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 난 94년생 지금 23살임
내 친구가 95년생 5월인데 빠른으로 입학했음
1,2월 생도 아닌데 왜 빠른년생으로 입학했는지 노이해.
암튼 그렇게 몇년동안 친구먹다가
이제 취업준비할나이가 되서 얘기하는중에
나-"아 진짜 시간빨리간다 빨리 직장잡고싶어"
친구-"응 맞아 근데 22살이니까 아직은 좀 놀고싶다"
이러는거 ...그래서 순간 읭? 했음...
아..빠른... 이라는걸 이해하고
왠지 모르게 빡침..
나하고 몇년동안 친구로지내왔으면서
상황에 따라서 유리하게 나이바꾸는거같아서..
난 아직 22살이니까 어려서 괜찮아~~ 이런느낌..
그래서 야 ㅋㅋ 너 22살이면 나한테 언니라고 불러
라고 말하고싶은걸 꾹 참았음...
그담부터 좀 어이없어서 이냥저냥 통화하다가 끊었음
사회에서는 물론 빠른이런거 없고
태어난년도대로 가는거지만
가끔가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대응을해야할지
짜증남..ㅎ
아 빠른년생 빡친다
내 친구가 95년생 5월인데 빠른으로 입학했음
1,2월 생도 아닌데 왜 빠른년생으로 입학했는지 노이해.
암튼 그렇게 몇년동안 친구먹다가
이제 취업준비할나이가 되서 얘기하는중에
나-"아 진짜 시간빨리간다 빨리 직장잡고싶어"
친구-"응 맞아 근데 22살이니까 아직은 좀 놀고싶다"
이러는거 ...그래서 순간 읭? 했음...
아..빠른... 이라는걸 이해하고
왠지 모르게 빡침..
나하고 몇년동안 친구로지내왔으면서
상황에 따라서 유리하게 나이바꾸는거같아서..
난 아직 22살이니까 어려서 괜찮아~~ 이런느낌..
그래서 야 ㅋㅋ 너 22살이면 나한테 언니라고 불러
라고 말하고싶은걸 꾹 참았음...
그담부터 좀 어이없어서 이냥저냥 통화하다가 끊었음
사회에서는 물론 빠른이런거 없고
태어난년도대로 가는거지만
가끔가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대응을해야할지
짜증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