좀 아니지않나요? 아니면 단호하게 거절을 못한 여자쪽의 잘못이라고 봐야하나요?
여자한테 술 강제로 먹이는거 문제있다생각함?
그리고 얼마나 많은 여성분들이 읽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남자가 이성들한테 인기 진짜많습니다. 제가 이사람을 보고서야 왜 나쁜남자가 여자들한테 인기많은지 알겠더라고요 ㅋㅋ 자기가 나쁜남자 질색이라고 하는 여자들도 좀 보면 얼마안가서 이 남자랑 썸타더군요. 자기는 아닐거라고만 생각하지말고 조심해서 한번씩 생각해보세요 다들, 남의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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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은 아니기에 저는 제3의 입장에서 글을 쓰는거고, 이게 정확히 누구의 잘못이다 라고 하기가 좀 애매해서 물어보는 입장이라고 해야하나..
어쨋든 20대 몇명의 술자리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20대 초중반 여자 3명이랑 30대 다되가는 남자 한명이 놀다가 헤어질쯤되니까 남자가 갑자기 여자집에 가서 술마시자고 했다합니다. 한명은 동의하고 나머지 두명은 술마시는걸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못미더운듯햇지만 집은 거리가 좀 되는데다가 차를 몰고다니는게 남자라서 어쩔수없이 같이 갔고요.
근데 문제는 이 남자가 분명 그 두명중 한명이 주량이 거의 제로인걸 아는데도 (저도 봣는데 맥주 한병마시면 반쯤 취합니다) 술마신답시고 보드카를 사왔다네요. 뭐 사와서 혼자 마셨으면 문제가 아닌데 이걸가지고 술게임을 했답니다. 술 못마시는 그 여자애는 자기는 못마시니 빠지겠다고 했는데 남자가 그냥 반강제적으로 포함해서 진행했고, 뭐 맥주도 제데로 못마시는사람이 보드카 한번 마시게되면 당연히 게임에서 계속지겠죠 완전한 운 게임이 아닌이상은. 게임하는 도중에도 자기는 계속 못마신다고 했는데 강제적으로 먹였다하네요.
조금 마시더니 얘는 바로 필름끊겼나봅니다, 그 애 친구말로는( 두명중 나머지 한명) 정신잃으면 남자가 얼굴 툭툭쳐서 깨우고 물마시게하고 다시 술먹이고 그렇게 몇번 반복했다고 하더군요. 정신못차리고 얘가 기어다녔다합니다.
나중에는 친구가 이러다가 정말 큰일날거같아서 택시태워서 어떻게든 집에 보냈다하네요.
솔직히 뭐 한국에서 사람들끼리 술마시고 그러는건 일상이라서 이런거가지고 뭐라 할수도 없는거같긴 한데, 그렇다고 분명히 술 못마시는걸 아는사람한테 원하지도 않는 술을 그렇게 많이먹여서 택시태워보내는건 좀 아니지않나요? 아니면 단호하게 거절을 못한 여자쪽의 잘못이라고 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