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루종일 답답하고 먹먹합니다. 말투에서 그냥 무심함이 느껴지고, 연락도 묻는 대답만... 사랑이 식은 건 알겠는데, 어떻게 돌려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통화를 해도 그냥 무심한 대답, 무심한 반응.. 왜 이렇게 무심하냐면 내가 뭐가? 묻는 말에 대답다해주는데 이러고 섭섭한 걸 말하면 그냥 헤어지자고 할꺼같아요. 전 죽어도 여자친구랑 못헤어지거든요. 그게 겁나서.. 매번 깜짝 선물도 하고 그러지만 그 감동이 하루도 못 갑니다.. 여자친구가 저번주 토요일 시험 이번주 토요일 시험이라 예민 한 것도 분명있지만, 시험이어서 저한테 무심한것과 안사랑해서 무심한것의 차이는 분명 있잖아요. 여자친구는 후자 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964
섭섭한 걸 말하면 헤어질 것 같은 여자친구.
정말 하루종일 답답하고 먹먹합니다.
말투에서 그냥 무심함이 느껴지고, 연락도 묻는 대답만...
사랑이 식은 건 알겠는데, 어떻게 돌려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통화를 해도 그냥 무심한 대답, 무심한 반응..
왜 이렇게 무심하냐면 내가 뭐가? 묻는 말에 대답다해주는데 이러고
섭섭한 걸 말하면 그냥 헤어지자고 할꺼같아요.
전 죽어도 여자친구랑 못헤어지거든요.
그게 겁나서.. 매번 깜짝 선물도 하고 그러지만 그 감동이 하루도 못 갑니다..
여자친구가 저번주 토요일 시험 이번주 토요일 시험이라 예민 한 것도 분명있지만,
시험이어서 저한테 무심한것과 안사랑해서 무심한것의 차이는 분명 있잖아요.
여자친구는 후자 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