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 졸라 찐따같이 차였다

ㅇㅇ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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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꼴사납게 남자한테 차인것도 ㅉ팔린데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가서 자존심 다 팽겨치고

그 ㅅ발ㄴ 붙잡고 왜 헤어지자고 하는 거냐고 몇번이나 물어봤는데

겨우 한다는 소리가 날 위해서래.. ㅅㅂ

뭔 드라마 쳐 보고 생각한 대사인지 뭘라도 진짜 ㅈ같더라..

지가 먼저 나 좋다고 쳐 따라다닌게 누군데

간수하기도 힘들게 매달 손편지 써서 보낸게 누군데

이게 뭔 개같은 경우냐

지가 그렇게 맨날 입에 달고 살던 시계 사주려고 없는 용돈 모아놨는데

하.. 진짜 뭐 이러냐

안그래도 시험 준비 때문에 머리 아팠는데

인생 살기 졸라 ㅈ같다 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