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이글 썻던 사람입니다 새로 정확히 올립니다. 저는 24살 동갑내기 여자친구랑 연애중입니다
장거리 연예 이기도하고 요근래 많이 싸워서 문제가 있지만 너무도 달달하고 결혼까지생각하면서 잘사귀고있습니다 여자친구의 생일이라 여자친구 집에서 이벤트를 해주려고 테이프를찾다가 여자친구가 가계부도 꼼꼼히 잘쓰는거같아 노트가있길레 가계부인줄 알고 펼쳤습니다. 처음에는 긴 글이 있어 보지 않으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트가 있길레 누군지 하고 봣더니 예전 남자친구의 이름 ,, 여자친구의 전남친들이름과 사랑한다는 얘기가 적혀있엇습니다. 고백받은 사람들의 얘기도 적혀있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건 지금 그 사람들과 카톡도 계속하고 연락을 하고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과 연락을 얼마나 자주 주고 받는 지는 모르겠지만 카톡열때 자주 있었습니다. 저 있을땐 그 사람들이랑 카톡 안하구요. 그런 일기가 잇다하더라도 안없애고 잇는 여자친구의 생각을 잘모르겟습니다. 그냥 지금 너무 혼돈스럽고 제가 너무 울고싶습니다.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는데,, 저 어떻게해야될까요 너무 울고싶습니다 여자친구와 싸우고싶지않고 얘기를하면 몰래봣다는것에 화를 낼텐데 저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렇게 전이 올렸엇는데 다들 얘기 잘해보시라고들 하셧는데 제가 타이밍을 잘 못맞춰서 생일날 얘기햇는데 ㅠㅠ 잘 못 얘기햇나봐요
맨 처음에는 전화로 친구 얘기인척 물어보았습니다. 너는 내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여자친구가 예전에 썸탔던 남자랑 카톡하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여자친구가 말하더군요 " 냉정하게 판단해서는 그 남자들이 지금 남자친구보다 더 나은 면도 보이고 그 남자들에게 언제든지 갈 수 있는 문을 열어두려고 하는거 같다. 그러나 단답이나 무관심한거 같은거면 모르겠다 " //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 아무리 그래도 썸탓던 사람인데 문제가 있지 않냐" // 여자친구 : "그렇겠지" // 나 : 친구가 아니라 내가 예전에 썸탓던 여자들이랑 연락하면? // 여자친구 : 죽여버리지 // 조금있다가 전화한다고 하고 끈었습니다. 얘기 할까 말까 고민 너무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화했습니다. 처음에 냉정하게 잘 듣고 판단하고 화내지 않기로 하고 이야기를 하자고 햇는데 여자친구가 알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이벤트 준비하는데 풍선을 붙일 테이프를 찾다가 너 맨 위에장 일기장은 뭔지 아니까 안봤고 그 아래 가계부인줄 알고 보았다. 안보려고 했는데 예전 남친 이름 옆에 하트가 적혀있더라. 이그런데 이야기를 하는데 여자친구가 왜보냐고 그거을 왜봣냐고 나 못믿냐고 그거 첫장 봣으면 믿엇으면 덮었어야지 자기 깜빡깜빡 하는거 모르냐면서 나중에 앞에 일기장 뜯고 뒤에 연습장으로 쓰려고 했다고 ,,,// 자기 일 13시간하고 와서 피곤하고 힘들다고 햇는데 생일인데 꼭 지금 타이밍에 얘기를 했어야 하냐고 이말은 여자친구말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너의 일기장에 오빠가 너 좋아했다더라 그런데 너 나중에 그 오빠 카페하면 올라갈수도 있다며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 여자친구 : 내가 그냥 물어본거잖아 // 나 : 예전에 썸타던 애랑은 나한테 썸탄다고 얘기도 자신있게 하고 나한테 단둘이 술마시러 간다고 한거는 너무하지않냐. (내 맘은 갈기갈기 찢어져도 그냥 나 혼자 아프고 말자는 심정으로 안된다고 하다가 어쩔수 없이) 다녀와라,,(결국 가진 않았음) 저는 위에 일과 같이 다 얘기했는데 여자친구가,, 화를 너무 많이내고 자기는 맨날 결혼얘기하고 그러는데 자기가 바람을 피우겟냐고 예전 애들도 카톡 자주하는것도 아니고 어쩔때마다 한번씩 한다고 너만 바라보는데 자신을 못믿냐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전화 너머로 제 편지 갈기갈기 다 찢는 소리를 들려주더군요. 너무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졋다면서,, 자기 다 망쳤다면서 자기 인생의 최악의 남자라면서 .. 잘잘못을 떠나서 저는 그냥 ,, 제가 오해하고 있는거 같아서 오해를 풀고자 전화했던건데 ,, 제가 얘기 한게 잘못일까요 ,,너무 힘이듭니다 다시 돌아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질문자 입장에서 생각좀 해주세요 ,,
여자친구의 일기장을 보았습니다.
