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헤어졌습니다. 남친을 전남친으로 하겠습니다. 우선 동갑입니다. 연애기간은 9개월 되엇구요. 사귄지 한달만에 저에게 욕을 햇습니다.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일거라 생각햇습니다. 집착, 질투, 좀 남들 보다 심햇습니다. 저도 이나이먹도록 연애를 안해본건 아니지만 유난히 심햇습니다. 애정결핍도 잇는것 같고, 그래도 저를 많이 사랑하기에 그런다고 위안하고 지냇습니다. 하지만 회식도 못하게 할정도로 회식하는 날에는 수시로 카톡을 하고 답을 안하면뭐라하고 .. 통금까지 정해놓고 말이죠. 회식해도 저는 11시나 12시전에는 무조건 들어갑니다. 무튼 이런게 저도 좀 억울햇는지 본인에게도 똑같이 적용하니 숨막힌다며 이건 없던걸로 하자더군요. 처음에는 서로 잘 모르고 하니까 초반에 거의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싫다고 하는거 안하려고 하고, 어딜가든 연락 됫음 좋겟다해서 항상 말해주는 편이엇구요. 근데 7시에 전화해서 제가 진동이라 못받고 5분에 확인하여 연락하였더니누구랑 잇냐며 어디냐며 하더군요. 의처증이 잇나 싶엇습니다. 하지만 사건하나가 터지기 시작햇고, 자기 분에 못이기면 욕을 하기 시작햇습니다. 신발 개발 이런말이 시작되다가 더 화가 치밀어 오르니 걸x 더러운x 개같은x이런식의 욕을 하더군요... 태어나 욕도 처음 들어보거니와 이런욕은 아에 들어보지도 못햇엇습니다. 사귄지 4개월만에 헤어지기로 마음먹엇으나, 몇날 며칠 사과하고 사과하더군요 더 잘해주고.. . 참 제가 한심스러운게 또 넘어갓다는 것입니다. 보통 듣기만 햇지 제가 이런 대상자가 되리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햇습니다. 그래.. 이거 하나만 빼고는 다 좋으니까 좋은 사람인데 라며 저 스스로를 위안햇고, 저희 친언니는 그사람과의 카톡을 우연히 보고는 말투가 험하다 아닌것같다라고 하엿고, 저는 제가 만나는 거니 신경쓰지 말아달라햇습니다. 언니는 나중에 후회해서 왜 안말렷냐고 하지마라 이러더군요.(긴 내막이 잇으나 패스하겟습니다.) 그사람 부모님이 안계십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컷구요. 그래서 더 안쓰럽고, 애정결핍이 잇나 싶엇습니다. 그러나 누가 그랫던가요. 뭐든 처음이 어렵고 그다음은 쉽다고. 그런 욕이 전 마지막일거라 생각햇습니다. 하지만 한달뒤에 똑같은 욕이 시작되더군요. 물론 화를 못참고 신발 개발하다가나중에 저런욕들로 분노를 터뜨리더군요. 그러더니 나중에는 너가 욕먹을 짓을 하니 욕을 하는거다라고 하는데... 레파토리 똑같죠. 때리는 사람들 보면 때리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잘해주고 맞은 여자는 그래 이거 하나만 빼면 다 좋은사람인데 고쳐주도록 노력하자. 그리고 다시 맞고 , 그리고는 너가 맞을 짓을 해서 때렷다고 미안함도 사라지고. 여자는 익숙해지고 .. 하하하하하하하전 너가 욕먹을 짓을 하니 욕을 햇다라고 말하는 순간 제 뇌리에 스친게 저위의 일들이엇고(맞는여자. 때리는 남자) 이젠 정말 끝내고 헤어져야겟다라고 생각햇습니다. 그리고 헤어졋습니다. 물론 헤어지기까지의 두달동안 지옥이엇고, 힘들엇지만 분명히 100프로 헤어졋습니다. 물론 썰들은 더 많습니다. 구구절절 적자니 a4한통으로도 모자를 분량같아서... 오늘 34살 빚8천잇다는 남자글 읽엇습니다. 어느분이 댓글로 가진것도 없는데 그런거라도 잘해줘야 멍청한 여자가 지 빚도 갚아주고 애기도 낳고 살림도 해주지라는 글을 봣는데 맞는 말 같습니다. 이남자도 욕빼고는 좋은사람이엇습니다. 너무너무 잘해주엇으니까요. 근데 말입니다. 제가 그래서 이제껏 못헤어지고 잇엇던것 같습니다. 저도 세뇌가 되버리고, 익숙해져버리고, 또 이때빼고는 너무너무 제게 잘해주고하니. 감안하자 이렇게 하고잇엇나봅니다. 욕이나 폭력은 절대 해서도 안되고 당해서도 안되는 일인데.. 이런 큰 결점은 이것을 보완하기위해 그이상으로 잘해주는 거라고 생각햇습니다. 제가 이말을 꺼내는 이유는...이남자 가진돈 즉 모아놓은 돈이 천만원이엇습니다. 그러니 제게 잘해줄수 밖에요. 그리고 가끔 네이버에 욕하는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라는 글이 잇던데 말입니다. 욕이나 폭력은 그어떠한 장점으로도 보완할수없는 결점입니다. 절대 사랑아니고 폭언과 폭력입니다. 전 다행히도 제 스스로 깨닫고 헤어졋지만 저같은 여자분이 계시다면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욕은 사랑이 아닙니다. 폭력으로 이어지는 고리일뿐입니다. 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심신이 많이 지쳐잇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회복하여 건강한 삶을 살도록 하겟습니다. 7
36살 이남자와 드디어 헤어졌습니다.
