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번개낙뢰를 동반한 비가 한두시간 새차게 내렸는데, 산에서 내려온 도로공사현장과 문화재발굴현장 토사가 식당을 덮쳐서 산중턱에 위치한 저희 식당안에는 진흙뻘 흙탕물로 침수가 되고, 식당 마당에 깔아놓은 자갈도 유실되고, 말그대로 영업이 어려운 상태로 현재 십여일이 지난 상태입니다. 현재는 청소는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어가는데, 문제는 침수된 식자재와 전기제품 기타 등 보상 문제입니다. 문화재발굴회사와 도로공사회사간에 잘못을 서로 미루는 상황으로 눈치만 보고 있고, 실질적인 보상문제는 뒤로 미뤄진 상태이고, 저희가 토종닭백숙집이라 버섯등 식자재 특히 백숙에 들어가는 부재료가 없으면 장사를 못하고 침수된 전기제품은 사용을 못하는 상태로, 영업을 못하고 손해가 불어나고 있는데 보상을 미루면서 문화재발굴측에서는 두회사가 서로 합의를 못하는 상태라, 식당이 두회사를 상대로 고소를 해라고만 하고. 도로공사원청회사에서도 문화재발굴측으로 미루는 상황입니다.
도로공사원청회사에서는 개수로를 제대로 확보하지 않고 바로 문화재 발굴을 진행한 문화재발굴회사의 잘못으로 이런 사태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문화재측에서는 도로공사진행상태에서 문화재를 발굴했기에 개수로에 관한 문제는 처음 공사를 시작한 도로공사회사의 문제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정작 피해를 본 식당에서는 아무런 대책을 못하고 있는데....두회사간에 서로 합의를 보려고 하지 않고, 피해보상을 미루고, 정작 피해를 본 식당에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네요
이 상황에서 피해자인 저희 식당이 손해를 일부 떠안아야 하나요.
문화제측에서는 침수된 식자재값을 실비로 얼마주고 더이상은 못주겠다고 버티고,
도로공사측에서는 아무런 언급없이 식당실내외 청소및 정리정돈 개수로 복구만 해주겠다는 입장이네요.
현 상태에서,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요? 정말 답답합니다.
두회사의 주장대로 두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해야하는건가요?
여름 한철장사나 다름없는 백숙식당영업을 못하는 상황에서 영업피해손실만 늘고 있는 상황에서 두 회사간에 서로 잘못만 미루는 상황이라 정말 답답합니다.
저희 식당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뭐부터 먼저 해야할지 생각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식당에서 식자재 비용과 전기제품 구입비용을 일부 부담하고 비정상적이지만 영업을 시작해야 할까요?
식당침수피해, 좀 도와주세요.
서두없이 본론만 말씀드리면,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 침수피해, 닭백숙식당
2016년 6월 13일 오후 5 ~ 7시사이, 대구광역시
천둥번개낙뢰를 동반한 비가 한두시간 새차게 내렸는데, 산에서 내려온 도로공사현장과 문화재발굴현장 토사가 식당을 덮쳐서 산중턱에 위치한 저희 식당안에는 진흙뻘 흙탕물로 침수가 되고, 식당 마당에 깔아놓은 자갈도 유실되고, 말그대로 영업이 어려운 상태로 현재 십여일이 지난 상태입니다. 현재는 청소는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어가는데, 문제는 침수된 식자재와 전기제품 기타 등 보상 문제입니다. 문화재발굴회사와 도로공사회사간에 잘못을 서로 미루는 상황으로 눈치만 보고 있고, 실질적인 보상문제는 뒤로 미뤄진 상태이고, 저희가 토종닭백숙집이라 버섯등 식자재 특히 백숙에 들어가는 부재료가 없으면 장사를 못하고 침수된 전기제품은 사용을 못하는 상태로, 영업을 못하고 손해가 불어나고 있는데 보상을 미루면서 문화재발굴측에서는 두회사가 서로 합의를 못하는 상태라, 식당이 두회사를 상대로 고소를 해라고만 하고. 도로공사원청회사에서도 문화재발굴측으로 미루는 상황입니다.
도로공사원청회사에서는 개수로를 제대로 확보하지 않고 바로 문화재 발굴을 진행한 문화재발굴회사의 잘못으로 이런 사태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문화재측에서는 도로공사진행상태에서 문화재를 발굴했기에 개수로에 관한 문제는 처음 공사를 시작한 도로공사회사의 문제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정작 피해를 본 식당에서는 아무런 대책을 못하고 있는데....두회사간에 서로 합의를 보려고 하지 않고, 피해보상을 미루고, 정작 피해를 본 식당에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네요
이 상황에서 피해자인 저희 식당이 손해를 일부 떠안아야 하나요.
문화제측에서는 침수된 식자재값을 실비로 얼마주고 더이상은 못주겠다고 버티고,
도로공사측에서는 아무런 언급없이 식당실내외 청소및 정리정돈 개수로 복구만 해주겠다는 입장이네요.
현 상태에서,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요? 정말 답답합니다.
두회사의 주장대로 두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해야하는건가요?
여름 한철장사나 다름없는 백숙식당영업을 못하는 상황에서 영업피해손실만 늘고 있는 상황에서 두 회사간에 서로 잘못만 미루는 상황이라 정말 답답합니다.
저희 식당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뭐부터 먼저 해야할지 생각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식당에서 식자재 비용과 전기제품 구입비용을 일부 부담하고 비정상적이지만 영업을 시작해야 할까요?
현재로선 대책이 떠오르지 않아 이렇게 글납깁니다.
식당이 약자가 되어야 합니까? 꼭 좀 도와 주세요.
법에 대해 잘 아시는분은 좀 도와 주세요. (대구광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