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졸로 졸업전 12월에 중소기업 취직해서 초봉 140에 현재 165까지 장장 2년 6개월 채우고 나갑니다, 짧다면짧고 길다면긴시간동안 많이 배웠고 그만큼 몸도마음도 많이 상했습니다. 탈출한다는생각에 너무 행복하고 하루하루 꿈만같지만 한편으론 겁나요 저 재취업 할 수 있겠죠? 솔직히 회사가 워낙에 문어발이라 이것저것 해본것도 많고 짧은경력이지만 자신감도있지만... 고등학교 3학년때 너무 힘들게 면접보러다녔던 기억때문에 겁나네요 여윳돈이 많은게아니라 너무 오래끌 순 없는데 또 힘들게힘들게 면접에치이다가 결국엔 하향 하향해서 또 같은코스를 밟게될까봐 제일겁나요 저잘할수있겠죠? 11
퇴직 9일 앞두고있습니다.
특성화고졸로 졸업전 12월에 중소기업 취직해서 초봉 140에 현재 165까지 장장 2년 6개월 채우고 나갑니다,
짧다면짧고 길다면긴시간동안 많이 배웠고 그만큼 몸도마음도 많이 상했습니다.
탈출한다는생각에 너무 행복하고 하루하루 꿈만같지만 한편으론 겁나요
저 재취업 할 수 있겠죠? 솔직히 회사가 워낙에 문어발이라 이것저것 해본것도 많고 짧은경력이지만 자신감도있지만... 고등학교 3학년때 너무 힘들게 면접보러다녔던 기억때문에 겁나네요
여윳돈이 많은게아니라 너무 오래끌 순 없는데 또 힘들게힘들게 면접에치이다가
결국엔 하향 하향해서 또 같은코스를 밟게될까봐 제일겁나요
저잘할수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