지금은 헤어졌습니다. 남친을 전남친으로 하겠습니다.
우선 동갑입니다. 연애기간은 9개월 되엇구요.
사귄지 한달만에 저에게 욕을 햇습니다.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일거라 생각햇습니다.
집착, 질투, 좀 남들 보다 심햇습니다. 저도 이나이먹도록 연애를 안해본건 아니지만
유난히 심햇습니다. 애정결핍도 잇는것 같고, 그래도 저를 많이 사랑하기에 그런다고
위안하고 지냇습니다.
하지만 회식도 못하게 할정도로 회식하는 날에는 수시로 카톡을 하고 답을 안하면
뭐라하고 .. 통금까지 정해놓고 말이죠.
회식해도 저는 11시나 12시전에는 무조건 들어갑니다.
무튼 이런게 저도 좀 억울햇는지 본인에게도 똑같이 적용하니 숨막힌다며 이건 없던걸로
하자더군요.
처음에는 서로 잘 모르고 하니까 초반에 거의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싫다고 하는거 안하려고 하고, 어딜가든 연락 됫음 좋겟다해서 항상 말해주는 편이엇구요.
근데 7시에 전화해서 제가 진동이라 못받고 5분에 확인하여 연락하였더니
누구랑 잇냐며 어디냐며 하더군요.
의처증이 잇나 싶엇습니다.
하지만 사건하나가 터지기 시작햇고, 자기 분에 못이기면 욕을 하기 시작햇습니다.
신발 개발 이런말이 시작되다가 더 화가 치밀어 오르니 걸x 더러운x 개같은x이런식의
욕을 하더군요...
태어나 욕도 처음 들어보거니와 이런욕은 아에 들어보지도 못햇엇습니다.
사귄지 4개월만에 헤어지기로 마음먹엇으나, 몇날 며칠 사과하고 사과하더군요
더 잘해주고.. . 참 제가 한심스러운게 또 넘어갓다는 것입니다.
보통 듣기만 햇지 제가 이런 대상자가 되리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햇습니다.
그래.. 이거 하나만 빼고는 다 좋으니까 좋은 사람인데 라며 저 스스로를 위안햇고,
저희 친언니는 그사람과의 카톡을 우연히 보고는 말투가 험하다 아닌것같다라고
하엿고, 저는 제가 만나는 거니 신경쓰지 말아달라햇습니다.
언니는 나중에 후회해서 왜 안말렷냐고 하지마라 이러더군요.(긴 내막이 잇으나 패스하겟습니다.)
그사람 부모님이 안계십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컷구요.
그래서 더 안쓰럽고, 애정결핍이 잇나 싶엇습니다.
그러나 누가 그랫던가요. 뭐든 처음이 어렵고 그다음은 쉽다고.
그런 욕이 전 마지막일거라 생각햇습니다.
하지만 한달뒤에 똑같은 욕이 시작되더군요. 물론 화를 못참고 신발 개발하다가
나중에 저런욕들로 분노를 터뜨리더군요.
그러더니 나중에는 너가 욕먹을 짓을 하니 욕을 하는거다라고 하는데...
레파토리 똑같죠. 때리는 사람들 보면 때리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잘해주고
맞은 여자는 그래 이거 하나만 빼면 다 좋은사람인데 고쳐주도록 노력하자.
그리고 다시 맞고 , 그리고는 너가 맞을 짓을 해서 때렷다고 미안함도 사라지고.
여자는 익숙해지고 .. 하하하하하하하
전 너가 욕먹을 짓을 하니 욕을 햇다라고 말하는 순간 제 뇌리에 스친게 저위의
일들이엇고(맞는여자. 때리는 남자) 이젠 정말 끝내고 헤어져야겟다라고 생각햇습니다.
그리고 헤어졋습니다. 물론 헤어지기까지의 두달동안 지옥이엇고, 힘들엇지만
분명히 100프로 헤어졋습니다.
물론 썰들은 더 많습니다. 구구절절 적자니 a4한통으로도 모자를 분량같아서...
오늘 34살 빚8천잇다는 남자글 읽엇습니다.
어느분이 댓글로 가진것도 없는데 그런거라도 잘해줘야 멍청한 여자가 지 빚도 갚아주고
애기도 낳고 살림도 해주지라는 글을 봣는데 맞는 말 같습니다.
이남자도 욕빼고는 좋은사람이엇습니다. 너무너무 잘해주엇으니까요.
근데 말입니다. 제가 그래서 이제껏 못헤어지고 잇엇던것 같습니다.
저도 세뇌가 되버리고, 익숙해져버리고, 또 이때빼고는 너무너무 제게 잘해주고하니.
감안하자 이렇게 하고잇엇나봅니다.
욕이나 폭력은 절대 해서도 안되고 당해서도 안되는 일인데..
이런 큰 결점은 이것을 보완하기위해 그이상으로 잘해주는 거라고 생각햇습니다.
제가 이말을 꺼내는 이유는...이남자 가진돈 즉 모아놓은 돈이 천만원이엇습니다.
그러니 제게 잘해줄수 밖에요.
그리고 가끔 네이버에 욕하는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라는 글이 잇던데 말입니다.
욕이나 폭력은 그어떠한 장점으로도 보완할수없는 결점입니다.
절대 사랑아니고 폭언과 폭력입니다.
전 다행히도 제 스스로 깨닫고 헤어졋지만 저같은 여자분이 계시다면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욕은 사랑이 아닙니다.
폭력으로 이어지는 고리일뿐입니다.
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심신이 많이 지쳐잇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회복하여 건강한 삶을 살도록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