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 이상
지난 지금도 크러쉬 인기곡 치면 자이언티와 함께한 음원인 ‘그냥 (JUST)’ 가 제일 상위에 노출되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음. 자이언티와의
콜라보가 그만큼 좋았다고 말 할 수 있는 자료가 아닐까 싶음. (2016.06.21자)
BUT 인지도를
차곡 차곡 쌓던 자이언티는 지드래곤, 태양, 아이유, 박진영, 이적 등 이름만 대면 알만한 그 시기의 가장 핫한 뮤지션들만 나간다는 무도 가요제에
출연하며 급격히 인지도가 상승함. 인지도가 치솟을대로 치솟은 자이언티는 돌연 아메바와의 계약을 끝맺고 YG 테디가 설립하고, 쿠시가 프로듀서로
있는 힙합 레이블 더블랙레이블로 들어감.
(지금 설립 이후
첫 오디션 진행중인듯. 힙합 좀 하는 사람 있음 도전해보시길 ㅇㅇ)
그 이후 16
가온차트 K-POP 어워드, 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음원-알앤비부문등 다양한 상을 휩쓸고, 쇼미더머니5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인지도를 탑급으로
쌓아 현재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中
(소속사 옮기기
전 순수했던 자이언티)
(옮기더니 깔쌈해짐)
소속사 옮기더니
트레이드마크였던 올빽 포마드를 버리고, 앞머리를 내려
그동안 압축해둔
잘생김을 가감없이 방출하며 여성 팬을 확보하는가 하면,
최근엔 쇼미더머니에서
선보인 음원 ‘쿵’이 힙합리스너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어서
힙합 커뮤니티를
비롯,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쿵 음원 언제 나오냐고 난리가 났음ㅋㅋㅋㅋㅋ
거의 탄탄대로로
펼쳐진 도로를 달리며 승승장구중이라고 보면 될듯 ㅇㅇ
그럼 그 탑급뮤지션인
자이언티, 김해솔이 떠난 아메바는 어떻냐고?
아메바.., 뭐
상황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 편임.
크러쉬는 아메바에
홀로 남아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음.
올해 초 태연과
콜라보하여 '잊어버리지마' 라는 명곡을 내는가 하면,
5월
Interlude 앨범을 성공적으로 발매하며 '우아해' 노래를 음원차트에 랭크시키는데 성공함.
(설리도 좋다고
인스타에 글 쪘드라.. 최자가 시키드나)
1년에 앨범 작업을
세 네 번씩 들어가는듯... (아이돌들이 이랬으면 팬들 진짜 좋았을텐데 주ㅠ륵)
크러쉬는 뮤지션
겸 프로듀서인 싱어송라이터라 거의 작곡/작사를 본인이 도맡아하고 이번 발매된 Interlude 앨범 수록곡들도 5곡 모두 본인이 작사/작곡함ㅋㅋㅋㅋㅋㅋ
리얼 극한직업
여기서 멈추지
않고 크러쉬는 최근 '복면가왕' 해외파 뮤지션 '마이콜'로 출연하는 등
크러쉬 나름대로
열심히 자기 갈 길을 가며 길을 닦고 있음.
음원, 방송 거기에
공연까지..★ SeoulSoul 5차 라인업에 들어가
눈코뜰새없이 바쁜 16년을 보내고 있는 크러쉬.. 열일하는 거 알아주라주..
거기에 추가로 서울스토어라는 브랜드와 콜라보하여 기존 발매된 '우아해'
곡으로 '서울언니x크러쉬' 라는 인스타 뮤비를 찍기도 했음.
모델들 예쁘더라..^^ 인스타 얼짱, 도수코 모델, 아메리칸 어패럴
모델 등등
(도수코 3 출신 모델 강초원)
이게 좀 히트를 쳐서 고퇴경이 패러디 한 영상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본영상이랑 고퇴경 영상 한 번씩 보는 거 추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정도로 보면 올해 가장 열일하고 있는 힙합 뮤지션으로
뽑아줘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절실하군여..^^
이정도면 거의 아메바를 홀로 먹여 살리는 중이라 봐도 무방
지금 자이언티랑 크러쉬의 관계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자이언티가 나감으로써 크러쉬 혼자 남아 열심히 휴먼굴림 당하고 있는
상황이라
궁예해보자면 그렇게 좋은 관계는 아닐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근데 나는 신기도 없는 단순 리스너고 힙알못이므로 내 궁예는 그냥
궁예로 넘기시길ㅋㅋㅋ
결론 내보자면 자이언티도 YG 넘어가면서 쇼미더머니도 찍고, 음원도
내고 있고,
크러쉬도 아메바에 남아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며 열일중 결론은
둘 다 프로 열일러.
지금 둘 사이가 어떻든 간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뮤지션들인건
분명한듯
누가 더 잘될지 그런 것보단 앞으로 둘로 인해 한국 음원시장에서 힙합의
판도가 어떻게 성장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듯
크러쉬x자이언티 관계 궁예해본다
힙합 좀 좋아한다는 사람들이면 거의 대부분 알고 있는 레이블
‘아메바컬쳐’ 태초에 아메바컬쳐에 다듀가 있었고, 리듬파워, 크러쉬 등등
핫하다는 뮤지션들은 거의 아메바에 소속되어 있음.
그리고 오늘 내가 글을 찌는 이유.
태초에 아메바엔 자이언티, 크러쉬가 있었다..!
