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자의 취미는 무도회장 “먼저 퇴근 합니다.” 으 끊났다 뒷풀이 해야지.. 한연우 스물일곱 대학졸업후 그럭저럭 전공살려서 강남에 그닥 크지않은 설계사무소 3년차 대리 사람들은 TV매체의 미화된 직업에 현혹되어 나의 직업이 꽤나 근사하구 멋진줄 착각들 하구 있다 뭐 덕분에 일남일녀중 장녀로서 주변평판 좋은걸 싫어하실 부모두 없으니 난 집에서으 대우도 좀 좋은 편이다. 실상은 으~~ 맨날 똑같은 일의 반복이라구나 할까 암튼 그다지 멋지지않은건 확실하다. 이 나이에 애인두 없는 나에게 늟으막에 생긴 취미활동이 그나마 나에 삶에 기쁨이랄까 하루12시간 넘게 앉아있어 나온배를 정리하고자 운동삼아했던 나이트댄스 실습삼아 나갔던 무도회장서 재미붙여 지금도 한번씩 프로젝트를 끝낸 날에 어김없이 강남의 나이트로 향한다. 0OO나이트앞 입구에 세우자 잽사게 대기하구 있던 웨이터 김병현가 나온다 “누님 이거 얼마많이예요. 통안오시더니.” “아 오랜만 오늘두 한껀 끝냈지 지방 펜션하나 ^^ .” “냅 누님 쉬다 가십쇼. 있다 뵙겠습니다.” 000나이트클럽은 삼촌이 운영하는 곳이다. 뭐 중학교 다니던 삼촌의 외동아들 즉 사촌남동생을 훌륭히 4년간 매로 다스려 고교 진학까지 포기 한 것을 당당히 지방4년제대학까지 보낸 공로로 난 언제나 삼촌의 VIP고객이자 아들의 훌륭한 과외선생님이다. BAR쪽으로 다가가 안면있는 바텐더에게 인사를 건네며 키핑해둔 프랑스산 꼬냑 ‘까뮤쥬빌레’를 꺼내 마셨다 물론 이 비싼 술은 삼촌의 특별배려이지만 솔직히 비싼 술이던 싼 술이던 난 잘 모른다. 하지만 오늘따라 잘풀리지않던 일이 풀려그런지 꽤 괜찮은 술맛인것같다. 암튼 이렇게 한잔 두잔을 마시구 신나게 놀다 집으로 들어간다. . 신나게 놀다 병현이의 인사를 받구 지하철 역으로 향하는데 “빠~~앙” “빠~~앙” ‘ 시끄럽게 누구야’ 양미간에 내천자를 그리고 돌아보는 찰라 “연우야” “얌마 한민우 누나한테 꼭 맞먹어라” 오토바이에 폼내며 나를 부르는 나의 제자이자 동생 한민우 “이노무 자슥 날라니처럼 귀뚫고 오타바이타구 다니구 ” “으 ~ 잔소리 대학생이잖아 바주라 좀.클럽 갔다오는 중이야?” “그래 임마” “차는” “어 새벽에 일찍 와야지 뭐 낼 건축주도 만나야돼니까.” “누나 내가 가져다 주면 안돼” “이노무 자슥 안돼” “누나~~” 다시 한번 양미간사이에 내천을 그리자 입만 씰룩거린다. 짜슥 매로 길들여 놨더니만 아직두 말은 잘듣는다 그다지 뛰어나지 않은 성적이지만 학교는 성실이 다니니 그걸루라두 만족을 해야돼지만 아직두 회사일에 바뻐 공부를 더 가르치지 못한게 후회가 됀다 “으 알았어 타. 대려다 줄게.” “됐다 누나 제명대로 살다 죽을 거야.” “조심조심 운전할게 타.” “너 가게 가는 길 아니었어.” “어 가봐야지 친구놈이랑 놀기루 했지.” “그래 알았다 가라. 술많이 먹지 말구 .술먹구 오토바이 타지말구. 또.” “그만 그만 알았어 누나.”
