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올해 휴학을 한 23 여자 휴학생입니다
대학을 휴학하고 나니 뭔가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떠나자니 뭔가 더 다른 경험을 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국내이지만 제주도에서 일을 하며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주도에 어떤 과학체험관에서 아르바이트생을 뽑는다는 공고를 보고 지원을 했습니다.
면접을 본 당일날 연락이 왔고 합격햇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면접에서 저는 솔직한 편이고 부당한것은 다 말하는 편입니다 이런식으로 제 할말을 돌리지 않고 다 하고 왔기에 떨어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합격을 해서 당황스러웠고 전화로 관계자분이 많은 지원자가 있었지만 똑부러지고 알바 경험이 많아 뽑았다고 말하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5월 6일비행기로 제주도로 가게 되었고 그날 당일부터 일을 바로 배우며 체험관 설명을 도와주는 도슨트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하며 일을 하겠다는 제 기대는 3일만에 무너졌습니다 우선 서귀포에 번화가와 아주먼 유배지같은 토평동이였고 마트나 편의점을 가려면 40분은 나가야했습니다.
여행은 퇴근후 6시 녹초가 되어 꿈도 꿀 구 없었고 교통편도 열악해서 어딜 나갈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볼 당시 면접관이신 분과 면접을 웃으면서 기분좋게 봤었기에 이곳이 이렇게 부당한 곳이라는 걸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곳은 대표라는 이유로 직원과 알바에게 인격모독에 야라고 부르며 소리지르는 것은 물론이고 의견무시에 도슨트를 한번 갔다오면 30분에서 40분간 쉴새없이 설명해서 목이 찢어질 것같은데 대표님이 체험관에 오시면 오분 후 바로 또 손님들을 이끌고 또 들어가라고 명령합니다
분명 도슨트는 15분에 한번씩 들어가게 되어 있다고 들었는데도 무조건 자기가 법이십니다 계속 그렇게 연달아 한 다섯번 하고 나면 그 다음날은 목이 침만 삼켜도 아픕니다
배려심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없고 끊음 없이 사람을 보면 제일 먼저 하시는 말이너 할 줄 아는게 뭐야 입니다
그리고 보통은 커피를 내릴때 원두를 한번 내리고 버리잖아요 근데 대표님은 한번 더 내리라고 하십니다
그걸 다 물통에 모아서 직원용 커피라고 마시라고 합니다 버스기사님들 서비스무료 커피도 그걸로 나갑니다
그러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렇게 좋은 대표 회사가 어딧냐고 직원들 생각해서 시원하게 커피먹게 해주고 고마운줄 알라고 합니다
그 밑에 신과장이란 33살 노처녀는 일을 전혀 안하십니다 매일 대표옆에 붙어다니면서 쓰레기 하나 조차도 이층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을 무전기로 불러서 버리리고 시키시는 분입니다
하루종일 붙어다닙니다 심지어 출장도 같이갑니다 밥도 서로 카레도 떠주고 대표가 어디가 신과장 일루와 이러면 쪼르륵 가서 같이먹는데 50대배나온 애 둘있는 아저씨와 여우같은 노처녀의 조합이란...(제가 뭘 돌려 말하고 있는지 아시죠?)아무튼
신과장님과의 첫인사는 이랫습니다 제가 도슨트를 끝내고 체험관 정리를 하며 나가고 있는도중 대표님과 함께 돌아다니는 여자를 보게 됩니다
그 여자가 야 이리와봐 라고 하셨고 제게 쓰레기와 쟁반을 던지면서 쟁반은 이층카페 쓰레기나 버려 이렇게 말하고는 갔습니다 이게 첫인사였고
신과장이 한 만행들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중에서 가장 많이 있었던 일은 일하던 저를 불러서 카페 할줄알지 커피좀 타봐 한다음에 커피열몇잔을 다 만들었더니 자기가 버스기사님들과 학교선생님들께 갖다드리면서 자기가 만든마냥 과장이라는 위치가 이래요 이러면서 말을 하고 1층에 내려가서는 커피를 타느라 힘들어 죽겠다고 자기가 일 다하는 것 같다고 그러는 겁니다
또 조상무라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자기가 한 말을 기억을 못합니다 그러면서 괜히 논리적이게 말을 하려는 분입니다 살살 웃으시면서 온갖 독설은 다하십니다
제가 이건 아닌것 같다 부당한것같다 이런말을 솔직하게 다 하니까 제가 회사에 안좋은 영향을 끼친답니다 저는 정말이지 그런 소리는 이 회사에서 처음들어봤습니다
여기 일하는 직원들은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취업전형으로 바로 사회생활로 온 20살 19살 애들입니다 부당함도 모르고 불평 눌러가며 순종적인 벙어리처럼 일합니다
그런어린애들이랑 일하다가 솔직한 제가 와서 부당한거나 의견을 다 말하니까 괜히 악적인 존재다 이런식으로 말하셨습니다
저는 이런 회사에서 1개월 반을 일했습니다 얼마전 1개월이 되던 때 이층침대 매트리스를 나르다가 이층침대에사 떨어져서 입술이 찢어지고 앞니두개가 골절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그 날 저는 구급차에 실려갔고 병원에서 입술을꼬매고 치아는 인플란트를 해야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다음날 하루 쉬고 그 다음날 출근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대표님이 체험관에 오셨는데 다친사람한테 괜찮냐가 아닌 일 할수있지?라고 먼저 말하시더군요 입을 꼬매서 말을 잘 못하기에 기념품샵을 보는 저에게 도슨트를 하라고 소리치며 명령하셨습니다
저는 못한다고 했지만 명령조셨고 그날 도슨트를 하다가 실밥두개가 터졌습니다
그로부터 일이주 후 실밥을 푸르고 도슨트와 기념품샵 온갖 잡부로 이런 저런 일을 했습니다 한달하고 반이되던날 상무님께서 저를 부르셨습니다
제주도 당일해고 부당해고일화(꼭 봐주세요!!)
