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꼴사납게 남자한테 차인것도 ㅉ팔린데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가서 자존심 다 팽겨치고
그 ㅅ발ㄴ 붙잡고 왜 헤어지자고 하는 거냐고 몇번이나 물어봤는데
겨우 한다는 소리가 날 위해서래.. ㅅㅂ
뭔 드라마 쳐 보고 생각한 대사인지 뭘라도 진짜 ㅈ같더라..
지가 먼저 나 좋다고 쳐 따라다닌게 누군데
간수하기도 힘들게 매달 손편지 써서 보낸게 누군데
이게 뭔 개같은 경우냐
지가 그렇게 맨날 입에 달고 살던 시계 사주려고 없는 용돈 모아놨는데
하.. 진짜 뭐 이러냐
안그래도 시험 준비 때문에 머리 아팠는데
인생 살기 졸라 ㅈ같다 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