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나 설레게 다했잖아너 내가 너 좋아하게 만들어 버렸잖아이미 내 마음은 너무 커져버려서너랑 친구랑도 못 지낼 생각하면 너무 슬퍼서 널 나주기가 너무 싫어근데 너 내가 나 진짜 친구로 생각하냐고 했을때 모르겠다며 말 못해주겠다며너도 나랑 마음이 비슷해지고 있는거면 내가 너무 조급해지지않게 불안하지 않게조금만 더 내게 다가와줘 그래도 너 때문에 요즘 많이 행복해너 보면 그냥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고애교도 피우고 싶고 예뻐 보이고 싶어너가 다른여자 말할때면 나도 모르게 너무 짜증나서 너한테 심술 부리고 있는데 내가 너 많이 좋아해서 그러는 거니까 조금만 이해해줘그리고 내가 너무 불안하지않게 빨리 나한테 와줘지금도 니 카톡 올까봐 폰만 보고 있는 나니까 113
설레게 다 해놓고
너 나 설레게 다했잖아
너 내가 너 좋아하게 만들어 버렸잖아
이미 내 마음은 너무 커져버려서
너랑 친구랑도 못 지낼 생각하면 너무 슬퍼서
널 나주기가 너무 싫어
근데 너 내가 나 진짜 친구로 생각하냐고 했을때
모르겠다며 말 못해주겠다며
너도 나랑 마음이 비슷해지고 있는거면
내가 너무 조급해지지않게 불안하지 않게
조금만 더 내게 다가와줘
그래도 너 때문에 요즘 많이 행복해
너 보면 그냥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고
애교도 피우고 싶고 예뻐 보이고 싶어
너가 다른여자 말할때면 나도 모르게 너무 짜증나서
너한테 심술 부리고 있는데 내가 너 많이 좋아해서
그러는 거니까 조금만 이해해줘
그리고 내가 너무 불안하지않게 빨리 나한테 와줘
지금도 니 카톡 올까봐 폰만 보고 있는 나니까