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여자 대학생입니다.털어놓을곳이 없고 제가 이상한사람인가 고민이되어 글을 올립니다. 이제는 전남친이 되어버린 전남친과 남친의 친구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요..밑으로는 남친을B 그의 친구를C로 언급하겠습니다. 우선제 전남친은 6살 연상이였고 2년의 연애로 어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제가 C분을 보게된건 2013년 이였습니다.사무직 아르바이트를 했을때 우연히 알게되었고 그때 C분은 여자친구를 보란듯이 프사에 걸어두고 저에게"여자친구랑 힘들다" "끝나고 커피한잔하자" "먹고싶은거 있냐 끝나고가자"개수작을 부렸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분 입장을 생각해 거절해왔죠 2014년 제가 학교에 다니고있을때도 "학교앞이다 나와라" "대학가더니 예뻐진것같다"개수작은 끝이없었습니다..(여자친구있는놈들이 저에게 개수작부리는게 세번째임그때 다리건너 아는사이여서 여자친구분이 연락이와서 다 말해준경험 2번있음) 그러다 2014년 여름 다른주제로 말을붙였습니다"내 친구가 너무예쁘다고 소개받고싶다는데 생각니?"그렇게 소개받은게 전남친B였습니다. 저와 B는 첫눈에 반해서 만난지 3번만에 사귀었고,저를 자랑하고싶었는지 여기저기 인사를 샐수없이 다녔습니다.그중 커플들모임인데 5년째 연애중인 C가 보란듯이 여자친구를 대리고 나왔었고저는 불편할수밖에 없었습니다..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2015년 여름.. 2015년 여름 전에 함께 일했던언니 와 만났는데언니는 얼굴도 에쁘고 몸매도 우월합니다솔로 2개월차라며 외롭다고 괜찮은사람 없냐고 물어봤고,저는 남자친구에게 "여기 예쁜언니있는데 괜찮은오빠있으면 즉석만남하자" 이야기했습니다.문제는 거기서 시작됬습니다.남자친구가 포함 친구 2명을 대려왔는데 그중 C가 있었습니다. 술자리에선 별얘기도 안나누더니 둘이 나가서 잤다는겁니다.2015년 1월 저는 오빠에게 차인적이있습니다.저와 B가 헤어지고나니 언니가 이야기해줬습니다."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같이온사람보다 훨씬 괜찮아서 술김에 자버렸다.근데 그사람이 너무 좋아졌다. 지금도 연락한다. 이후에 몇번만났다." 저는 너무 혼란 스러웠습니다..5년만난 여자친구분은 아무것도 모르며, C와 B와 그의 친구들은 다 알고있던겁니다!!!그날이 지나고 커플모임에서 봤던 행복해보이던 C의 여자친구얼굴이 떠올랐고여럿이서 누구하나 바보만드는것도 아니고 너무 화가났습니다그때,페북에서는 C와C여자친구가 다른커플과 2:2로 스키장에 다녀온걸 업뎃했습니다.그러면서 C가 언니에게..C:출장다녀와서 너무 피곤하다.. 만나주라언니: 지금어딘데?C:가고있지!언니: 근데 나 **(저)이랑 같이있는데?C:헤어지면 말해 대리러갈게 그림이 딱 2:2로 다녀와서 욕구해소 시키려고 언니를 부르는것같은데화가 너무 치밀어 올랐습니다.여자하나 바보만드는것같아서 만약에 제가 여자라면 말해주길 바랄것같아서술김에 C의 여자친구에게 페이스북 메세지로 지금상황을 이야기 해줬습니다. 그후 2016년 3월 저와 전남친B는 재결합했고,다시는 떨어지지말자고 다짐도 했습니다.그런데 C의 여자친구가 그 메세지를 어제 읽은겁니다.그리고 그커플이 싸움이나자 B가 저에게"너는 무슨생각으로 그런짓을했냐""생각이 있는거냐""이해를할수가없다""그만만나자 헤어지자"이렇게 카톡이 온겁니다.... 제가 물어봤습니다나: "C오빠잘못 눈 못감아준게 그렇게 잘못된거야? 같은여자로써 그랬어 불쌍해서.."B: "상식이 아니지 사생활이잖아 이게 뭐하는짓인데"나: "나는 오빠를 이해 못하겠어.. 친구가 잘못된길을 걷고있잖아"B: "니가 신경쓸건 아니잖아, 정떨어지니까 연락하지말자" 이렇게 헤어진겁니다당사자 이야기도아니고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바람피우는게 당연한가요? 평소에도 쓰레기같은농담하는 C가 마음에 안들었지만실제로 바람을피고 ㅅ 파트너 수준의 만남에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는것도..현여친에게 너무 잔인한일 아닌가요?B와C는 제일친한 친구입니다.. 그래도 저랑 헤어질만큼 제가 크게 잘못했나요? 제가 비정상인가요? 1
바람 피우는게 당연한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여자 대학생입니다.