89년생 김해솔(자이언티)
92년생 신효섭(크러쉬)
다듀가 마지막 음원을 작년 이후로 내질 않고 있고,
음원을 내더라도 진짜 덕후들 양산하며 몰고다니던 초기의 성적은 내지 못하게 되면서,
이 둘이 아메바의 대표 뮤지션격으로 자리 잡기 시작.
몬가 아메바의 자라나는 새싹 같은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ㅋ
둘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아메바를 더 부흥시키기 위해 노력함
함께 작업한 ‘그냥(JUST)’ 라는 곡은 발매이후 거의 2달이상 멜론차트 10위권
밖으로 밀려나질 않고 굳건히 자리를 지켰음ㅋㅋㅋ 그야말로 새싹들의 히트곡임
거의 1년 이상 지난 지금도 크러쉬 인기곡 치면 자이언티와 함께한 음원인 ‘그냥 (JUST)’ 가 제일 상위에 노출되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음. 자이언티와의 콜라보가 그만큼 좋았다고 말 할 수 있는 자료가 아닐까 싶음. (2016.06.21자)
BUT 인지도를 차곡 차곡 쌓던 자이언티는 지드래곤, 태양, 아이유, 박진영, 이적 등 이름만 대면 알만한 그 시기의 가장 핫한 뮤지션들만 나간다는 무도 가요제에 출연하며 급격히 인지도가 상승함. 인지도가 치솟을대로 치솟은 자이언티는 돌연 아메바와의 계약을 끝맺고 YG 테디가 설립하고, 쿠시가 프로듀서로 있는 힙합 레이블 더블랙레이블로 들어감.
(지금 설립 이후 첫 오디션 진행중인듯. 힙합 좀 하는 사람 있음 도전해보시길 ㅇㅇ)
그 이후 16 가온차트 K-POP 어워드, 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음원-알앤비부문등 다양한 상을 휩쓸고, 쇼미더머니5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인지도를 탑급으로 쌓아 현재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中
(소속사 옮기기 전 순수했던 자이언티)
(옮기더니 깔쌈해짐)
소속사 옮기더니 트레이드마크였던 올빽 포마드를 버리고, 앞머리를 내려
그동안 압축해둔 잘생김을 가감없이 방출하며 여성 팬을 확보하는가 하면,
최근엔 쇼미더머니에서 선보인 음원 ‘쿵’이 힙합리스너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어서
힙합 커뮤니티를 비롯,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쿵 음원 언제 나오냐고 난리가 났음ㅋㅋㅋㅋㅋ
거의 탄탄대로로 펼쳐진 도로를 달리며 승승장구중이라고 보면 될듯 ㅇㅇ
그럼 그 탑급뮤지션인 자이언티, 김해솔이 떠난 아메바는 어떻냐고?
아메바.., 뭐 상황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 편임.
크러쉬는 아메바에 홀로 남아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음.
올해 초 태연과 콜라보하여 '잊어버리지마' 라는 명곡을 내는가 하면,
5월 Interlude 앨범을 성공적으로 발매하며 '우아해' 노래를 음원차트에 랭크시키는데 성공함.
(설리도 좋다고 인스타에 글 쪘드라.. 최자가 시키드나)
1년에 앨범 작업을 세 네 번씩 들어가는듯... (아이돌들이 이랬으면 팬들 진짜 좋았을텐데 주ㅠ륵)
크러쉬는 뮤지션 겸 프로듀서인 싱어송라이터라 거의 작곡/작사를 본인이 도맡아하고 이번 발매된 Interlude 앨범 수록곡들도 5곡 모두 본인이 작사/작곡함ㅋㅋㅋㅋㅋㅋ 리얼 극한직업
여기서 멈추지 않고 크러쉬는 최근 '복면가왕' 해외파 뮤지션 '마이콜'로 출연하는 등
크러쉬 나름대로 열심히 자기 갈 길을 가며 길을 닦고 있음.
음원, 방송 거기에 공연까지..★ SeoulSoul 5차 라인업에 들어가
눈코뜰새없이 바쁜 16년을 보내고 있는 크러쉬.. 열일하는 거 알아주라주..
거기에 추가로 서울스토어라는 브랜드와 콜라보하여 기존 발매된 '우아해' 곡으로 '서울언니x크러쉬' 라는 인스타 뮤비를 찍기도 했음.
모델들 예쁘더라..^^ 인스타 얼짱, 도수코 모델, 아메리칸 어패럴 모델 등등
(도수코 3 출신 모델 강초원)
이게 좀 히트를 쳐서 고퇴경이 패러디 한 영상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본영상이랑 고퇴경 영상 한 번씩 보는 거 추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정도로 보면 올해 가장 열일하고 있는 힙합 뮤지션으로
뽑아줘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절실하군여..^^
이정도면 거의 아메바를 홀로 먹여 살리는 중이라 봐도 무방
지금 자이언티랑 크러쉬의 관계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자이언티가 나감으로써 크러쉬 혼자 남아 열심히 휴먼굴림 당하고 있는 상황이라
궁예해보자면 그렇게 좋은 관계는 아닐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근데 나는 신기도 없는 단순 리스너고 힙알못이므로 내 궁예는 그냥 궁예로 넘기시길ㅋㅋㅋ
결론 내보자면 자이언티도 YG 넘어가면서 쇼미더머니도 찍고, 음원도 내고 있고,
크러쉬도 아메바에 남아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며 열일중 결론은 둘 다 프로 열일러.
지금 둘 사이가 어떻든 간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뮤지션들인건 분명한듯
누가 더 잘될지 그런 것보단 앞으로 둘로 인해 한국 음원시장에서 힙합의 판도가 어떻게 성장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