앞에 이글 썻던 사람입니다 새로 정확히 올립니다.
저는 24살 동갑내기 여자친구랑 연애중입니다
장거리 연예 이기도하고 요근래 많이 싸워서 문제가 있지만 너무도 달달하고 결혼까지생각하면서 잘사귀고있습니다
여자친구의 생일이라 여자친구 집에서 이벤트를 해주려고 테이프를찾다가 여자친구가 가계부도 꼼꼼히 잘쓰는거같아 노트가있길레 가계부인줄 알고 펼쳤습니다. 처음에는 긴 글이 있어 보지 않으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트가 있길레 누군지 하고 봣더니 예전 남자친구의 이름 ,, 여자친구의 전남친들이름과 사랑한다는 얘기가 적혀있엇습니다. 고백받은 사람들의 얘기도 적혀있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건 지금 그 사람들과 카톡도 계속하고 연락을 하고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과 연락을 얼마나 자주 주고 받는 지는 모르겠지만 카톡열때 자주 있었습니다. 저 있을땐 그 사람들이랑 카톡 안하구요. 그런 일기가 잇다하더라도 안없애고 잇는 여자친구의 생각을 잘모르겟습니다. 그냥 지금 너무 혼돈스럽고 제가 너무 울고싶습니다.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는데,, 저 어떻게해야될까요
너무 울고싶습니다 여자친구와 싸우고싶지않고 얘기를하면 몰래봣다는것에 화를 낼텐데 저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렇게 전이 올렸엇는데 다들 얘기 잘해보시라고들 하셧는데 제가 타이밍을 잘 못맞춰서 생일날 얘기햇는데 ㅠㅠ 잘 못 얘기햇나봐요
맨 처음에는 전화로 친구 얘기인척 물어보았습니다. 너는 내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여자친구가 예전에 썸탔던 남자랑 카톡하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여자친구가 말하더군요 " 냉정하게 판단해서는 그 남자들이 지금 남자친구보다 더 나은 면도 보이고 그 남자들에게 언제든지 갈 수 있는 문을 열어두려고 하는거 같다. 그러나 단답이나 무관심한거 같은거면 모르겠다 " //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 아무리 그래도 썸탓던 사람인데 문제가 있지 않냐" // 여자친구 : "그렇겠지" // 나 : 친구가 아니라 내가 예전에 썸탓던 여자들이랑 연락하면? // 여자친구 : 죽여버리지 // 조금있다가 전화한다고 하고 끈었습니다. 얘기 할까 말까 고민 너무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화했습니다. 처음에 냉정하게 잘 듣고 판단하고 화내지 않기로 하고 이야기를 하자고 햇는데 여자친구가 알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이벤트 준비하는데 풍선을 붙일 테이프를 찾다가 너 맨 위에장 일기장은 뭔지 아니까 안봤고 그 아래 가계부인줄 알고 보았다. 안보려고 했는데 예전 남친 이름 옆에 하트가 적혀있더라.
이그런데 이야기를 하는데 여자친구가 왜보냐고 그거을 왜봣냐고 나 못믿냐고 그거 첫장 봣으면 믿엇으면 덮었어야지 자기 깜빡깜빡 하는거 모르냐면서 나중에 앞에 일기장 뜯고 뒤에 연습장으로 쓰려고 했다고 ,,,// 자기 일 13시간하고 와서 피곤하고 힘들다고 햇는데 생일인데 꼭 지금 타이밍에 얘기를 했어야 하냐고 이말은 여자친구말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너의 일기장에 오빠가 너 좋아했다더라 그런데 너 나중에 그 오빠 카페하면 올라갈수도 있다며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 여자친구 : 내가 그냥 물어본거잖아 // 나 : 예전에 썸타던 애랑은 나한테 썸탄다고 얘기도 자신있게 하고 나한테 단둘이 술마시러 간다고 한거는 너무하지않냐. (내 맘은 갈기갈기 찢어져도 그냥 나 혼자 아프고 말자는 심정으로 안된다고 하다가 어쩔수 없이) 다녀와라,,(결국 가진 않았음)
저는 위에 일과 같이 다 얘기했는데 여자친구가,, 화를 너무 많이내고 자기는 맨날 결혼얘기하고 그러는데 자기가 바람을 피우겟냐고 예전 애들도 카톡 자주하는것도 아니고 어쩔때마다 한번씩 한다고 너만 바라보는데 자신을 못믿냐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전화 너머로 제 편지 갈기갈기 다 찢는 소리를 들려주더군요. 너무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졋다면서,, 자기 다 망쳤다면서 자기 인생의 최악의 남자라면서 .. 잘잘못을 떠나서 저는 그냥 ,, 제가 오해하고 있는거 같아서 오해를 풀고자 전화했던건데 ,, 제가 얘기 한게 잘못일까요 ,,너무 힘이듭니다 다시 돌아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질문자 입장에서 생각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