털어놓을곳이 없고 제가 이상한사람인가 고민이되어 글을 올립니다.
이제는 전남친이 되어버린 전남친과 남친의 친구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밑으로는 남친을B 그의 친구를C로 언급하겠습니다.
우선제 전남친은 6살 연상이였고 2년의 연애로 어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제가 C분을 보게된건 2013년 이였습니다.
사무직 아르바이트를 했을때 우연히 알게되었고
그때 C분은 여자친구를 보란듯이 프사에 걸어두고 저에게
"여자친구랑 힘들다" "끝나고 커피한잔하자" "먹고싶은거 있냐 끝나고가자"
개수작을 부렸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분 입장을 생각해 거절해왔죠
2014년 제가 학교에 다니고있을때도 "학교앞이다 나와라" "대학가더니 예뻐진것같다"
개수작은 끝이없었습니다..
(여자친구있는놈들이 저에게 개수작부리는게 세번째임
그때 다리건너 아는사이여서 여자친구분이 연락이와서 다 말해준경험 2번있음)
그러다 2014년 여름 다른주제로 말을붙였습니다
"내 친구가 너무예쁘다고 소개받고싶다는데 생각니?"
그렇게 소개받은게 전남친B였습니다.
저와 B는 첫눈에 반해서 만난지 3번만에 사귀었고,
저를 자랑하고싶었는지 여기저기 인사를 샐수없이 다녔습니다.
그중 커플들모임인데 5년째 연애중인 C가 보란듯이 여자친구를 대리고 나왔었고
저는 불편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2015년 여름..
2015년 여름 전에 함께 일했던언니 와 만났는데
언니는 얼굴도 에쁘고 몸매도 우월합니다
솔로 2개월차라며 외롭다고 괜찮은사람 없냐고 물어봤고,
저는 남자친구에게 "여기 예쁜언니있는데 괜찮은오빠있으면 즉석만남하자" 이야기했습니다.
문제는 거기서 시작됬습니다.
남자친구가 포함 친구 2명을 대려왔는데 그중 C가 있었습니다.
술자리에선 별얘기도 안나누더니 둘이 나가서 잤다는겁니다.
2015년 1월 저는 오빠에게 차인적이있습니다.
저와 B가 헤어지고나니 언니가 이야기해줬습니다.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같이온사람보다 훨씬 괜찮아서 술김에 자버렸다.
근데 그사람이 너무 좋아졌다. 지금도 연락한다. 이후에 몇번만났다."
저는 너무 혼란 스러웠습니다..
5년만난 여자친구분은 아무것도 모르며, C와 B와 그의 친구들은 다 알고있던겁니다!!!
그날이 지나고 커플모임에서 봤던 행복해보이던 C의 여자친구얼굴이 떠올랐고
여럿이서 누구하나 바보만드는것도 아니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때,
페북에서는 C와C여자친구가 다른커플과 2:2로 스키장에 다녀온걸 업뎃했습니다.
그러면서 C가 언니에게..
C:출장다녀와서 너무 피곤하다.. 만나주라
언니: 지금어딘데?
C:가고있지!
언니: 근데 나 **(저)이랑 같이있는데?
C:헤어지면 말해 대리러갈게
그림이 딱 2:2로 다녀와서 욕구해소 시키려고 언니를 부르는것같은데
화가 너무 치밀어 올랐습니다.
여자하나 바보만드는것같아서 만약에 제가 여자라면 말해주길 바랄것같아서
술김에 C의 여자친구에게 페이스북 메세지로 지금상황을 이야기 해줬습니다.
그후 2016년 3월 저와 전남친B는 재결합했고,
다시는 떨어지지말자고 다짐도 했습니다.
그런데 C의 여자친구가 그 메세지를 어제 읽은겁니다.
그리고 그커플이 싸움이나자 B가 저에게
"너는 무슨생각으로 그런짓을했냐"
"생각이 있는거냐"
"이해를할수가없다"
"그만만나자 헤어지자"
이렇게 카톡이 온겁니다....
제가 물어봤습니다
나: "C오빠잘못 눈 못감아준게 그렇게 잘못된거야? 같은여자로써 그랬어 불쌍해서.."
B: "상식이 아니지 사생활이잖아 이게 뭐하는짓인데"
나: "나는 오빠를 이해 못하겠어.. 친구가 잘못된길을 걷고있잖아"
B: "니가 신경쓸건 아니잖아, 정떨어지니까 연락하지말자"
이렇게 헤어진겁니다
당사자 이야기도아니고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바람피우는게 당연한가요?
평소에도 쓰레기같은농담하는 C가 마음에 안들었지만
실제로 바람을피고 ㅅ 파트너 수준의 만남에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는것도..
현여친에게 너무 잔인한일 아닌가요?
B와C는 제일친한 친구입니다.. 그래도 저랑 헤어질만큼 제가 크게 잘못했나요?
제가 비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