여기가 제일 활성화되있다고 해서 여기에 올려요
안녕하세요 저는올해 휴학을 한 23 여자 휴학생입니다
대학을 휴학하고 나니 뭔가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떠나자니 뭔가 더 다른 경험을 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국내이지만 제주도에서 일을 하며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주도에 어떤 과학체험관에서 아르바이트생을 뽑는다는 공고를 보고 지원을 했습니다.
면접을 본 당일날 연락이 왔고 합격햇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면접에서 저는 솔직한 편이고 부당한것은 다 말하는 편입니다 이런식으로 제 할말을 돌리지 않고 다 하고 왔기에 떨어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합격을 해서 당황스러웠고 전화로 관계자분이 많은 지원자가 있었지만 똑부러지고 알바 경험이 많아 뽑았다고 말하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5월 6일비행기로 제주도로 가게 되었고 그날 당일부터 일을 바로 배우며 체험관 설명을 도와주는 도슨트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하며 일을 하겠다는 제 기대는 3일만에 무너졌습니다 우선 서귀포에 번화가와 아주먼 유배지같은 토평동이였고 마트나 편의점을 가려면 40분은 나가야했습니다.
여행은 퇴근후 6시 녹초가 되어 꿈도 꿀 구 없었고 교통편도 열악해서 어딜 나갈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볼 당시 면접관이신 분과 면접을 웃으면서 기분좋게 봤었기에 이곳이 이렇게 부당한 곳이라는 걸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곳은 대표라는 이유로 직원과 알바에게 인격모독에 야라고 부르며 소리지르는 것은 물론이고 의견무시에 도슨트를 한번 갔다오면 30분에서 40분간 쉴새없이 설명해서 목이 찢어질 것같은데 대표님이 체험관에 오시면 오분 후 바로 또 손님들을 이끌고 또 들어가라고 명령합니다
분명 도슨트는 15분에 한번씩 들어가게 되어 있다고 들었는데도 무조건 자기가 법이십니다 계속 그렇게 연달아 한 다섯번 하고 나면 그 다음날은 목이 침만 삼켜도 아픕니다
배려심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없고 끊음 없이 사람을 보면 제일 먼저 하시는 말이너 할 줄 아는게 뭐야 입니다
그리고 보통은 커피를 내릴때 원두를 한번 내리고 버리잖아요 근데 대표님은 한번 더 내리라고 하십니다
그걸 다 물통에 모아서 직원용 커피라고 마시라고 합니다 버스기사님들 서비스무료 커피도 그걸로 나갑니다
그러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렇게 좋은 대표 회사가 어딧냐고 직원들 생각해서 시원하게 커피먹게 해주고 고마운줄 알라고 합니다
그 밑에 신과장이란 33살 노처녀는 일을 전혀 안하십니다 매일 대표옆에 붙어다니면서 쓰레기 하나 조차도 이층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을 무전기로 불러서 버리리고 시키시는 분입니다
하루종일 붙어다닙니다 심지어 출장도 같이갑니다 밥도 서로 카레도 떠주고 대표가 어디가 신과장 일루와 이러면 쪼르륵 가서 같이먹는데 50대배나온 애 둘있는 아저씨와 여우같은 노처녀의 조합이란...(제가 뭘 돌려 말하고 있는지 아시죠?)아무튼
신과장님과의 첫인사는 이랫습니다 제가 도슨트를 끝내고 체험관 정리를 하며 나가고 있는도중 대표님과 함께 돌아다니는 여자를 보게 됩니다
그 여자가 야 이리와봐 라고 하셨고 제게 쓰레기와 쟁반을 던지면서 쟁반은 이층카페 쓰레기나 버려 이렇게 말하고는 갔습니다 이게 첫인사였고
