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여학생입니다.정말 어이가없어서;일단 방탈죄송합니다 음슴체 갈게요 난고3여자고 내위에 이복오빠가 둘임 나이차이는 나랑 21,19씩 차이나는 오빠들임ㅇㅇ큰오빠가 장가를 일찍가서 큰조카랑나랑 나이차이가 두살임 걘 중3이고 난 학교일찍 들어가서 고3임 아무튼 조카가 총셋임.그리고 일단 우리아빠는 직업이 없음;;걍백수임 10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우리엄마 돈으로 유세떠는 사람임 엄마가 하는 식당으로 먹고사는거임;; 아무튼 문제는 큰오빠네 식구들임 큰오빠는 전부터 아빠몰래 우리엄마한테 몇백씩 빌렸음 그걸또 제때 갚는것도 아니고 안갚으려고 작정하다가 엄마가 아빠한테 얘기해서 아빠성화에 겨우겨우 갚음..안갚은것도 있음 그리고 큰오빠의엄마..난어릴때부터 큰엄마라고 불렀음 큰엄마는 우리아빠명의로 8억빛을 남겼음;;그걸 또 울엄마가 갚았음 물론 내가 어릴때^^이런정황을보면 오빠랑 오빠네식구들은 우리엄마한테 최소한의 미안한 마음은 들어야할텐데 그게아님,,주말,명절마다 우리집을 오는데 올때마다 근100만원은깨짐 엄마는 식당에서 일하고 아빠랑 조카셋은 엄마카드로 놀러다님(아빠신용불량자임ㅋ)패러글라이딩,승마장,스케이트장,영화관 등등ㅋㅋ또 엄마카드로 롯X마트를 데꼬가서 과자,음료수등등 먹고싶은걸 다골라담으라고함 누가보면 어디 사장님인줄 알겠음ㅋㅋ그리고 장난감가게를 가서 한사람당 한개씩 뭘사줌 레고,또봇?카봇?팽이 등등 5만원이상인것도 막사줌ㅋㅋ내가 그걸로 뭐라고한게 한두번이아님 나어릴땐 엄마가 장난감사달라고하면 비싸다고 안사줬는데 아빠가 걔네들 막사주면 우리엄마가 어떻겠냐고 우리엄마가 번돈 아니냐고 울면서 얘기해도 소용이없음 애기가 사달라는데 어쩌냐하면서 나랑고작 두살터울인 조카한테 애기애기하면서 이뻐함 억울해죽겠음 아무튼 이러다보니 자연히얘네 버릇이 ㅈ같이듬 용돈을 원래 10만원씩 쥤었는데 3만원정도를 준적있음 엄마가 자기가주면 많이줘야한다고 내가주라고해서 3만원을줬는데 표정이 아예 썩창이었음;아빠한테 문자로 나이키가방 사고싶다고 계좌번호 달랑 찍어준적도 있었고 나한테 창ㄴ이라고 한적도 있었음(물론이때는 나한테 개쳐맞고 움ㅜ)그런데 이ㅅㄲ들이 주말에 온다고함...정말 매우 심각하게 싫음.....와도 우리집 자산에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음 삼시세끼 먹고싶은거 안먹고 집밥만먹어도 하루15만원은 절약인데 아빤 내말을 들으려고도 하지않음 오빠가 돈못벌어서 애들이 먹고싶은거 못먹고 비쩍 말랐다고 아주 안쓰러워 죽음ㅠㅠ재수없어죽겠음 오빠도 안쓰러워하면서 다퍼줌ㅠ엄마가 아빠옷사준것도 주고 올때갈때 차비에 집갈땐 20만원씩 보태줌 생활비하라고..아니 우리집은?우리집도 생활비 모자람..오빠가 서른즈음까지 아빠덕택 많이봄 아빠덕으로 좋은회사 취직했는데 자기한테 안맞는다고 퇴사,다시넣어줘도 퇴사..결혼식때도 모아둔돈 없이 아빠돈으로 결혼,결혼후에도 아빠가 얻어준아파트에서 8년째 살다가 우리엄마 돈빌려서 수도권으로이사하고;;;아빠한테 진지하게 한마디 해야할거같은데 뭐라고 얘기해야할지 모르겠음..아니애초에 왜 우리집으로옴? 엄마는 그래도 니오빤데..하고 받아주는데 자기자식이 아니라서 뭐라고도 못하고 오냐오냐..스트레스받음 너무..다들 내말은 들어주지도 않음...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겠음.. 1
