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말... 기존 신발이 낡아 새신발을 와이프에게 선물해주기로 하고 구입하고자 군산 롯데마트 나이키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직원들은 뭐가 바쁜지 정신없어 보였고 비오는날 많이 신을거 같아 방수가 괜찮은 제품을 문의 하였고 직원은 한제품(69000원)을 보여주면서 추천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직원의 추천도 있구해서 길들이기 위해 맑은 날 한번 신은 후 단지내 딸 유치원에 데려오기 위해 신었습니다. 불과 500여미터도 안되는 거리... 장시간도 아니고 많은 비도 오지 않았는데 신발을 벗은 후 발은 발가락 끝엔 물에 젖어 있었습니다. 몇일후 운동화를 들고 매장을 방문 사진을 보여주며 제품의 하자를 문의하였고... 이렇다할 응대를 못하던 직원들 저희가 먼저 본사 AS등을 이야기 하자 마지 못해 본사에 보내보겠다는 그리하여 신발 골 늘리는 문제와 앞코부분 방수관련하여 본사에 보내졌고 방수 AS불가... 본사에서 결과가 온후 직원들은 당당해졌고 진상 고객 만났다는 듯... 짜증난다는 듯한 말투와 추천할때와는 다르게.. 69000원짜리가 고어텍스도 아니고 무슨 방수가 되겠냐는식의 말을 하기 시작하였고 오히려 와이프에게 어떻게 해주길 바라냐며 더이상 매장과 이야기가 안될듯... 본사 고객만족센터와 통화를 하자 심의를 올려보라 하여 전후사정 이야기 사진등을 메일로 보내주었고 돌아온 답변은 전과 동일 AS불가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 이야기들 들어보니... 운동화니까 물이 센다는.. 직원에 말에 그럼 운동와는 조그만 비에도 다 센다는 거냐 운동화니까요!!! 누가 완전방수를 바라냐...적은비는 막아줘야 하지 않냐... 운동화니까요!!! 계속 같은 대답만 운동화니까 방수가 안되서 물이 센다고 하니 마지막 센터 직원의 말 그럼 소비자 보호센터에 접수하세요!! 전 저희가 진상고객이 된듯한 고객센터 직원의 대답... 할려면 신고하라는 신고하려면 매장에서 신발을 가져와야하고 해서 다신 그 매장에 방문하고 싶지도 않고요 이게 세계적인 기업인 나이키가 이정도인가 할정도의 무성의 직원 추천으로 산 신발.. 문제 생기자 자기가 언제 그랬냐는듯.. 오히려 손님을 진상취급하는... 69000원 없어도 된다... 아니 다른 신발 사도 된다.. 다신.. 나이키 특히.. 롯데마트 나이키 매장은 갈일이 없을듯.... 고객센터가 아닌 매장 보호센터로 바꾸심이
군산 롯데마트 나이키매장 이런식으로 판매를 하나요!
군산 롯데마트 나이키매장 이렇게 판매를 하나요!
2016년 3월 말...
기존 신발이 낡아 새신발을 와이프에게 선물해주기로 하고 구입하고자
군산 롯데마트 나이키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직원들은 뭐가 바쁜지 정신없어 보였고
비오는날 많이 신을거 같아 방수가 괜찮은 제품을 문의 하였고
직원은 한제품(69000원)을 보여주면서 추천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직원의 추천도 있구해서
길들이기 위해 맑은 날 한번 신은 후 단지내 딸 유치원에 데려오기 위해
신었습니다.
불과 500여미터도 안되는 거리...
장시간도 아니고 많은 비도 오지 않았는데
신발을 벗은 후 발은 발가락 끝엔 물에 젖어 있었습니다.
몇일후 운동화를 들고 매장을 방문 사진을 보여주며
제품의 하자를 문의하였고...
이렇다할 응대를 못하던 직원들
저희가 먼저 본사 AS등을 이야기 하자 마지 못해 본사에 보내보겠다는
그리하여 신발 골 늘리는 문제와 앞코부분 방수관련하여 본사에 보내졌고
방수 AS불가...
본사에서 결과가 온후 직원들은 당당해졌고
진상 고객 만났다는 듯... 짜증난다는 듯한 말투와
추천할때와는 다르게.. 69000원짜리가 고어텍스도 아니고
무슨 방수가 되겠냐는식의 말을 하기 시작하였고
오히려 와이프에게 어떻게 해주길 바라냐며
더이상 매장과 이야기가 안될듯...
본사 고객만족센터와 통화를 하자
심의를 올려보라 하여 전후사정 이야기 사진등을 메일로 보내주었고
돌아온 답변은 전과 동일 AS불가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 이야기들 들어보니...
운동화니까 물이 센다는.. 직원에 말에
그럼 운동와는 조그만 비에도 다 센다는 거냐
운동화니까요!!!
누가 완전방수를 바라냐...적은비는 막아줘야 하지 않냐...
운동화니까요!!!
계속 같은 대답만
운동화니까 방수가 안되서 물이 센다고 하니
마지막 센터 직원의 말
그럼 소비자 보호센터에 접수하세요!!
전 저희가 진상고객이 된듯한 고객센터 직원의 대답...
할려면 신고하라는 신고하려면 매장에서 신발을 가져와야하고 해서
다신 그 매장에 방문하고 싶지도 않고요
이게 세계적인 기업인 나이키가 이정도인가 할정도의 무성의
직원 추천으로 산 신발.. 문제 생기자 자기가 언제 그랬냐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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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00원 없어도 된다... 아니 다른 신발 사도 된다..
다신.. 나이키 특히.. 롯데마트 나이키 매장은 갈일이 없을듯....
고객센터가 아닌 매장 보호센터로 바꾸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