신과장이 한 만행들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중에서 가장 많이 있었던 일은 일하던 저를 불러서 카페 할줄알지 커피좀 타봐 한다음에 커피열몇잔을 다 만들었더니 자기가 버스기사님들과 학교선생님들께 갖다드리면서 자기가 만든마냥 과장이라는 위치가 이래요 이러면서 말을 하고 1층에 내려가서는 커피를 타느라 힘들어 죽겠다고 자기가 일 다하는 것 같다고 그러는 겁니다
또 조상무라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자기가 한 말을 기억을 못합니다 그러면서 괜히 논리적이게 말을 하려는 분입니다 살살 웃으시면서 온갖 독설은 다하십니다
제가 이건 아닌것 같다 부당한것같다 이런말을 솔직하게 다 하니까 제가 회사에 안좋은 영향을 끼친답니다 저는 정말이지 그런 소리는 이 회사에서 처음들어봤습니다
여기 일하는 직원들은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취업전형으로 바로 사회생활로 온 20살 19살 애들입니다 부당함도 모르고 불평 눌러가며 순종적인 벙어리처럼 일합니다
그런어린애들이랑 일하다가 솔직한 제가 와서 부당한거나 의견을 다 말하니까 괜히 악적인 존재다 이런식으로 말하셨습니다
저는 이런 회사에서 1개월 반을 일했습니다 얼마전 1개월이 되던 때 이층침대 매트리스를 나르다가 이층침대에사 떨어져서 입술이 찢어지고 앞니두개가 골절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그 날 저는 구급차에 실려갔고 병원에서 입술을꼬매고 치아는 인플란트를 해야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다음날 하루 쉬고 그 다음날 출근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대표님이 체험관에 오셨는데 다친사람한테 괜찮냐가 아닌 일 할수있지?라고 먼저 말하시더군요 입을 꼬매서 말을 잘 못하기에 기념품샵을 보는 저에게 도슨트를 하라고 소리치며 명령하셨습니다
저는 못한다고 했지만 명령조셨고 그날 도슨트를 하다가 실밥두개가 터졌습니다
그로부터 일이주 후 실밥을 푸르고 도슨트와 기념품샵 온갖 잡부로 이런 저런 일을 했습니다 한달하고 반이되던날 상무님께서 저를 부르셨습니다
제게 치료도 받아야하고 올라가는게 어떻냐고 하시기에 인플란튼 3~4개월 후에나 치료가 가능해서 어짜피 가치아를 껴야헤서 치료할게 없다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그래도 올라가라고 하시면서 오늘까지만 일을 하라는것입니다
다짜고짜 저는 그날 잘렸고 어이없는 통보에 그 이틀후 짐을 싸서 제주도를 떠났습니다 제가 떠날때까지아무도 왜 제가 잘리는지 이유도 모르고 카페 기념품샵 도슨트 다 할 줄아는 사람을 왜자르는지 그랬습니다
그런데 몇주전부터 고등학교에서 새로운직원들이 온다고 했었고 순종적인 벙어리가 아닌다친애는 필요없으니 가라는 그런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인천으로 돌아와 있습니다 불과 4일전의 일입니다 여행을 시작으로 떠났으나 기분나쁜 기억만 안고 왔습니다
억울하고 기분이 너무나 상해서 퇴근후 다친거여도 회사 내 기숙사이기에 산재처리가 가능할 수 있다고 하서 산재신청을 준비중입다 회사에서는 회사 날인을 찍어줄 수 없답니다
이유는 산재신청자체가 반대랍니다 앞니도 골절에 입술엔 흉터에 인격적으로 무시당하던 한달반동안의 악몽이였습니다 제가 왜 짤린걸까요 다친헌신발버리고 새신발사겟다 이걸까요...??
진짴ㅋㅋㅋ아무도 잘릴만한짓을 한게 없는데 잘렸다고 주변에서도 그러고 일을 뺀질될 성격도 아니라 한번할때 제대로 안하면 자기직전끼지생각하는 그런성격이거든요
왜 잘린걸까요?? 제발로 나갈거였는데 다치고 잘리니 기분이 더럽네요
그곳의 이름를 정말 밝히고 싶네요 제주도에 있는 과학체험관입니다...정말분하고 화나고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어서ㅠ올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