이복오빠때문에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여학생입니다.정말 어이가없어서;일단 방탈죄송합니다 음슴체 갈게요
난고3여자고 내위에 이복오빠가 둘임 나이차이는 나랑 21,19씩 차이나는 오빠들임ㅇㅇ큰오빠가 장가를 일찍가서 큰조카랑나랑 나이차이가 두살임 걘 중3이고 난 학교일찍 들어가서 고3임 아무튼 조카가 총셋임.그리고 일단 우리아빠는 직업이 없음;;걍백수임 10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우리엄마 돈으로 유세떠는 사람임 엄마가 하는 식당으로 먹고사는거임;;
아무튼 문제는 큰오빠네 식구들임 큰오빠는 전부터 아빠몰래 우리엄마한테 몇백씩 빌렸음 그걸또 제때 갚는것도 아니고 안갚으려고 작정하다가 엄마가 아빠한테 얘기해서 아빠성화에 겨우겨우 갚음..안갚은것도 있음 그리고 큰오빠의엄마..난어릴때부터 큰엄마라고 불렀음 큰엄마는 우리아빠명의로 8억빛을 남겼음;;그걸 또 울엄마가 갚았음 물론 내가 어릴때^^이런정황을보면 오빠랑 오빠네식구들은 우리엄마한테 최소한의 미안한 마음은 들어야할텐데 그게아님,,주말,명절마다 우리집을 오는데 올때마다 근100만원은깨짐
엄마는 식당에서 일하고 아빠랑 조카셋은 엄마카드로 놀러다님(아빠신용불량자임ㅋ)패러글라이딩,승마장,스케이트장,영화관 등등ㅋㅋ또 엄마카드로 롯X마트를 데꼬가서 과자,음료수등등 먹고싶은걸 다골라담으라고함 누가보면 어디 사장님인줄 알겠음ㅋㅋ그리고 장난감가게를 가서 한사람당 한개씩 뭘사줌 레고,또봇?카봇?팽이 등등 5만원이상인것도 막사줌ㅋㅋ내가 그걸로 뭐라고한게 한두번이아님 나어릴땐 엄마가 장난감사달라고하면 비싸다고 안사줬는데 아빠가 걔네들 막사주면 우리엄마가 어떻겠냐고 우리엄마가 번돈 아니냐고 울면서 얘기해도 소용이없음 애기가 사달라는데 어쩌냐하면서 나랑고작 두살터울인 조카한테 애기애기하면서 이뻐함 억울해죽겠음 아무튼 이러다보니 자연히얘네 버릇이 ㅈ같이듬 용돈을 원래 10만원씩 쥤었는데 3만원정도를 준적있음
엄마가 자기가주면 많이줘야한다고 내가주라고해서 3만원을줬는데 표정이 아예 썩창이었음;아빠한테 문자로 나이키가방 사고싶다고 계좌번호 달랑 찍어준적도 있었고 나한테 창ㄴ이라고 한적도 있었음(물론이때는 나한테 개쳐맞고 움ㅜ)그런데 이ㅅㄲ들이 주말에 온다고함...정말 매우 심각하게 싫음.....와도 우리집 자산에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음 삼시세끼 먹고싶은거 안먹고 집밥만먹어도 하루15만원은 절약인데 아빤 내말을 들으려고도 하지않음 오빠가 돈못벌어서 애들이 먹고싶은거 못먹고 비쩍 말랐다고 아주 안쓰러워 죽음ㅠㅠ재수없어죽겠음 오빠도 안쓰러워하면서 다퍼줌ㅠ엄마가 아빠옷사준것도 주고 올때갈때 차비에 집갈땐 20만원씩 보태줌 생활비하라고..아니 우리집은?우리집도 생활비 모자람..오빠가 서른즈음까지 아빠덕택 많이봄 아빠덕으로 좋은회사 취직했는데 자기한테 안맞는다고 퇴사,다시넣어줘도 퇴사..결혼식때도 모아둔돈 없이 아빠돈으로 결혼,결혼후에도 아빠가 얻어준아파트에서 8년째 살다가 우리엄마 돈빌려서 수도권으로이사하고;;;아빠한테 진지하게 한마디 해야할거같은데 뭐라고 얘기해야할지 모르겠음..아니애초에 왜 우리집으로옴? 엄마는 그래도 니오빤데..하고 받아주는데 자기자식이 아니라서 뭐라고도 못하고 오냐오냐..스트레스받음 너무..다들 내말은 들어주지도 않음...어떡하면 좋을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