성깔있는 여자 VS 어린남자(1)
1.# 여자의 취미는 무도회장
“먼저 퇴근 합니다.”
으 끊났다
뒷풀이 해야지..
한연우 스물일곱 대학졸업후 그럭저럭 전공살려서 강남에 그닥 크지않은 설계사무소 3년차 대리
사람들은 TV매체의 미화된 직업에 현혹되어 나의 직업이 꽤나 근사하구 멋진줄 착각들 하구 있다
뭐 덕분에 일남일녀중 장녀로서 주변평판 좋은걸 싫어하실 부모두 없으니 난 집에서으 대우도 좀 좋은 편이다.
실상은 으~~ 맨날 똑같은 일의 반복이라구나 할까 암튼 그다지 멋지지않은건 확실하다.
이 나이에 애인두 없는 나에게 늟으막에 생긴 취미활동이 그나마 나에 삶에 기쁨이랄까
하루12시간 넘게 앉아있어 나온배를 정리하고자 운동삼아했던 나이트댄스 실습삼아 나갔던 무도회장서 재미붙여 지금도 한번씩 프로젝트를 끝낸 날에 어김없이 강남의 나이트로 향한다.
0OO나이트앞 입구에 세우자 잽사게 대기하구 있던 웨이터 김병현가 나온다
“누님 이거 얼마많이예요. 통안오시더니.”
“아 오랜만 오늘두 한껀 끝냈지 지방 펜션하나 ^^ .”
“냅 누님 쉬다 가십쇼. 있다 뵙겠습니다.”
000나이트클럽은 삼촌이 운영하는 곳이다.
뭐 중학교 다니던 삼촌의 외동아들 즉 사촌남동생을 훌륭히 4년간 매로 다스려 고교 진학까지 포기 한 것을 당당히 지방4년제대학까지 보낸 공로로 난 언제나 삼촌의 VIP고객이자 아들의 훌륭한 과외선생님이다.
BAR쪽으로 다가가 안면있는 바텐더에게 인사를 건네며 키핑해둔 프랑스산 꼬냑 ‘까뮤쥬빌레’를 꺼내 마셨다 물론 이 비싼 술은 삼촌의 특별배려이지만 솔직히 비싼 술이던 싼 술이던 난 잘 모른다.
하지만 오늘따라 잘풀리지않던 일이 풀려그런지 꽤 괜찮은 술맛인것같다.
암튼 이렇게 한잔 두잔을 마시구 신나게 놀다 집으로 들어간다. .
신나게 놀다 병현이의 인사를 받구 지하철 역으로 향하는데
“빠~~앙” “빠~~앙”
‘ 시끄럽게 누구야’
양미간에 내천자를 그리고 돌아보는 찰라
“연우야”
“얌마 한민우 누나한테 꼭 맞먹어라”
오토바이에 폼내며 나를 부르는 나의 제자이자 동생 한민우
“이노무 자슥 날라니처럼 귀뚫고 오타바이타구 다니구 ”
“으 ~ 잔소리 대학생이잖아 바주라 좀.클럽 갔다오는 중이야?”
“그래 임마”
“차는”
“어 새벽에 일찍 와야지 뭐 낼 건축주도 만나야돼니까.”
“누나 내가 가져다 주면 안돼”
“이노무 자슥 안돼”
“누나~~”
다시 한번 양미간사이에 내천을 그리자 입만 씰룩거린다.
짜슥 매로 길들여 놨더니만 아직두 말은 잘듣는다 그다지 뛰어나지 않은 성적이지만 학교는 성실이 다니니 그걸루라두 만족을 해야돼지만
아직두 회사일에 바뻐 공부를 더 가르치지 못한게 후회가 됀다
“으 알았어 타. 대려다 줄게.”
“됐다 누나 제명대로 살다 죽을 거야.”
“조심조심 운전할게 타.”
“너 가게 가는 길 아니었어.”
“어 가봐야지 친구놈이랑 놀기루 했지.”
“그래 알았다 가라. 술많이 먹지 말구 .술먹구 오토바이 타지말구. 또.”
“그만 그만 알았어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